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4번 3학년 Alvin 벤자민의 날라가는 글씨 반가운걸요.. 곧 Alvin 도 원래.글씨로 나올꺼라 예상하고 있지요.. SQR 이 아이도 무지 힘들겠지만 글 올리는것도 아직 습관이 안된 엄마도 쉽지 만은 않네요. 워킹맘이라 Alvin은 금토일에 다 미리 해 놓긴 했어요.. 두장이니 틈새 시간 공략해서 . 식사 준비때나 아니면 놀러가는 이동시에...Alvin 이 읽어주면 힘이난다고 해주면 아직 어린 아들 신나게 읽다기 외웠어요. 미리 다.해두었는데 바쁜 엄마 이제야 올리네요.. 숙제.파일 올라갈때마다 빨리 올려야 하는데 하면서 미리 사진을 안찍어 둔터라 이제야 올립니다.. 아이도 습관 엄마도 습관이 몸에.빨리 베길 기다려요..
16번. 초5 Betty.
행사 뒤풀이가 있어 지금서야 퇴근을 했어요.
늦었지만 급하게 숙제 제출합니다.
다행스럽게 이번에도 즐겁게 진행을 했답니다.
이대로 끝까지 Go! 할 수 있도록~~~~.


초5 에이미예요 이번주는 제가 계속 바빠서 정신이 없네요 숙제는 해두었는데 숙제 제출일 마감 10분전에 제출하네요. 흐미ㅡ.ㅡ 프린터때문에 화요일, 수요일 연달아 하게 했더니 힘들어하네요 다 엄마 탓이죠 주말에 느긋하게 하게 해줘야겠어요 7기 모두 화이팅이예요^^
15번 lena 중1 #1,#2
숙제 제출 2회분 한꺼번에 올려요. 화욜은 댓글도 못썼네요.
중등 아가?와 밀당 힘들지만 스타트했으니 쭉 가기 기도 또 기도하렵니다.
처음에 4장을 다 들이 밀었더니만 도망가서, 며칠만에 살살 달래어 하루에 두개하는 신공~~^^
생각 안나는 건 힐끔 보기도하고 눈감아주기도 하구요.
#2을 먼저하구 #1을 했는데, 두번쓰니 저절로 외워지면서 시간도 단축됬다 하네요.
동생들 엄청 잘하네요. 모두 칭찬 만땅 합니다. 멜 꼬박꼬박 보내주신 분과 참여하게 용기주신. 박사님,
7기여러분들도 고맙고 방가워요~~



초4 지은 이번과제는 문장외우기를 먼저했습니다. 생각보다 잘 해줬답니다. 초재기에 도전해서 나름 긴장하면서 했답니다. 평안한 저녁되세요.^^~**
13번 초4 아나,엘사
첫번째는 수월하게 하더니 엘사가 왕 짜증을 부리면서 또하냐고 하네요...허~걱
이제 시작인데 말이죠..ㅠㅠ
요즘 사춘기라 하루에도 기분이 어찌그리 업앤다운이 심한지..
슬슬 엄포도 내면서 구슬리기도 하면서 겨우 끝냈어요.
맨 뒷장 Correct and Rewrite 부분은 보고서 쓰라고 했네요..
아나는 언니답게 잘 끝마쳤구요. ㅎㅎ
벤자민은 참 기특하네요..
sqr 하면서 벌써 영어실력이 늘은것 같다고 하니
긍정의 마인드가 넘 보기좋아요.
벤자민 홧팅!!
제가 1번 숙제 올릴때는 디카를 찍어서 올렸는데..
핸폰으로 직접올릴 수 있다하여 시도해보다 영 안되어
짹을사왔는데..그마져도 여의치 않아 사진은 못올려요.ㅜㅜ
낼 다시 해보고 화욜날 사진 올리도록 할께여~
27번 초4 제제
일요일과 월요일에 두번째 sqr을 햇답니다.
누나랑 끊어 외우기 한다고 열심히 표시해서 외웠네요.
저희도 첫번째보다는 수월하게 했는데.... 요즘 사춘기인가요?
그냥 뭔가 하는것 자체를 싫어하네요. ㅠㅠ
달래다달래다 진이 빠져서 결국 버럭. @@
제제는 제제구요..
전 오늘 아침 운동하고 도서관 갔다가 새로 생겼다는 알라딘 중고서점 구경 다녀왔어요.
아이들책은 얼마전에 G시장 통해서 여러권 질러서 이번에는 아이 아빠가 보고 싶다는 소설책
몇권 사왔답니다. 5권 2만원. 이 정도면 저렴한거지요? ^^
저도 이번에는 한번 도전해서 책 읽어보려구요. 뿌리깊은 나무와 비밀의화원이랍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담주 화욜에 뵈어요~~^^


