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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영자신문+ 미국교과서반> 꾸준히..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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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니94
  • |
  • 2014-03-21 09:14
답댓글

8번 소피아, 그레이스

 

제가 게을러서 또 늦게 올리네요~~ㅎ

이번 주에도 역시 이러저런한 일로 분주하야 그레이스는 제가 프린트를 아예 못해줘서 못했고

소피아는 노느라 한 개 기사밖에 못했어요...ㅜㅜ

늘 열심히 하는 스카이와 애니 이뻐요~~!!

미교를 더 열심히 하다니 신기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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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3-21 20:25
우리 소피아 그레이스 잊지않고 진행하고 있어 기쁩니다 저기 저 위에 8번 ^^ 을 보니 신문방에서 얼매나 오래 진행해왔나를 알려주는 것 같네요 ㅋㅋㅋ 번호 안 붙인지 오래여유
저희 아들은 정해진 틀대로 진행하는 신문보다 마음대로 진행하는 미교가 더 재미있나봐요
라니님 바쁘실 때는 더욱 건강 챙기셔야 하는거 아시쥬? 몸에 좋은거 맛난거 많이 드시면서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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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4-03-20 16:28
답댓글

초 4  여 Martin

 

 일년동안 잘 이끌어 주신 세아이와님 더불어 열심히 해준 스카이와 애니에게

 고맙고 감사하네요...

 언제나 열정가득한 아이들의 노트를 보면 저나 Martin에게나 좋은 동기부여가 되거든요..

 

 갈수록 미교노트가 화려해지네요..

요거 묵어서 출판 계약해야 되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스카이,애니 참 잘했어...

 

에공 제가 요즘 정신이 없네요..

오늘 아침두 9시에 나갔다 작은아이 20분 걸어 데려다 주고..

좀전에 들어와 부랴부랴 요러고 있어요..

작은아이 데리러 가야하는디....

아차 Martin 학교에서 친구에게 편지쓰기를 했었데요..

친해지고 싶은 친구에게 신문기사 이야기를 들려주며 하고 싶은 이야기 진솔하게 썼다며..

자기 상 받을 거 같다는 김칫국 한 사발 들이킨 이야기에 빵~~~~끗

해주었네요..

전 이만 뛰어가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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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3-21 08:08
내외동맘님 저두 아침 시간 짬 내어 들어왔어요 둘째 어린이집 적응은 잘 되었나요?
린이 이름이 바뀌었네요 ^^ 언제나 꾸준히 열심히 진행하는 모습 멋져요 꾸준함이라는 말 쉽게 써도 쉽지 않지요 언제나 응원하고 있어요
내외동맘님두 시작하시는 공부 마무리하는 날까지 항상 지금의 에너지 잃지 마시고 힘내시어요
아이들도 엄마들도 중심 잃지않고 끝까지 걸어가는 거예요 우리 함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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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4-03-21 09:16
그죠~ 처음에 노트 보고 린이 아닌가 했는데 이름이 달라서 헷갈렸네요~^^
마틴이란 이름이 여자친구에게 흔치 않은 것 같은데 기억이 확실히 나겠어요~ㅎㅎ
이번에도 열심히 한 마틴 넘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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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4-03-20 05:22
답댓글

멋져요..

올해 아이가 초등입학하면서 초게글들 슬금슬금 보았어요. 아직은 낯설어요.

맥그로힐은 북클럽에서 브레인뱅크를 다루다가.. 

자료를 찾다가 어찌 어찌 알게 되었는데 이렇게 진행하고 계신분들이 있다니..!

게다가 신문까지요..0u0

 

알림장에 선생님이 '황사'로 인한 바깥 놀이활동을 당분간 자제하라는 말을 써주셨어요.

1. '황사'라는 글자의 한자를 찾아 같이 보았어요. 어떻게 만들어진 글자인지도 보았지요. 

    (한자 모르는 아이한테..ㅎ)

2. 고비사막, 타클라마칸 사막이 발원지래요. 지도를 찾아 그곳 위치를 보여주었어요.

3. 우리 나라 상공의 위성 사진을 보여주었죠.

4. 서울 하늘의 뿌연 사진을 보여주었어요.

 

알림장에 황사의 한자를 써주었고 저 지도와 사진들을 붙여줄거에요.

어제 자전거를 타면서 마스크를 써야했던 이유를 말해주었어요.

 

아주 간단했지만 한 개념에 대해 이렇게 알아가는 일련의 과정들이 저는 즐거워요.

