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아서
아서 혼자서 맞추고 채점했어요~`늘 그렇게요

초4 제제 27번
이번 숙제 정말 어렵게 했어요...
제제는 주말에 하지 않으면 안될것 같아요.
어제 하루에 하려고 했더니 넘 힘들어해서
결국 2,3번장은 큰 소리로 읽으면서 보고 쓰기를 했답니다.
거기다 반모임에 이래저래 일이 많아서... 늦은 숙제가 더 늦어버렸네요.
엄마도 열심히 하도록 할께요. ^^

꾸준히 하려면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요.
조바심 내지 않고 평온하게 가는거 어려워요. 그쵸?
써니 기특해요. 그렇게 꾸준히~~
저는요 숙제 못받아서 오늘 애가 오면 올리려구요.
ㅠㅠ 수욜엔 특히 잘 해줘야겠어요... 웍싯때문에라도요..
이렇게라도 춘기중딩님하고 잘 지내보려고 해요...
저 숙제 꼭 할거니까 좀만 기둘려주세요.

벤자민도 empted 스펠이 이상하다고 그랬어요.
그말 들은 저도 보니 이상한것 같더라구요 ㅋ
그래서 사전찾아보고 알았답니다~^^
벌써 네번째 웍싯을 끝냈군요~~
왠지 한번 열심히 외우고 지나가니아깝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요~


초6 DK
뭐가 좀 허전하다 했더니 과제 올리는걸 잊었었군요^^;; 후다닥 올려봅니다.
이제 네 걸음 왔네요.
청계천에 예쁜 우산들이 쪼로록 걸린게 예뻐보여 올려 봅니다.
봄 느낌이 좀 나죠? ^^

초4 지은 나름 방법을 찾아가는듯합니다. 컴으로 모르는 단어찾고, 해석을 적더라구요. 그리고 힌트있는 것만하고 가볍게 넘어갔습니다.^^~

26번. 초3 Rachel
오늘도 지각이네요...
이번에는 하기 싫어해서 겨우 달래서 했네요....
이럴때 이렇게 여럿이 같이 하는 것이 큰힘이 되네요,,,
우리 모두 화이팅!~
좋은 하루 되세요..

23번 Blair 영어이름 Blair로 정했습니다 오늘 학교 상담도 있었고 갑자기 시부모님이 오신다고 해서 하루종일 정신이 없었네요 청소에 식사준비까지 자려고 누웠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숙제 올립니다
3차보다는 하는데 시간이 좀 더 걸렸네요 그래도 다음껀 언제 하는거냐고 말하는거보면 싫지는 않나봅니다 ㅎ 학원안다니는 아이라 바쁠때는 영어를 건너뛰는게 맘에 걸렸는데 이렇게 숙제라도 있으니 다행이예요^^ 하루만 지나면 주말이네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초4Kelly 25번 울고불고 결국 마녀엄마 모드로 끝냈는데 생각처럼 안외워져서 10번도 넘게 썼다지웠다를 반복했네요 결국kelly는 울음바다 엄마의 강압에 어쩔수없이 끝내기는 했는데 내일 어떻게 풀어줘야 할지 고민입니다! 넘 늦게 올리게 되었네요 다음주껀 다행히 읽은 책이라 좀 수월하지 않을까 싶읍니다!
7번 초5 Arthur
요번거는 잘 안되어서 겨우 했어요
지금 올려도 늦지는 안은건지요.
담엔 주말에 좀 해야겠어요.
벼락치기로 올립니다(보고쓰기수준?)
담엔 더 열심히 할께요~~~


16번. 초5 Betty.
베티도 지난 주보다는 더 어렵다고 하며 진행했어요.
그래도 재밌다며 전체 내용을 읽어보고 싶다네요.
모르는 단어 찾아보며 외우니 단어 공부도 돼서 참 좋네요.


6번 초3 크리스탈 요번 웍싯 정말 겨우겨우 끝냈답니다. 엄마 사정에 의해 한번에 두개 해야했던 딸의 고충은 아랑곳없이 윽박지르며 겨우...ㅜㅜ 저도 끝냈다는데 의의를 둡니다. 이제라도 궁둥이 토닥토닥 격려해줘야겠어요~~

8번 초6 슈퍼맨짱 이번 웍싯은 시간을 재지 않고 했어요 손이 아픈 관계로~ 아직까진 힘들이지 않고 진행하고 있어요^^
19번 초3 yuna
써니도 이번 과제가 더 어려웠던 모양이군요..
우리집도 마찬가지 였답니다..ㅎㅎ
문장은 길지 않아도 생소한 단어들이 있어서..사전도 찾아 보았어요..^^
그림을 이해하면서 외우면 훨씬 쉬울텐데..
아직은 잘 안되나봐요..^^
이번 과제는 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칭찬했답니다..^^

2번 초2 tina
목요일 숙제 제출합니다.
이번주에 아이가 하는 것을 보자니 문단을 나눠 의미있게 읽는걸 잘 못하고 있더라구요.
그동안 아이를 제가 너무 믿었나봐요.
북클럽도 영자신문도 방법만 알려주면 나름 성실하게 하면서 동생한테 매달려있던 엄마 걱정말라며 스스로 하더니 이제 다시한번 관심가져 옆에서 찬찬히 같이 해야 할 것 같아요. 속상하고 미안하고 또 이맛에 엄마표하는누가 싶어 기쁘기도 한 sqr진행기입니다.

