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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주 대문 열어요

컨텐츠

댓글 3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은행단풍
  • |
  • 2014-06-10 14:35
답댓글

제가 대문지기 순서를 너무 구석에 뒀나봐요 ㅠㅠ

지난 번에 셋사랑님글에 가지치기한 것 다시 갖다 붙였어요~

 

 

중딩 자주방 대문지기 순서예요~

대문을 여는데 너무 부담가지지 마시고 편하게 자기 스탈로 하심됩니다.

쪽지로는 연락의 한계가 있는지라 ...

괜찮으심 제 쪽지로 자주방 식구들 핸드폰 연락처 보내주세요~

  5월 4주 (5/26)

   

   투빈사랑님

 

  6월1주 (6/2)

 

   은행단풍

 

  6월2주 (6/9)

 

   누리주리님

 

  6월3주 (6/16)

 

  수상한 삼형제님

 

  6월4주 (6/23)

 

  투혁맘님

 

 

  6월5주 (6/30)

 

  메론빵님

 

  7월1주 (7/7)

 

 민재마미님

 

  7월2주 (7/14)

 

  네모바퀴님

 

  7월3주 (7/21)

 

 책사랑님

 

  7월4주 (7/28)

 

 차칸마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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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4-06-10 17:30
안 여쭤봤음 큰일날뻔 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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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모바퀴
  • |
  • 2014-06-11 21:47
ㅋㅋ 이번엔 잊지말고 꼭 올려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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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4-06-12 17:12
달력에 메모해두엇어요~~쪽지로 폰번도 드렷어요~~
아이나 저나 그날이그날인지라 댓글을 못달고 그냥 지나가는 날이 수두룩하네요.
휴가때까지는 좀 바쁜시즌이시도하구요,,
이번주까지 땡땡이 치고 담주부터 충실히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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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4-06-10 14:30
답댓글

5일동안 너무 놀았더니 아이도 저도 넘 힘드네요.

친정엄마 생신도 있어서 대구 갔다왔어요. 매번 기차 탔는데 차****30만원정도라 이번엔

좀 아껴보자 싶어 고속버스타고 갔다왔는데 어찌나 피곤한지...

나이가 들었는지 어디 잠깐 이라도 갔다오면 회복이 되질 않네요.

어젠 거의 실신해있다가 오늘 집안정리하고 이제사 정신 좀 차렸어요.

 

벤자민은 7월 7,8,9,10 기말고사네요. 자유학기제라 중간시험도 없었고 시험같은 시험은

1학기 기말고사뿐인데 어찌 준비를 해야할지 갑갑하네요. 그리고 5일 쉬고 학교갔더니

수행평가 폭탄이 떨어지고 ㅠㅠ 국어 논술,수학 신문,체육, 음악, 기술가정까지 어찌나 많은지...

이런 수행평가가 뭔 도움이 되는지 참 이해가 안가네요.

 

일단 벤자민도 중학교 첫 시험이라 긴장은 하고 있는데 아직 계획도 못잡고 우왕좌왕하고 있어요.

학기초에 사둔 새하얀 학습지에 기출문제집 하나 장만했는데 하나도 안 풀었어요.

국 영 수에 과학까지 신경 안쓰이는 과목이 하나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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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주리
  • |
  • 2014-06-11 08:59
정말 시험이 한번뿐이어서인지 이번 1학년 수행평가 종류가 더 많아진것 같아요.
거의 매일 준비해가는 것 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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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4-06-11 10:02
진짜 수행평가 넘 많아요ㅠㅠ
근데 혼자 하는 건 그래도 괜찮은데 모둠으로 하는 수행은 진짜 난리도 아니네요.
하는 애들만 하고 말예요. 이번주 토욜에 모여서 체육수행평가 준비한다는데 걱정입니다.
아마도 저희집이 모임장소가 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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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4-06-12 10:31
저흰 막둥 태어나고부터 친구출입금지~^^:처음엔 아기라서 안된다 크니까 방해되서 안된다~애들이 느네집은 왜 못가냐고 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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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14-06-10 12:26
답댓글

저희는 어제 발표났어요. 7월초 나흘...

시험 계획도 짜고 공부도 들어가야 되는데

수행평가가 너무나도 많네요ㅜㅜ

월욜 사회 논술형 평가에 글짓기 숙제에

오늘 과학 논술형 평가에 체육 논술형 평가, 국어 독서록 4장...

