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해볼려고 했지만... 영어동화교실부터 해보자는 마음에 했다가 중간에 접었네요...ㅜㅡ
힘들더라고요.. 매주 챙겨야되는것도 힘들고.... 아직 내공부족인가봐요~~ㅜㅡ
원영이 보니깐 다시한번 도전해볼까싶은 맘도 생기네요~~~
희건이때 도전 해볼까요???
유게에 동시에 안 올라왔네요?
원영이 육아일기가 쑥쑥 안에 있는 거여요.
난 원영이가 초등 간다는 사실에 계속 어안이 벙벙.
오늘 아침에도 문득 생각이 났는데 영 안 믿어져요.
왜 특히 원영이랑 당근여사네 유승이가 안 믿길까?
코딱지만할 때부터 본 애들은 많은데 유독 그 둘이 더 어리게 생각된 건
외동이들이라, 또 내가 실제 자주 본 애들이라 그런 거 같어요.
아아 관여님네 현우 학교 간다면 나는 쓰러질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