10번 초4 여 마틴....
almere님 잠은 좀 주무셨는지여...
.대문 연 시간을 보고 깜짝 놀랐네요..
정성그런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써니의 워크지에두 열심히한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나네요...
참 잘했어~~~써니 도장 쾅!쾅!쾅!
마틴두 #4는 많이 힘들어 했어요..
어제 워크지를 했더니 마음두 조급하고 잘 외워지지 않는다구
스스로 실망두 하고 투덜두 거리고 했었네요..^^
중간에 너무 힘들어해서 초코쿠키 먹고 하라고 했더니..
급 방긋.. 하더니 끝까지 마무리하고 잠자리에 들었었어요..
정말 끝까지 해주워서 기특하고 대견하다구 꼬~~옥 안아주었더니..
힘들었다구 눈물을 글썽글썽 하더라구요..
선머슴처럼 행동해두 마음은 여린 마틴의 진행기 였습니다.....

4번 알렉스..^^
almere님...대문 여시느라 애쓰셨네요^^
네 박사님..말씀대로 길게 갈려면
너무 조바심내지 말고 적당히 넘어가야할때도 있는거 같더라구요..^^
알렉스는 이책이어떤 내용인지 마저 읽어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사실 외우는데 애좀 먹었어요.
한가하고 기분좋을 때 들이밀었는데...
안읽어본 책이어서 그런지..집중이 잘 안되었던거 같아요.
그래도 결국에 다외우고 적었어요.
정말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기특했어요..
사실 복숭아맛 젤리 5개 걸었거든요..^^힘들때 가끔 써먹어요^^
모두 좋은 봄날 되세요^^

13번 초 4 엘사/아나
almere님 이렇게 이른 시간에 문을 열어주시다니!!!
그럼 언제 주무시나용? ㅎㅎ
써니도 이번 윅싯 힘들었군요.
우리 차근차근 끝까지 갈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해요.~
써니 화이팅!!
저희 엘사와 아나도 잘 외워지지 않는다고 며칠을 두고 한쪽씩 한쪽씩 했어요^^;;
어려운 단어도 제법 있어서 스펠링도 장난 아니네요..
엘사는 오늘도 탈퇴하면 안되겠냐고 또 그래서 ...
그럼 박사님이 영영 웍싯 안주신다고 엄포반 구슬림반..
같이 하지 않으면 끝까지 완주하지 못한다고 살살 꼬드겨서 겨우 마쳤어요.
다음 웍싯은 어떤 책일지 궁긍해요^^


3번 5학년 사과돌이입니다
여러번 외우고 저에게 확인해달라고 한 후 쓰기 시작 하더니 수정하고 쓰기를 했는데 늦게 시작 한 이유로 쓰다가 잠이들어 다음날 완성했어요. 글씨도 좀더 신경써서 썼는지 열심히 했다고 코앞까지 들이대었지만 제가 바빠 칭찬만 하고 오늘 보니 크기가 대책없이 컸던것이 조그맣게 줄여쓰느라고 애를 쓴것 같아요. 글씨를 잘 쓰고, 못 쓰고에 관계없이 사과돌이 신경을 쓴다는데 고맙게 생각해요.
요즘 낮의 기온은 높고 황사먼지가 밖에 많은데 건강유의 하세요.
almere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와...새벽에....@@ 어머님의 정성이 감동이네요 @@
저는 깜빡깜빡 병이 있는데ㅠㅠ
숙제방 열어주시는 분들 덕분에 따라갈 수 있는 것 같아서
더욱 감사드리고요 ^^
그나저나 써니, 너무너무 잘 했네요 @@
열심히 체크하면서 읽은 흔적과 워크시트들이 정말 넘 멋집니다.
그리고 마지막 장은 글씨도 넘 예쁘고 정말 잘했어요~
써니에게 칭찬 많이 해주세요~^^
29번, 초5/4, Alice & Marie. SQR#4.
읽기 10번 -> 보고쓰기 2번 -> 외워쓰기 -> 오류체크 -> 숙제바꿔검사-> 수정본 작성의 순서로 했고요.