그 즐거운 과정의 맛을 아이도 알아갔으면 해요. (휴직으로 옆에서 함께 오래 해줄수 없어 아쉽기만 하네요.)

세 아이와님 이하 아래 댓글 올려주신 분들의 제출하신 사진 보니 .. 저런 느낌으로 하시는 게 아닌가 싶어요.

아직 아이가 영어 문자가 안되어 참여하지 못함에 크게 아쉽지만 꼭 따라해보고 싶은 프로젝트에요. 

언제 우리 아이가 이 수준에 도달할 수 있을까.. 아직은 먼 이야기인거 같지만.. ㅎ

그때까지 단계를 높여 계속 이어가신다면,, 저는 낮은 단계의 책으로 이 팀에 붙을께요..^^*

받아.. 주실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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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3-20 08:08
민은맘님 정말 반가워요 이제 1학년인가봐요 초게 오신거 환영합니다
이렇게 단어 한개씩이지만 조금씩 알아가는 것이 모여서 나중에 얼마나 큰 상식, 지식, 생각의 힘이 될지 알기에 시작하시는 첫걸음 힘 팍팍 실어드리고 싶어요
용기내어 글 올려주신것두 짝짝짝짝~~~
영자신문은 나중에 천천히 시도해보시고 이렇게 함께 나가시는 것도 정말 좋아요
^^ 아침 출근전에 댓글 보고 빛의 속도로 달려와서 지금 답글 쓰고 있답니다
이제 전 어린이집 출근하러 가야해욤 ㅋㅋ 다음주에도 기다리고 있을게요 매주 월요일 방문 열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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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4-03-20 11:31
세아이와님. 댓글 감사해요.. ^^
초게에서 페이지가 뒤로 밀려 있어 확인하실까.. 하면서 올렸는데..
어린이집 출근하게 되었다는 어느 맘님의 글을 읽은적이 있는데 그게 세아이와님이 아닌가 싶어요..
댓글도 못달고.. 속으로 '대단하시다.. '라고만 생각했었는데.. ^^

어린이집 선생님들에게는 늘 그저 감사하는 마음이에요.
나와 함게 내 아이를 키워주신분.. 내가 있어야 할 자리에서 아이들의 자람을 지켜보며 도와주신분..
세아이와님.. 가슴이 따듯한 선생님으로 아이들의 하루에 계실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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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지서맘
  • |
  • 2014-03-18 20:28
답댓글

 

 

초4새라..... 늘 열심히 사는 세와님...... 그리고 엄마를 꼭 닮은 아이들.....^^ 스카이와 애니 늘 대견해요..... 스카이 학원가서 잘하는것도 엄마표 내공의 힘이겠죠 ㅎㅎ오늘은 귀요미 셋째가 안보여 서운합니다 ㅋ~~~~ 새라는 신문하고 미교 레슨2개해서 챕터 1 마무리했어요 ㅎㅎ 뭐 워크북 쪼금 덜푼건 오늘하기로 했구요..... 늘 생각하는거지만 꾸준히 만큼 무서운건 없는것 같아요.... 지금까지 엄마표하면서 그래도 이만큼 할수 있었던건 우쨌든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한것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이제 둘째에게 좀더 신경써야하는데 더해주지 못해서 늘 맘이 쓰입니다.... 둘째도 실력이 늘어서 영자신문 같이해서 올릴날이 얼른 오면 좋겠어요 ㅎㅎ 날씨가 좀 따뜻해지나 싶더니 황사가 오네요...-.- 다들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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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3-18 21:39
난지서맘니임~~~손부터 잡고 헤벌쭉 웃고 싶네요 일주일에 한번 만나는 우리 사이.... 에고 간절해라
^^ 새라가 신문에 미교까지 습관이 자리잡힌 것 같아요 대견합니다 워크북까지 챙겨서 풀려면 할게 많을것 같은데 꼼꼼하게 잘 하고 있네요 둘째는 몇살인가요? 기억이 가물가물 ^^ 언젠가 둘째가 짜잔~하고 합류하는 날이 곧 올거라 생각하며 그때까지 우리반이 살아있어야 될텐데 힘을 내어 봅니다 ^^
날씨가 많이 따뜻해져서 너무 좋아요
오늘은 어린이집 아이들과 처음으로 산책을 나갔다왔어요 황사가 조금 있다곤했지만 봄바람의 유혹에 잠시 놀이터로 나갔다왔네요 아이들이 환호성을 질러요 너무 좋아서 ㅎㅎㅎ
저도 덩달아 신나는 날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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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익맘
  • |
  • 2014-03-21 00:38
맞아요..꾸준함이 답예요.
저도 너무 힘들었는데 6학년 13살되니
이제 자기 할일을 그나마 찾아해서 그간의 힘듬을 잊게 해주 더군요..
기다려주면 되요..
하지만 엄마는 기다리지 말고 혼자 계속 달려야하구요..ㄱ그러면 기다리던 아이가 따라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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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익맘
  • |
  • 2014-03-17 09:37
답댓글