기말이 다가오니 모든 과목들이 다 수행평가 하는라 매일매일 진땀 빼고 있어요.

농땡이도 안 피고 하는데도 워니는 2시넘어 자고 아침 7시에 일어나 갔어요...

매일 이런건 아니지만 앞으로 이 생활이 심해지면 심해졌지 더 널널해 질은 이제 없는거죠?

공부를 안하지 않는 이상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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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4-06-10 17:37
제이슨 미술 수행 평가라길래 뭐가 봤더니 머그컵 꾸미기~미리 제출할 도안을 봤더니..ㅠ.ㅠ 수행평가라는데 이대로는 보낼수 없어 밤에 잠안자고 도안 새로 그리고 다행히 재료를 사가는거라서 집에 사놓은 재료가 있길래 미리 색지 뒷면에 도안 그려주고 가위질 서툴까봐 가운데는 칼로 다 파주고..간만에 미술 숙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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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주리
  • |
  • 2014-06-11 09:03
세상에 2시까지 수행평가 준비하고... 워니 대단하네요.
저희 애들은 남자애들이라 그런지 뭐 대충해가는것 같아요.
그래도 기한내 제출한다는데 의의를 두고요.
중학교에 계신 샘 얘기 들어보니 수행이 워낙 많아서인지 기한내 못내는 애들도 많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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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4-06-11 10:11
역시 여자아이들이 야무지네요. 머슴아들은 어찌 그리 흘리고 다니는게 많은지...
벤자민은 수학학습지가 몽땅 없어져서 한바탕 난리를 쳤답니다. 파일은 있는데 시험지만 누가 홀라당
빼간 것 같다고... 친구에게 빌려서 카피하고 화이트로 지워 다시 다 풀고 정말 쌩쇼했어요 ㅠㅠ

저희는 수행이 온통 진로관련해서 벤자민이 지겹다고 하네요.
영어도 자기의 꿈에 관해 프리젠테이션 15분, 국어도 진로에 관한 글쓰기, 미술도 자기의 꿈에 관한 그림과
발표 등 다~ 이런식이랍니다. 아직 꿈도 정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너무 들이대는것 같다고 하네요.
역사학만 고집하던 벤자민이 심경의 변화로 외교관이 되고 싶다고 하네요. 역사만 하면 주위에서 하도 먹고살기 힘들다 공부해도 헛것이다 그러니 맘이 흔들린 것 같아요. 물론 외교관이 되면 좋겠지만 쉽지 않은 길이기에 걱정이 되네요~ 그래도 아이가 나름 심사숙고한 결정이라 남편이랑 칭찬해줬어요. 일단 자기의 미래에 대한 생각이 있다는 그 것 하나만으로도 기특한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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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4-06-12 08:57
그래도 모두 수행평가를 하는 분위기네요. ㅎㅎ 줄리앙은 아예 수행평가 과제물을 안해가는 그런 대범함을 1년내내 보였어요. 제가 미술 수행평가라고 숙제하는 것 이번에 첨 봤습니다. 에효
조금씩 나아지겠지요.
은행단풍님
벤자민이 외교관에 관심이 있다면
'돌아온 외규장각 의궤와 외교관이야기'
책 안보셨음 한번 살펴보세요.
의궤반환과정에 처음부터 참여했던 외교관이 쓴 책이어서, 외교관의 생활에 대해서 자세하게 있어요
전 이책을 보면서 지금 대학생인 큰딸아이가 외교관이 되었다면 참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그 과정이 힘들지만, 본인의 성향에 맞다면 보람있는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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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4-06-12 10:34
벤자민도 외교관?ㅎㅎ 강력한 경쟁자가 있었군요~^^; 제이슨은 나름 잘하는게 영어라고 하고 세계사좋아하고 세계 여행 하고 싶다해서 제가 외교관하라고 밀어 부치고 있습니다만~~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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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4-06-10 11:39
답댓글

본격적인 사춘기 반항모드로 돌입한 제이슨..ㅠ.ㅠ

차마 눈뜨고 볼수 없던 처절한 중간고사 성적표를 받아들고 그 담주에 바로 상담갔더랬죠..

