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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이야기-아이표 + 학원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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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가보789
  • |
  • 2014-03-18 22:53
답댓글
저두 첨앤 울딸이랑 비슷하나 했는데 훨씬더 체계적으로 잘 하신거 같아요.매일 뭐 하는지 그렇게 시간이 없는지 다시 반성하게 되네요.그간 수고 하셨네요.이제 지켜보시고 격려만 하시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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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3-18 08:07
답댓글

많은 분들의 응원글 감사합니다

사실 별 이야기는 아니지만 쑥에서 학원 생활 이야기는 세세히 들어본 적이 없어서

늘 궁금했거든요

엄마표 하면 학원표도 궁금하잖아요 ㅋㅋㅋ

앞으로 조금씩 아이 생활 이야기 올려볼게요 ^^

지금 출근 시간이라 댓글을 쓸 시간이 별로 없네요

밤에 다시 올게요 댓글 주신분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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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데기맘
  • |
  • 2014-03-17 16:46
답댓글

세아이맘님 오랜만에요.^^

큰아이가 울 건데기보다 1년 형님이군요.

참으로 의젓해 보입니다.

5학년이면 슬슬 엄마표의 한계를 접하게 되는거 같아요...다들~

저는 일년 더 엄마표 할라공 했는데, 이눔이 학원보내달라 조라서, 지금 학원+옴마푠디..

아 글세.....ㅋㅋㅋㅋㅋㅋㅋ

학원 한달도 못채웠는데, 엄마랑 한댑니다. 뭥미...아오...이눔자슥.,,,!!!

일단 돈아까우니, 한달 댕기라곤 했어요.

 

4월부터 다시 옴마표로 1년 버텨볼라합니다.

글고, 인제 5학년 되면 한국식 학원으로 가야할듯 싶어요.

너무 편한 영어만 하다가 학습?좀 할려니, 애가 못 받아들이네요.

이야기 나워 주셔서, 넘 감사해요.^^

요샌 수학도 머리가 지끈지끈....하네요.

자주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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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3-18 07:48
건데기맘님 정말 오랜만이예요 ^^ 건데기 잘 지내죠?
학원 한달 채우고 나면 돌아오겠네요 뭐든 하고 싶은 것은 경험해봐야 좋은 것 같아요
다시 엄마랑 한다는데 그것두 이쁘잖아요
앞으로 1년더 책 읽기로 진행하시고 난뒤 생각하셔도 될 것 같아요
듣기, 읽기와 더불어 자유 글쓰기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네요
이렇게 오랜만에 뵈니 너무 반갑고 좋네요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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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4-03-17 16:21
답댓글

세아이와님...멋지세요.

그리고 아이가 원해서 보낸 것인데..무신...

 

사실 혜원이가 작년부터 학원에 보내달라고 하고 있어요.'

영어랑 수학.

 

사실 전 학원에 가면 시간을 많이 빼앗기고 숙제등 힘들어 질 수 있다는

온갖 협박으로 아직은 보내지 않고 있어요.

 

하지만 혜원이가 더욱 더 간절히 원한다면 보낼 생각이 있어요.

 

사실 이곳으로 이사와 학원에 함께 가서 스스로 상담하고 선택하려고 했어요.

근데 한참 생각하더니 조금 더 스스로 해보겠다고.

 

그리고 여름방학때 다시 생각해 본다고 하네요.

 

일단 아직은 집에서 스스로 알아서 하고 있는데

언젠가 본인이 더욱 더 간절히 원한다면 보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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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3-18 07:51
혜원이도 학원 보내달라 조르는 군요 ^^
온갖 협박 저두 했었는데 ㅋㅋㅋ 그 협박 때문에 마음 단단히 먹은 덕분인지 생각보다 안힘들다고 하게된것 같아요 ㅎㅎㅎ
혜원이 오늘 회장선거있지요? 엄마두 테솔 첫 수업이라는 글 위에서 봤는데
와우 그 도전에 무한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용감한 결정을 내리셨어요 박사님께서 특별히 예뻐해주실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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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쩐이
  • |
  • 2014-03-17 15:25
답댓글

우와~~ 대단한걸요..