21번 초5 에릭 조금늦었네요~~ 학원도다니지않는데뭐가이리바쁜지.. 두번째라조금은수월하게진행했네요.. 스스로도깜짝놀라하네요^^

24번 초5 Henry 고학년이 되니까 수업도 늦게 마치고 학교 과제 해야 하고...음...평일에 sqr은 좀 무리임 거 같아요~ 조금전에 겨우 숙제 마치고 과제 올리네요~ 처음이라 그런지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여서...걱정입니다~ 차차 좋아지겠죠?ㅎㅎ 벤자민은 스스로 의지가 대단하네요~ 우리아이도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하려는 의지를 보일런지~~ 벤자민이 넘 부러워요~~

19번 초3 yuna
하루 종일 바쁘다가..이제야 짬이 나네요..^^;;
처음에 받자마자 두개를 한꺼번에 해서..
숙제 올리는 날만 편안히 기다렸네요..
제가 시간이 없어 바빴을뿐..ㅋㅋ
다른 분들 하신것 보니..처음엔 방법을 몰라..
너무 속성으로 한 것 같더라구요..
다음주 부터는 좀더 심혈을 기울여야 겠어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31번 초6 왕언니 혜원 스텔라
바람이 많이 불어 추운 그런 날이에요.
저 운동다녀오는 동안 혼자 초시계 맞춰놓고 했다네요.
근데 시간이 오래걸려 슬프다고...ㅋㅋㅋ
근데 혜원양 나이가 있다보니 요령이 생기나봐요.
웍싯을 외우는데 그냥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멜로디를 붙여 노래로 외우네요.
오늘은 렛잇고였어요....ㅋㅋㅋ
나름 재미있는 방법인 것 같아...소개해보아요^^

4분대를 넘었다며...

자기 기분은 적었으니 저보고 코멘트를 달라네요...ㅋㅋㅋ
무조건 응원하기...
그래야 담에도 기분좋게 할테니...^^
26번 초3 Rachel
오늘도 무지 바쁜 하루 였네요..^^
처음 과제는 받자 마자 해서 여유가 있었는데...
두번째 과제는 지금 급하게 했네요..
다음부터는 주말에 차분히 모아서 해야겠어요...

내일 추워진다고 하고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1번 초3 써니 디올님 오늘도 대문 열어주어서 감사합니다.담주는 제가? 벌써부터 다리가 후덜덜...^^ 두번째 웍싯이라 조금 요령이 생겼나 봅니다.무쟈게크던 글씨도 작아지고 금방끝내려고 하는거 보면.예전 bb할때는 여러차례 달래가며 했었는데,요번엔, 아니 지금까지는 수월히 하고 있습니다. 저도 쓰기전에 스피킹 연습 좀 시켜야 겠어요...제대로 따라와 줘야 할터인데^^그럼 오늘도 7기 모든 분들 화이팅! 입니다.^^
2번 초3 tina
첫번째는 10번정도 읽고 쉽게 외워진다 기분좋더니~
어제 두번째 하면서는 20번 읽고서야 외워지는 것 같다고 짜증폭발하고 있더라구요.
항상 하는 말
잘하면 뭐할려고 하겠니...
잘 안되니 잘할려고 안놀고 하지~ 안그래?
오늘도 도전하자!!! 아이마음 달래가며 두번째 무사히 마쳤습니다.
아이가 신학기에 알러지비염으로 피부하나 끝내주게 좋던 아이가 다크써클이 쭉 내려와있네요.
오늘 방금 메일로 받은 3번째는 일요일 오후쯤 슬쩍 내밀어줘야겠어요.
날씨가 너무너무 이상하네요. 공기도 안좋고 바람도 심하고~
주말에는 날씨가 좀 괜찮아진다고 하니 아이들도 엄마들도 봄바람 좀 쐬야겠어요.