공부 얘기보단 요새 반항하는 모습이 보인다는 썜의 말씀이 더 귀에 들어오더군요..

쌤의 말씀..

"학원을 안다닌다구요? 자기주도 학습이 달되는 아이네요~학원안다니고 이 정도면 잘하는거죠~"

이 정도라...참..

일단 없던 국어 문제집을 사주었구요..(나도 참...)

수학은 본인이 수학썜의 짜투리 특강?(쉬는시간 이용)을 신청했다네요..

70점대 두 과목은 일단 이렇게 보충하고 나머진 알아서 하겠죠... 

이젠 제가 일일이 신경써서 될 것도 아닌지라 기말고사보고 나서 학원 여부는 결정할까 합니다..

그러고보니 기말고사 날짜도 모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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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주리
  • |
  • 2014-06-11 09:08
제이슨! 스스로 여러가지 방법 시도하다보면 자기만의 공부법 찾을수 있을거예요.
본인이 의욕을 가지고 짜투리 특강도 신청할걸 보니 점점 발전해날갈듯 하구요.
믿고 기다려주는 수삼님 맴도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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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4-06-11 10:18
짜투리특강까지 신청한 걸 보면 제이슨도 공부하려는 의지가 대단한 것 같아요.
남자아이들이 목숨처럼 아끼는 쉬는 시간까지 양보하다니~
그래도 중간고사의 경험을 살려 이번 기말엔 대박날거라 믿어요~
저흰 아직 시험의 감도 못 잡고 불안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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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4-06-10 10:29
답댓글

저흰 7월초에 시험이 있어요. 3일 11과목.

보통  과목별  교과서로 요점정리하고  문제 풀고 다시 교과서 확인하는 순서로 공부를 해오고 있어서

2주정도 전부터 준비를 하긴해요.

중간고사 보고나서  시험이 어디에서 출제되는지 경향파악을 하더니

기말은 아무래도  요령을 좀 부릴듯한 낌새가^ ^

초등과 다르게 암기과목이 책 읽고 끝나는건 아닌지 알지만  습관이 안되나서  틈새가 보이기도 해요.

시험은 요렇게 준비해오고 있구요


지난주엔  5일 연속되는 연휴기간을 가졌는데  아이가 참 무기력해보였어요

프린스도  좀 우울하다고도 하고...

감정 기복이  심해지는듯..

사춘기때문이겟죠? 


내일은  공개수업이 있는 날이에요. 스포츠랑 음악시간이라네요.

첫 학교 나들이라 제가 더 설레이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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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4-06-10 11:40
날도 점점 더워지고..점점 더 공부하긴 힘든 계절이 왔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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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14-06-10 12:15
저희는 2주전에 공개수업 했는데 1학년 엄마들만 많이 오고
2학년 엄마들은 아무도 안 온다고 워니가 엄마도 오지말라고 해서 안 갔어요.
내 마음은 1학년 엄만데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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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주리
  • |
  • 2014-06-11 09:14
공개수업 잘 다녀오세요.
저희 아이들은 3월달 학부모총회하면서 공개수업했는데 정말 1학년 엄마들만 많이 오셨어요.
3학년은 3-4명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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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4-06-11 10:20
저흰 학총하면서 공개수업했어요. 2시간 공개수업인데 뭣도 모르고 갔더니 1.2명 밖에 없어 넘 뻘쭘했어요.
근데 공개수업끝나고 다들 오시더군요~
투빈사랑님 공개수업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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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4-06-10 09:03
답댓글

전 계획세우는걸 좀 싫어하는 타입이어요. 메모도 싫어하고, 지금은 나이가 들어 좀 더 계획적으로 미리미리 준비해야한다고 아이들에게도 말하고 저도 실천하지만, 핏줄이 어디갈까요?

세 아이들 중 계획을 잘 세우는 아이는 딱 한명뿐입니다. ㅋㅋ

특히 줄리앙은 절 많이 닮아서(그것도 안닮았으면 싶은걸 고대로 거기다 더 플러스해서)

정말 무계획적이네요.

셤기간에 옆에서 보다보다 결국 저와 함께 계획을 짭니다.

 

줄리앙은 그래도 시험이 7월 7,8,9일이어서 조금 여유는 있지만

항상 느끼는거지만 생각보다 공부할 시간이 너무 없어요.