앞부부은 울아이와 비슷하다고 생각했지만 뒷부분은 완죤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울아이도 영어에 푹 빠지진 못하고 있어요. 그저 하는거죠. 읽고, 듣고 쑥쑥에서 같이 공부하고 도서관 다니고.. 영어는 싫다고 하는 아이. 그래도 학원은 싫다고 엄마랑 하는게 낫다고 하여 꾸준히 집에서 하고 있어요. 보통 3학년을 생각하면 그래 잘하는거야. 라고 생각했다가 학원 다니는 아이들 하는거보면 좌절감이 오기도 하고 이렇게 쭉 하면 좋아질거란 믿음 하나로 버티고 있는데... 울아이도 나중에 학원 간다고 하면 힘이 쭉 빠질것 같아요.

그래도 세아이와님네처럼 열심히만 해준다면 걱정이 없을텐데..

어쩜 그리 알아서 학원과 숙제 스스로 공부를 잘 하나요? 울아이도 2년뒤 요런 모습일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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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3-18 07:57
학원 잘 다니고 있는 아이들 보고 기죽으실 거 없어요
제가 느낀 바로는 학원 시스템과 엄마표는 맥이 다르답니다 학원 아무리 오래다녀도 책으로 듣기, 읽기 한 실력을 넘을 수는 없을 것 같아요 단지 다른 부분에서 학습적으로 다져지는 것이겠지요
엄마표를 하고 난 후 학원을 다니면 듣기, 읽기 부분에서 미리 준비가 되어 있으니 나머지는 수업 받는대로 보충하면 되어요
저희 아이가 레벨 테스트해서 받은 반은 각 영역에서 받은 전체평가로 정해진 반이어서 그 동안 듣기, 읽기했던 책 수준에는 좀 못미치는 레벨을 받았어요 그래서 책을 보니 듣기책, 읽기책은 좀 쉽네요
그래도 쓰기, 문법, 말하기에서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엄마표로 쌓은 내공은 표시나지 않아서 그렇지 무엇과 비교될 수 없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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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nver
  • |
  • 2014-03-17 11:30
답댓글

스카이의 학원 생활 듣고 싶었었어요 ㅎㅎ

 

최고 학년이 되니 왠지 넘 바쁘네요 .지난 겨울부터 저희는 길을 잃은 느낌이예요.ㅜㅜ

잘은 아니지만  아이가 그런데로 따라왔었는데, 이젠 말하기도 지칠때가 있어요.

사실 전쟁이죠 ㅎㅎ ㅜㅜ   이 시기가 지나가면 나아질려나~~

나도 모르겠다 싶다가도 이런글 보면 다시 마음을 다잡게 되네요 (저만~~ ㅎㅎ)

그래요~~ 인생의 길이 딱 정해진 것이 아니니~ 이말 많이 와닿네요^^

 

내가 내자리에서 최선만 다해도 다른사람에게 도전을 주는삶~ 그런 세아이와님과

스카이 멋지고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

   p.s신문방엔 언제 돌아갈려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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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3-18 08:03
denver님 무지무지 반가워요 *^^*
학원생활이라고 해봐야 고작 2주가 다입니다만 ㅋㅋ 앞으로 학원 이야기 종종 올려볼게요
쑥쑥에 엄마표 이야기만 들어서 사실 학원 생활 저두 넘 넘 궁금했거든요 정보도 없었구요
앞으로 어떤 생활이 펼쳐질지 저두 저희 아들 생활이 기대가 됩니다 ㅋㅋ
최고학년이 되었군요 왠지 마음이 더 바빠질 것 같은데
아이가 스스로 결정하고 그 결정에 책임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면 좋을것 같아요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자기에게 맞는지..... 계획을 어떻게 세우면 좋을지...
잘 하고 계시겠지만요 ^^
엄마표가 아닌 다른 길은 생각지도 않았다가 이번에 느낀 것이 많아요
내가 생각한 길만이 최선이 아니라는 것을요 엄마는 아이에게 옆에서 힘이 되어주는 존재가 되어야지 앞에서 무조건 끌고가려고 해서는 안된다는 걸 느꼈어요
아이가 원하는 길이 있다면 느껴보고 스스로 판단하게 해주는 것도 엄마 몫인것 같아요
denver님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 너무 좋아요 제 맘 아시죠? 또 뵐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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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소
  • |
  • 2014-03-17 11:16
답댓글

저희 아들도 5학년인데... 반갑네요.