11번 초6 DK 오늘은 날씨가 꽤나 쌀쌀하네요. 빨려고 내놨던 옷을 도로 주워 입고 DK가 가있는 영어마을에 학부모 면회(?)를 다녀 왔어요. 나흘만에 씽긋 웃는 아들 얼굴을 보니 참 행복하더군요. 이담에 군대를 어찌 보낼까 ... 살짝 걱정도 해봤어요 ^^ 주말에 미리 숙제 해 놓으니 편하네요. 실은 오늘 숙제 올리는거 잊고 있었는데 다행이에요. 이제 두 걸음 걸었네요^^
6번 3학년 크리스탈 벤자민 대단한걸요~ 요렇게 숙제 하면서 스스로 해나가는 성취감도 느끼고...기특하고 사랑스럽네요^^ 우린 한번에 제출인줄 알고 숙제 지난주에 해뒀었어요. correct and rewrite은 안하고 두었다가 오늘 갑 자기 꺼냈더니 다 까먹어서 새로 외웠다는~ㅎㅎ 두번 해봤더니 이제 요령도 좀 생기고 여유도 좀 생기네요. 다음번 과제가 또 기대됩니다♥ 조금씩
10번 Martin
디올님....SQR방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벤자민 이야기가 마냥 귀엽고 사랑스럽게 느껴질까요???
암만해두 전 벤자민과 엘리의 열렬한 팬이 되버렸나봐요 히히^^
열정 가득한 디올님두 물론이구요..
벤자민 참 잘했어~~~~^^
Martin두 주말에 모두 해놓았었어요..
처음보다 두배로 외웠구요..
외우기 힘들어 따로 노트에 써보기두 했네요..
coffee 를 잘 못써서 3번이나 틀린게 되어 버렸다구 속상해하더라구요..
저 보구 커피두 마시지 말라구 하는 거 있죠..ㅠ.ㅠ
아무튼 잘하고 싶다고 열심히 하겠다는 욕심가득한 Martin 이였읍니다.......



24번 초4kelly 어제밤에 하라고 들이밀었더니 하기싫다고 계속 징징징징 거렸네요 ㅜㅜ 미리미리 줘야겠습니다. 등교전에 1번 과제하고 자습시간에 한번 더 써봤다고 하던구요~
하기 싫다면서도 욕심이 나나봐요ㅜ.ㅜ 7분대가 나오니 속상해 하면서 시간을 쓰기 싫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하교후 성경공부전에 뒤에 2장을 시켰는데... 학교에서 쓸때는 잘써졌다고 하면서.. 속상해 하길래 맘이 짠하네요~
우리모두 완주하는 그날까지 화이팅해요!

23번 초3현주 아직 영어 이름을 정하지 못했네요 오랜동안 고민하고 있는데 정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저희는 당분간 많이 읽고 잘 따라쓰기가 목표입니다

3번 사과돌이
안녕하세요 디올님! 북클럽에 이어 SQR에서도 뵙네요. 벤자민이 북클럽도 SQR도 매우 수월하게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무엇이든 즐기는 모습으로 보여 좋습니다. 우리 사과돌이는 SQR이 처음 이어서 인지 편하게 하지는 못하지만 열심히 고맙게 하고있습니다. 무조건 끝까지 해야 하는 것이 목표이고 반복해서 꼭 해야 한다고 못을 박고 있어요. 요즘 감기도 걸리고 여러 행사 쫒아다니느라 고되어 보이지만 싫다고 하지않는 것이 고맙습니다. 확실히 저학년때 보다 고학년이 되니 시간도 빠듯합니다. 어제 학교에 갔다왔는데 올해 내년 잘 보내면 중학생 때 쉽게 잘 할 수 있다고 하니 아이와 상의해서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디올맘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벤자민 너무너무 잘했네요.
스스로 성취감을 느끼면서 성장해 가는 것이
가장 좋은 교육 효과인 것 같아요.
디올님과 벤자민,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
벤자님 참 잘했어요~ 넘 멋져요~>..< 짝짝짝짝~~~ ^^