워크시트는 이번주에 테마파크 간다고 워크시트를 받자마자 미리미리 해주었어요.
반년전에 아주 멀리 전학간 아이들 단짝친구가 아이들을 보러 일부러 놀러오거든요.
많이 들떠있을텐데도 할일을 미루지 않은 점을 기특하게 생각하고 많이 칭찬했고요.^^
음..놀러가기 위해 미리 할일을 해두어야 하는 아이들 마음이 급한지^^
편집이 평상시와 다르게 심플 하네요^^

아이들이 매일 핸드폰 들고 숙제를 열심히 찍는데,
역시 핸드폰이라 화질의 한계도 있는 것 같아요.ㅜㅜ
그래서 오늘도 마지막 2장만 한번더 올립니다.
왼쪽 외워쓰기는 1. 본인 스스로 체크하고 빨간 펜으로 첨삭,
2. 서로 바꿔서 상대방 체크하고 검사완료의 사인하기. 라네요 ^^
(아이들 사인이 엄마인 저보다 훨씬 나은 것 같아서 적극 장려하려고 합니다 ^^)
### 외워쓰기 소요시간 ###
* Alice - 02 : 18
* Marie - 01 : 47
### 외워쓰기 오류체크 ###
* Alice - ~everything war (x) atrtight. -> ~ ~everything was (o) atrtight
* Marie - Ricky pased (x) the ingred for ~ -> Ricky passed (o) the ingred for ~
17번 루나
almere님 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루나는 #4를 외우는데 시간이 제일 많이 걸렸어요.
안 외워진다고 이 방, 저 방 집중 잘되는 방 뛰어다니며 외우더군요.
제가 옆에 있어서 외우기 더 힘들었답니다^^;


18번 이신희
울 아들 외우기 힘들다고 징징 대서 결국 빼겨적고 불러주고 받아쓰기 했네요. -_-;;
그래도 엄마 욕심에 좀 외우게 하려고 잠자리에 누워 " 신희야, sqr 첫줄이 뭐더라??"하고 물으면서
또 한번 암송하게 만들었네요. ㅋㅋ 엄마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반성 중....

28번 초6렉스 날짜를 보니 금,토에 했더라구요 두번째건 좀 헷갈린다너니 하나씩은 틀려주시고ㅎㅎ중간 틀린단어는 세번쓰기했구요~평일엔 외우기 매일 했어요~완벽숙지ㅎㅎ

34번 앨빈 초3 앨빈도 1.2 보다 3.4 를 외우기 어려워 했어요. 매직트리하우스는 집에 책도 있고 시디도 들었던거라 좀익숙했던거 같아요.. 이번주는 주말에 완성을 못해서 아침에 한장씩.. 오늘 아침에 마지막장 마무리 하고 학교 갔어요.. 항상.10분을 조금 넘기다가 드디어 8분정도에 다 썼다고 신났어요.. 천천히 조금씩요.. 숙제방 일찍 열어주셔서 출근길에 올리고 가요.. 다들 부지런 하셔요..

24번 초5 Henry 일찍 대문 열어주셨어요~~ 넘 애쓰셨구요~~ 음...이렇게 부지런해야 하는군요...7기 맘들과 친구들~~많은 박수와 격려 보냅니다~~ 써니가 헷갈려 한 부분...henry도 잘 안외워진다고 하더라구요~~ 생소한 단어가 많은지 찾아보고...시간도 많이 걸렸어요~~ 저도 좀 천천히 간다 생각하려구요~~ 7기 모두 파이팅!!!입니다~~
초 6 혜원 스텔라
almere님..새벽 두시에 올려주셨네요.
ㅎㅎㅎ제가 잠든 시간...^^
앞으로 가야할 길이 많은 우리...너무 서둘러 뛰지 말고
손잡고 발맞춰 걸어가요.
그럼 우리 아이들 힘들지않고 끝까지 잘 갈 수 있을거에요.
써니..화이팅.^^

혜원 스텔라는 어제 집에 오자마자 가장 먼저 SQR을 해버리네요.
할일을 디해야 자유롭게 하고 싶은 것을 할 수있기에^^
잘 안외워지는 것은 밑줄을 긋고
노래하면서 흥얼흥얼...
저보고 맞춰서 외울 노래를 정해달라는데...이런 일을 시키다니..ㅋㅋㅋ
아무 멜로디에 맞춰 외우더니 후다닥 세장 해버리네요.
아무애도 두번째다보니...아시지요^^
저요...오늘 이렇게 새벽같이 올리는 것은
이따 애들 학교끝나고 서울갑니다.
가족여행가는데...지방이다보니 친정가서 하루자고 새벽같이 출발해서요...
아마..가서도 쑥쑥에는 매일 들어올 것 같아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