초등 4학년과 5학년은 많은 변화가 있는거 같아요..

일단 교과 수업시수가 많아져 6교시를 하다보니 집에 오면 3시네요..

잠깐 간식 먹고 쉬었다 농구 하나 하고 오면 오후시간이 휘리릭~~

그 동안 실컷 놀았기에 3월 부턴 저녁시간대에 영어와 수학을 매일 한시간씩 진행 하네요..

첨엔 어떻게든 안하려고 하더니 이제 슬슬 적응을 하는거 같네요..

역시 엄마가 중심을 잘 잡아야 하나봐요..

어제 케이블에서 보았던.. 누군가의 말처럼..

타인의 알람이 아닌 우리 아이만의 인생의 알람으로 천천히 나아가려 합니다.

남들과 같은 삶을 사는게 지극히 평범하고 행복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건 제 생각이었던거 같아요.

아이 만의 행복의 기준과 생각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 어제 잠깐 들었네요..

순간순간 자기주도와 엄마주도 사이에서 갈등하는 팔랑귀 맘이지만..

그 중심엔 아이가 있다는것 울 아들은 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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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3-18 22:18
오~~ 같은 5학년이라 더 반갑네요 말씀하신대로 학교 갔다오면 오후가 정말 짧은것 같아요
잠깐 쉬고 공부 좀 하고 나면 곧 저녁이네요 학원 안가는 날은 후딱 공부해놓고 나가 놀아요
그 시간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봅니다
예쁜소님은 아이의 입장에서 참 잘 이해해주시는 멋진 엄마실것 같아요
아이를 생각하는 깊은 사랑이 느껴집니다
남들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아이를 중심에 두는 거 ... 절대 쉽지 않지요
예쁜소님의 아드님이 꾿꾿하게 자신의 길을 헤쳐나갈 수 있기를 응원해드리고 싶어요
함께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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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ne
  • |
  • 2014-03-17 03:09
답댓글

안녕하세요. 북클럽에서 만났던 사과돌이입니다.

저희 사과돌이 무엇이든 몰아서 하는 편인데 많이 참고가 되었어요. 사과돌이와 상의해 볼게요.

어린이집에 취직되어 기뻐하시는 소식 보았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사진이 참 예쁘고 많이 반가웠어요. 

그리고 SQR이 무척 하고싶었는데 드디어 하게되었어요. 꼭 끝까지 완주하고싶어요.

오랜만에 뵈니 무슨 말이라도 막 하고싶어지네요.

행복하세요. 세아이와  그리고 새로 만난 친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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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3-18 22:13
우와~~ 정말 반가워요 사과돌이는 잘 지내고 있죠? 이렇게 뵙게 되다니 제가 글 쓰기를 잘 했네요 ㅎㅎ
sqr 시작하신다니 응원 왕창 드리고 싶어요 꼬옥 완주하시길요
끝까지 할 수만 있다면 분명 발전이 있습니다 너무 좋은 프로젝트에요
저두 오랜만에 만나니 마구마구 이야기가 하고 싶어져요
함께 했던 그때가 정말 그리워지네요 우리 아들은 학원으로 가버려서 잉잉 쬐금 속상하기도 해요
아직 읽고 싶은 책 느무 많은데 말이죠
이렇게 댓글 주셔서 감사하구요 또 뵐 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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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4-03-17 00:21
답댓글

학원 얘기도 넘 좋아요~

끝까지? 꼭 엄마표만 하란 법 있나요?