29번, 초5/4, Alice & Marie
아이들에게 SQR 사진을 하나로 만들어서 저장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아이들 학교 가고 확인해보니, 요녀석들이 본인용 각각 하나씩 만들어 놓았네요 Σ(゚д゚lll)
제가 오전내리 화장실 갈때마다 (일하는 날이라..^^;) 어떻게든 이어 붙여 보려고 노력했으나 ㅠㅠ
미디어시대의 아날로그파 엄마인 저로서는 좌절만을 느꼈을 뿐이고... ㅠㅠ ..._| ̄|○ ...
다음부턴 하나로 묶어서 잘 찍어보라고 하겠습니다 ^^
<진행보고>
#2는 #1 보다 조금 어려웠던 것 같고요.
외우려고 너무 긴장 하는 것 같아서
매우 간단하게 했는데, 그만큼 체크할 부분이 많이 나와서
본인들 스스로 쇼크 받았었고요^^,
하지만 무조건 잘 했다고 칭찬해 주었습니다 ^^
그리고, 활동 마무리로 아이들 스스로 워크시트를 모아서 사진을 찍을때,
핸드폰이라서 그런지 멀어서 그런지,
하여간 글씨가 잘 나오도록 찍는것이 어렵다고 했고요.^^
마지막으로 덧글을 모두 읽어주었는데,
많은 친구들이 함께 하는 것에 놀라고, 또 덧글의 양에도 놀라더라고요.^^
덧글을 읽고 나서 상기된 얼굴로 "와..이거 열심히 해야겠다.." 라고 중얼거리는 것이
도치맘으로서 조금 기특하게 생각도 되고, 덧글 효과를 직감할 수 있어 기뻤고요. ^^
(덧글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 덕분에 아이들이 어려워도 의욕을 잃지 않고,
친구들에게 "모두 반가워요~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 전해 달라네요 ^^"
또, 학년도 올라가고 쑥쑥 활동이 늘어나니까 스스로도 조금 바쁘게 느꼈는지,
시간을 규칙적으로 하자는 이야기가 아이들에게서 먼저 나와서
쑥쑥 덕분에 여러가지로 배워가는 모습이 느껴지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
5번 읽고 1번 보고 적은후 외워쓰기 / Alice : 6분5초 , Marie :6분
6분 외워 쓴 것의 체크후 수정본 / Alice : 8분21초 , Marie : 8분53초
4번..알렉스..^^
디올님..대문여시느라 애쓰셧어요^^
벤자민 말에 저두 완전 공감합니다.ㅋ
비록 두번햇지만 아이도 저두 영어를 더 잘하게 되는것 같은 느낌이...ㅎㅎ
알렉스와 먼저 그림을 보고 이야기 나누어 보았어요.
3번정도 그림을 보며 읽어보고 그림을 연상하면서 외워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외운것을 적어보게 한뒤 스스로 오류를 수정하게 하엿습니다.
빨간펜으로 수정하는 것이 재밌나 봅니다.ㅋ
좀 많이 틀리긴 햇지만요..ㅋ
틀린 부분을 다시 외워서 점점 완성해나가는 모습이 너무 기특했어요.^^
"그무엇이든...
틀리면 고치면 되고 또 틀리지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좋았다.이 정도면 잘한거다..
애썻다" 엉덩이 토닥토닥...^^
좋은 하루되세요^^

벤자민 뽀뽀~~♥

28번 6학년 렉스~숙제 올려요^^
저희도 주말에 모두 해놓고 평일엔 외워보기만 했어요
스스로 체크 하라했는데 다 맞았는지~!!
이번주 sqr 벌써 기대됩니당~♥
벤자민 오버쟁이 아니여요....멋져요...ㅎㅎㅎ
17번 루나
루나도 주말에 미리 해놓아서 편하게 올립니다.
디올님 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30번 아서
저는 주말에 sqr 미리 해 놓고 평일에 올리는데 2번 나눠내는지 몰랐네요.
화요일에 1.2 올렸습니다~~

7번 arthur
처음은 어리둥절했어요.
두번째로 여유있게 하니까 재미있어요.

8번 초6 슈퍼맨짱 웍싯을 주말에 해놓아서 편하게 올립니다. 이번에도 첫장은 틀린게 많아요..두번째장부터는 좀 더 집중하고 적는것같더라구요 어제 학교서 놀다가 친구한테 부딪쳤는데 엄지손가락이 아프다해서 정형외과 갔더니 금이 갔다네요 것두 오른쪽ㅠㅠ 초등때 쇄골 양쪽으로 번갈아 부러지더니 이젠 손가락까지..같이 놀아도 꼭 이 넘만 다쳐옵니다 병원 간 김에 성장판검사를 했는데 뼈나이가 1년8개월이나 빠르게 나왔어요 우선 병원에서는 두고보자 하시는데 종합병원가서 검사 새로 받아야되나 하고 있습니다. 오늘 날씨가 꼭 제 맘처럼 흐립니다.
디올님...굿모닝이요^^
혜원이 오늘 학교에서 오자마자 하겠다면서 책상위에 올려놓고 갔어요^^
이따 오자마자 얼른 올릴게요.
저는 운동 다녀오겠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