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여러 선배맘님들....
감솨해요....
짝짝짝,,,, 최고...
30개월이면 당연히 노부영을 추천합니다.
아이들에게 한글책도 읽기용을 먼저 보여주시나요?
아님 그림책을 먼저 보여주시나요?^^
당연 그림책이죠? ^^
돈을 떠나서 생각하면 튼튼 내용이 젤 좋은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한테만 잘 맞는건지 모르겠으나
아이가 좋아하고 이해도 빠르며 문장도 몽땅 잘 외우고 응용도 잘 됩니다.
한국사람한테 필요한 문장이 집약적으로 그리고 쉽게 잘 들어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내용이 너무 적은게 흠입니다.
중고를 사서 그냥 1개월에 한 레벨씩 떼세요.
제가 예전에 오알티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놓은글이 있어요.
으로 가보시면 대~충 도움이 되실것같구요 ^^;
설명에서 빠진부분이
Stage1 + 가 빠져있습니다.
예전에는 이 1+ 단계가 2단계에 속했는데 지금은 1+ 단계로 다시 분류가되었더군요.
1+ 단계도 2단계처럼 한페이지에 한문장정도 됩니다.
짧은 단문이라 이해하기도 쉽고, 읽어주기도 편한단계이지요.
30개월 시기에는 당연 노부영이나 문진오디오영어동화같은 그림책 동화가 훨씬 좋지요.
그시기에는 또 반복을 좋아할 시기이니 그림책을 사도 정말 가격이 안아까울 시기이더군요.
예쁜 그림책읽어주고, 그에 딸린 너무도 아름다운 오디오 계속 흘려듣기해주고,
그 노래에 맞춰 아이랑 같이 노래도 불러볼수있고..
정말 한권으로 무궁무진하게 해볼수있는것이 그림책인것같습니다.
(오알티는 저는 읽어주기용으로밖에는 사용하지 않았어요...)
큰애가 9살이된 지금도 그림책 읽어주고있구요,
테잎딸린 그림책은 밤에 같이 누워 테잎들으면 책보기도 하고있어요.(일명 집중듣기가 되겠지요..)
한번 사두면 두고두고 활용가치도 많고,
아름답고,
또 아름다운 그림책 많이 많이 읽어주세요.
^__^
(저는 그시기에 둘째에게 많이 못읽어주어서 두고두고 한이된답니다 ^^;
지금도 늦지않았는데 알면서 못하는 이유는? 흑..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