세 아이와님 매번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1년동안 해 오신 뚝심에 박수를 보냅니다.

 미교를 하다보면 할게 많고 시간이 많이 걸리지요.. 해서 신문을 줄이셨군요..

미교정리 참 잘 하고 있어서 늘 놀라고 있어요.. 아이들 잘 키우시네요~~^^

매주 주말은 쑥쑥하는 주말인데 저번주는 토요일에 서울에 가서 연극보고 헤매다 집에 돌아와 일요일에 했어요..

아서가 과학 교과를 못 찾았는지 다른 책을 했네요.. 같이 올려요.. 제가 몸살이 나서 아이들이 혼자 했거든요..남자 아이들은 물건을 잘 못 찾아요.ㅋㅋㅋ

6아서

 

 

 

4 제시카

 오빠랑 같은 기사를 했는데 역시 표현과 이해가 좀 부족하드라구요..

본인이 마음에 드는 기사를 골랐는데요..

미교는 집중듣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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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지서맘
  • |
  • 2014-03-18 20:32
아서도 제시카도 어쩜 이리 잘했데요....^^ 이댁도 보면 내공이 장난아니셔요...^^ 한글신문 아직 엄두가 안나지만 이렇게 오빠들이 하는거 자꾸 보면 욕심이 생겨 어느날은 하게 되겠지요 ㅎㅎ 아서 제시카 잘했다고 칭찬 많이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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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3-18 21:33
현익맘님 몸살은 다 나으셨나요 ㅠㅠ 제가 기운 팍팍 불어넣어드리고 싶은데 댓글이 늦어서 죄송해요
아서의 노트를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남자아이 같지않게 글씨가 참 정갈하네요 정리도 꼼꼼하게 잘 하고 이렇게 골고루 챙겨서 하는 모습이 정말 의젓하네요 엄마가 몸살 났을때도 진행하는 책을 못 찾는 한이 있어도 ^^ 챙겨서 진행하는 멋진 아서~~~ 이모가 반했어요
동생의 내공도 정말 만만찮네요 대단합니다 한글신문, 영자신문, 미교 모두 백만점 줄래요
멋진 남매 화이팅~~~
함께 하는 즐거움을 주시는 현익맘님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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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앤
  • |
  • 2014-03-17 01:29
답댓글

저희도 어느덧 반년 넘게 영자신문으로 공부하고 있어요.

매주 3개를 목표로 2개할때도 있습니다.

최근 한글신문도 함께하면서 시너지가 생긴다는 느낌이 들고 있어요.

진작 한글신문도 함께 할껄..^^

미교 정리한 노트를 보면 부러움과 감탄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아요.

딸이라 그런지 제가 그쪽 부분에 너무 신경을 안써서 그런지 도통 눈길도 주지 않네요ㅠ.ㅠ

지금은 하고 싶어하는 부분만 해나가고 있는데, 부족하다 싶은 부분에 대한 미련이 남아서

마음이 불편합니다.

언제나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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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3-18 21:28
예쁜앤님두 반년 넘게 영자신문을 @@ 띠용 오랫동안 꾸준히 하고 계시네요
한글신문을 함께 하는 것이 별 연관은 없는 듯 해도 우리신문을 챙겨 읽게 되니 여러가지 함께 얻어지는 것이 많습니다 신문반에 진행기 들고 오세요 함께 하고 싶어욤~~~
오랫동안 신문활용 꾸준히 해오신 노하우도 좀 풀어주세요 궁금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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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익맘
  • |
  • 2014-03-21 00:42
영자 신문 한 것도 대단하고
또 한글신문까지 하게 되는거 정말 노력이 필요하지요~~
새로운 걸 시작하기까지는 가다림과 준비가 필요한것 같아요~~
저희도 세 아이와님과 신문하다가 쉬고 다시 시작하면서 탄력받았어요..
기다리고 엄마는 준비를 하시면 되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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