아이 주도로,,,,잘 넘어간듯 해서,,,부럽네요~^^

영자신문,미교도 넘 알차게 잘 하셔서,,,,대단하다 싶었는데,,,,

아드님,,,스스로 선택하고 문법정리까지~오~~~

앞으로도 종종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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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3-18 22:10
쑥에는 학원 얘기 별로 없지요 ^^ 엄마표 하면서 학원은 어떨까 가끔씩 궁금했는데 자세히 올려주시는 분은 없으시고 또 학원 보내시는 분들이 쑥에 오실 일도 별로 없으실테고요 ^^
아직 학원 2주 다닌거 밖에 없어서 후기를 올리는 것도 좀 우습지만 ㅋㅋ 별거아닌 학원 이야기라도 올려볼게요 전 아직 엄마표 더하고 싶은데 잉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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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4-03-16 23:13
답댓글

스카이가 학원에 가는걸 원했군요

그래도 스스로 학원에 가고 싶다고 하니 잘할거에요

우리 아이도 스카이랑 비슷하게 진행되고 있는데 스카이 볼때마다

정말 잘하고 있고 세아이와님이 잘 이끌어주고 있다고 항상 생각하면서

많이 배우고 있어요

스카이는 자기주도학습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거 같아요~

이왕 다니기로 한 학원 스카이 잘할거라고 믿어요

스카이 화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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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3-18 22:07
씨밀레님 댓글은 늦었지만 씨밀레님 글 보고 제가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르시죠?
옛 친구들 만난 느낌 ^^
언제까지 학원을 다닌다고 할지는 모르겠는데 아들이 듣기나 읽기를 많이 좋아하며 진행했던 것이 아니고 그저 그랬거든요 책으로 조금더 즐기면 좋겠는데 그건 엄마 욕심인가봅니다
앞으로 읽으면 좋은 책들 느무느무 많은데 말이죵
학원 생활이 즐겁다고 하고 또 열심히 하니 그냥 응원해주고 있습니다
씨밀레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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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rious
  • |
  • 2014-03-16 11:30
답댓글
아이가 자신이 원하는 대해 스스로 열심히 하고 재미를 느낀다면
학원에 보내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그동안 엄마표로 진행되었던 것들이
분명 아이 스스로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느끼게 될테니까요~~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화이팅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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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3-18 22:04
당연한 말이겠지만 아이가 원할 때 하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엄마가 시켜서 했다면 지금처럼 열심히 하지는 않았을 거라는 걸 알아요 무엇이든 그렇겠지만요 ^^
하지만 엄마는 아직도 엄마표를 이어가고 싶은 마음이 몰래 남아있답니다 ^^;;
응원 감사해요 어떤 길이든 열심히 걸어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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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4-03-16 10:40
답댓글

학년이 올라가면 어찌해야하나 늘 고민인데, 감사드려요~^^

요새 바쁘신데 이렇게 정리해서 말씀도 해주시고~^^

살아가다보면 변화도 많고 , 고민도 많이 하게되고, 즐겁고 슬픈일들이 많지만.

말씀하신대로 지금에 충실한게 제일 중요할거 같아요.

어제 충실했던 하루가, 오늘 충실한 하루가, 내일 충실하게 지낼 하루가 모여서,

흐르고 흐르는 인생의 시간들이 되어 큰 강처럼 흘러갈거라는 걸, 믿거든요~^^

내시간이 그리하다보면, 나와함께하는 아이의 시간도 그럴거라는걸.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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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3-18 21:59
혜정님 저 이제야 댓글 올리네요 조용한 저녁 쑥에 들어오는 게 참 행복하네요
시간이 없으니 짬을 내서 글 쓰는 것도 행복이 됩니다
내가 아직 살아보지 못한 것들에 대한 궁금함과 걱정은 누구나 있지요 저도 아직 걸어가보지 못한 아이의 앞날을 어떻게 준비하도록 도와주어야 하는지 .... 가까이 선배맘이 계시면 한번씩 물어보고 싶을 때가 많아요 그런 선배맘들이 계셔서 지금까지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었고요
제가 가보지 못한 길은 저도 모르지만 걸어왔던 길이 남에게 도움이 된다면 뭐라도 알려드리고 싶네요
제가 받은 은혜처럼요 ^^
혜정님이 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고 든든한거 아시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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