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소피아, 그레이스
제가 게을러서 또 늦게 올리네요~~ㅎ
이번 주에도 역시 이러저런한 일로 분주하야 그레이스는 제가 프린트를 아예 못해줘서 못했고
소피아는 노느라 한 개 기사밖에 못했어요...ㅜㅜ
늘 열심히 하는 스카이와 애니 이뻐요~~!!
미교를 더 열심히 하다니 신기할 뿐~~^^

초 4 여 Martin
일년동안 잘 이끌어 주신 세아이와님 더불어 열심히 해준 스카이와 애니에게
고맙고 감사하네요...
언제나 열정가득한 아이들의 노트를 보면 저나 Martin에게나 좋은 동기부여가 되거든요..
갈수록 미교노트가 화려해지네요..
요거 묵어서 출판 계약해야 되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스카이,애니 참 잘했어...
에공 제가 요즘 정신이 없네요..
오늘 아침두 9시에 나갔다 작은아이 20분 걸어 데려다 주고..
좀전에 들어와 부랴부랴 요러고 있어요..
작은아이 데리러 가야하는디....
아차 Martin 학교에서 친구에게 편지쓰기를 했었데요..
친해지고 싶은 친구에게 신문기사 이야기를 들려주며 하고 싶은 이야기 진솔하게 썼다며..
자기 상 받을 거 같다는 김칫국 한 사발 들이킨 이야기에 빵~~~~끗
해주었네요..
전 이만 뛰어가봐야 겠어요....^^


멋져요..
올해 아이가 초등입학하면서 초게글들 슬금슬금 보았어요. 아직은 낯설어요.
맥그로힐은 북클럽에서 브레인뱅크를 다루다가..
자료를 찾다가 어찌 어찌 알게 되었는데 이렇게 진행하고 계신분들이 있다니..!
게다가 신문까지요..0u0
알림장에 선생님이 '황사'로 인한 바깥 놀이활동을 당분간 자제하라는 말을 써주셨어요.
1. '황사'라는 글자의 한자를 찾아 같이 보았어요. 어떻게 만들어진 글자인지도 보았지요.
(한자 모르는 아이한테..ㅎ)
2. 고비사막, 타클라마칸 사막이 발원지래요. 지도를 찾아 그곳 위치를 보여주었어요.
3. 우리 나라 상공의 위성 사진을 보여주었죠.
4. 서울 하늘의 뿌연 사진을 보여주었어요.
알림장에 황사의 한자를 써주었고 저 지도와 사진들을 붙여줄거에요.
어제 자전거를 타면서 마스크를 써야했던 이유를 말해주었어요.
아주 간단했지만 한 개념에 대해 이렇게 알아가는 일련의 과정들이 저는 즐거워요.
그 즐거운 과정의 맛을 아이도 알아갔으면 해요. (휴직으로 옆에서 함께 오래 해줄수 없어 아쉽기만 하네요.)
세 아이와님 이하 아래 댓글 올려주신 분들의 제출하신 사진 보니 .. 저런 느낌으로 하시는 게 아닌가 싶어요.
아직 아이가 영어 문자가 안되어 참여하지 못함에 크게 아쉽지만 꼭 따라해보고 싶은 프로젝트에요.
언제 우리 아이가 이 수준에 도달할 수 있을까.. 아직은 먼 이야기인거 같지만.. ㅎ
그때까지 단계를 높여 계속 이어가신다면,, 저는 낮은 단계의 책으로 이 팀에 붙을께요..^^*
받아.. 주실래요..? ^^*


초4새라..... 늘 열심히 사는 세와님...... 그리고 엄마를 꼭 닮은 아이들.....^^ 스카이와 애니 늘 대견해요..... 스카이 학원가서 잘하는것도 엄마표 내공의 힘이겠죠 ㅎㅎ오늘은 귀요미 셋째가 안보여 서운합니다 ㅋ~~~~ 새라는 신문하고 미교 레슨2개해서 챕터 1 마무리했어요 ㅎㅎ 뭐 워크북 쪼금 덜푼건 오늘하기로 했구요..... 늘 생각하는거지만 꾸준히 만큼 무서운건 없는것 같아요.... 지금까지 엄마표하면서 그래도 이만큼 할수 있었던건 우쨌든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한것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이제 둘째에게 좀더 신경써야하는데 더해주지 못해서 늘 맘이 쓰입니다.... 둘째도 실력이 늘어서 영자신문 같이해서 올릴날이 얼른 오면 좋겠어요 ㅎㅎ 날씨가 좀 따뜻해지나 싶더니 황사가 오네요...-.- 다들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세 아이와님 매번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1년동안 해 오신 뚝심에 박수를 보냅니다.
미교를 하다보면 할게 많고 시간이 많이 걸리지요.. 해서 신문을 줄이셨군요..
미교정리 참 잘 하고 있어서 늘 놀라고 있어요.. 아이들 잘 키우시네요~~^^
매주 주말은 쑥쑥하는 주말인데 저번주는 토요일에 서울에 가서 연극보고 헤매다 집에 돌아와 일요일에 했어요..
아서가 과학 교과를 못 찾았는지 다른 책을 했네요.. 같이 올려요.. 제가 몸살이 나서 아이들이 혼자 했거든요..남자 아이들은 물건을 잘 못 찾아요.ㅋㅋㅋ
6아서






4 제시카
오빠랑 같은 기사를 했는데 역시 표현과 이해가 좀 부족하드라구요..
본인이 마음에 드는 기사를 골랐는데요..
미교는 집중듣기했어요..~





저희도 어느덧 반년 넘게 영자신문으로 공부하고 있어요.
매주 3개를 목표로 2개할때도 있습니다.
최근 한글신문도 함께하면서 시너지가 생긴다는 느낌이 들고 있어요.
진작 한글신문도 함께 할껄..^^
미교 정리한 노트를 보면 부러움과 감탄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아요.
딸이라 그런지 제가 그쪽 부분에 너무 신경을 안써서 그런지 도통 눈길도 주지 않네요ㅠ.ㅠ
지금은 하고 싶어하는 부분만 해나가고 있는데, 부족하다 싶은 부분에 대한 미련이 남아서
마음이 불편합니다.
언제나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