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ORT로 아이들 영어 좀 해볼라고 합니다!(초등2, 초등3남아)
근데, 저희도 아이들이 반복 싫어하고...재미는 있어 하는데요..
ORT 그림에서 아이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부분을 얘기하면 엄청 좋아라 합니다..
그냥...1) 책 표지에 씌여 있는 Before reading/ After reading 부분을 적용할 수 있고...
2) 워크시트 풀릴 수 있고
3) 워크북 사서 해도 될 듯합니다..
ORT 끝까지 가볼려고 합니당~1~12단계 다 샀는데요...1단계 초등2, 2단계 초등3 같이 보고 있습니다요...
댓글 감사합니다.~~여러분의 의견을 종합하여 내용은 알만하게 해석해주는걸로...ㅋㅋ
아이가 재미있어함에 감사함을 제가 잊을뻔했네요.^^
제 생각은 당연히 해석해 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2학년 정도면 당연 분석하고싶어합니다. 해석안해주면 엉뚱하게 이해하는경우 굉장히 많습니다. 하지만 해석은 한번해주고 실생활에 쓸수 있다면 자연스레 한국말대신 사용하려고 하는게 좋겠죠.
ort 재밌죠? 저희 아이도 1~3단계 다 읽고 4단계 들이려고 해요~
도서관에 ort가 있는지 알아봐야겠네요~~~
화이팅입니다!
저는 선배는 아닙니다. 저는 막 시작단계라요..
저도 항상 이것 때문에 고민인데요,, 그냥 전요 한문장씩 해석은 아니구요.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 문장은 그냥 넘어가고, 모르는 부분은 그냥 살짝 얘기해 주네요. 누가... 이랬구나.. 이렇게~~ 했대.. 이런 식으로요. 그럴 땐 중요한 문장이나 문구를 몇번 더 얘기해 주고요..
ORT는 반복이 많고, 사실 스토리가 그리 어렵지 않아서.. 대충 얘기해 주면 다 아는 것 같아요. DVD도 옆에서 ~그랬대.. ~그래서 그렇구나! 혼자 중얼중얼, 감탄도 하다가.. 암튼 혼자 (사실은 아이 들으라고...) 적극적으로 반응해 줍니다.. 아무튼 홧팅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