지나랑 친구랑 정말 열심히 놀았네요~^^
저희는 소의만 있을 때 신랑이 지방 출장가면 둘이 맨날 친정엄마네집에서 저녁먹고 놀다가
집에 와서 잠만 잤어요..ㅋㅋㅋ
이제 동생 때문에 신랑이 출장가면 저 혼자 죽어납니다..ㅠㅠ
내일이 신랑 출장가는 날이예요..ㅠㅠ 일주일..ㅡ.ㅡ
아...피곤해랏..
공부도 열심히 노는 것도 열심히..지나는 모든지 열심히 하는 것 같아서..
넘 예뽀요~~^^
지나가 절친이랑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멋진 추억거리를 만들었군요.
해가 지도록 놀아도 또 놀고 싶은 게 아이들이죠.
울 스마일리도 5세부터 친하게 지낸 친구가 있는데 여태 이런 기회를 못 만들어줬네요.
올 해는 꼭 날 잡아서 잠옷파티 해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