이번엔 조금 미리미리 공부하자고 이야기는 해놓았습니다.

지난주 연휴에 같이 과학을 한번 보자고 이야기했었는데

정말 공부를 이리저리 피해 갈 운인 나의 줄리앙은

갑자기 학교에서 연극부를 하자고 선생님께서 전화를 주셨네요.

(떠들고 목소리 크니 나름 장점도 있네요 ㅋㅋ)

가을에 학교무대에 세울거고, 밀양연극촌 탐방도 1박2일 무료로 해주신다네요.

지난주말 너무나 즐겁게 연극촌에 가서 공부는 잊고 즐거운 경험을 하고 왔습니다.

 

이번 주말부터는 조금씩 조금씩 공부하자고 이야기는 해놓았습니다^^

항상 실천보다 말이 앞서는 줄리앙은 그래도 쿨하게 열심히~~~ 하겠다고 이야기는 잘합니다.

줄리앙은 인강이 별로 효과가 없는 듯 해요.

오히려 저와 같이 책 옆에 놓고, 제가 제목만 짚어주고, 설명해보라고 하면

훨씬 더 잘 기억하는 것 같아요.

공부를 하고자하는 의욕이 있는 아이들은 인강이 참 좋은데

줄리앙같은 아이는 엄마의 눈과 손, 정성이 필요합니다.

줄리앙도 계획을 세울때, 한과목을 2~3일 정도 연결해서 공부합니다.

음,미,체 등 암기과목은 일주일정도 전에 한번 보고 시험에 임박해서 달달달~~~

가끔 아니 자주 공부를 줄리앙이 하는 것이 아니고 제가 하는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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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4-06-10 11:41
제이슨도 인강본다하고 딴짓이 심해서..이제 굳이 보라고 안하네요..차라리 그 시간에 책을 보라고..이건 옆에 사람만 애가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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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주리
  • |
  • 2014-06-11 09:21
연극부! 넘 멋지네요. 활발하고 사교적인 줄리앙에게 어쩜 딱일지도 모르겠어요.
이러다 혹시 적성을 발견해서 연예계로 진출하는거 아녀요? ㅎㅎ
연극을 하면 자기표현도 좋아지고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도 좋아진다고 하던데...
울집 머스마들은 완전 내숭파라 그런건 생각도 못해요.
열심히 해서 가을에 공연무대에도 서고하면 멋진 경험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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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4-06-11 10:24
줄리앙이 다방면에 소질이 있나보네요~ 연극부하면 영화 클래식에 나오는 조인성같은 멋진 연극부 선배님이 생각나네요ㅋㅋ
공부만 한다고 능률이 오르는 것도 아니고 연극하면서 스트레스 발산하고 나면 공부에 더 몰입할 수 있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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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모바퀴
  • |
  • 2014-06-09 21:23
답댓글

ㅋㅋ 동그란원의 시험계획표라... 너무 귀엽네요... 그렇게 귀여웠던 우리집 루시도

어느새 중3이 되어 고등을 바라보고 있네요...

기말고사라... 7월 초에 시험을 치룬다고 하네요 .. 루시는 중간고사 끝나고 계속되는 수행을 아직도 보고

있네요... 수행중 가장 이해안돼는게 역사연도표외우기에요 정말 잘 안외워져서 시간많이 걸리고

외우고나면 홀라당 까먹고... 개인적으로 안했으면 하는 수행이네요..

기말시험계획표 짜야하는데 연휴내내 쉬었건만 오늘도 집에와서 피곤하다고하네요 ㅠㅠ

덕분에 키만 쑥쑥자라고 있습니다...

기말시험계획표어찌했나보고 또 글올릴께요...

그런데 대문여는 순서는 어디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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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4-06-10 11:42
그러게요~^^; 대문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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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14-06-10 12:19
요기 5월 3주 문 답글에 있어요~
다음주 수상한 삼형제님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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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주리
  • |
  • 2014-06-11 09:24
맞아요. 역사연도표는 왜 외우는걸까요?
정말 필요한 내용으로 평가 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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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4-06-11 10:26
예전에 큰별 최태성쌤의 한국사 강연에 간적이 있어요. 역사연대표외우는 것 정말 바보같은 짓이지만
그래도 시험엔 나오니깐 외워야한다고 ㅠ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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