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은 한글책대로..
영어는 영어대로 읽어줍니다.
한글의 은유나, 비유표현법들은 엄마가 푠현해주는대
한게가 있는것 같아요.
영어로는 그냥 blue sky라고 해논것도
책의 의미에 따라 푸르고 맑은 하늘'이란 식의 표현을 쓰니
한글책을 본아이와 영어책만 본 아이의 표현력이 차이가 난다는
애기들을 하시잖아요.
한글책은 한글책대로 보여주시다 아이가 좋아하는것은 구매하시고,
영어도 영어나름대로 보여주시다 좋아하는것은 구매하서 읽혀주세요^^
비니맘님 말씀대로 아이가 좀 어렵겠다'고 생각대는 것은 먼저 그림보면서 대충
줄거리 얘기해줍니다. 아님보고나서요^^
영어 문장을 처음부터 번역해서 읽어주면 알아듣기 쉬운 우리말에 의존하려고 해서 영어를 받아들이는 속도가 떨어진다고 하네요. 엄마들이 자막을 가리고 영어 비디오를 보여주는 것과 비슷한 거겠죠. 그래서 좀 어렵겠다싶은 책은 읽어주기 전에 대충 내용을 말해줍니다. 그렇게 해주니까 오히려 우리말로 바꿔서 읽어달라고 하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