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화상영어 추천합니당.
저는 할려고 하다가 아기가 갓난아이라 나중에 할려고 미루고...
테스트 받아보니 가격대비 좋아서 울 이모 딸래미 하고 있어요...
옛날에 ebs에서 전화영어의 단점을 보완하여...화상대비가 괜찮은 것으로 추천하더라구요.
미국인들이 하는 화상대화는 가격이 많이 쎄구요.
미국인들은 간혹 한국인들을 무시하는 경향이 좀 있다고 합니다.
모두 그런것은 아니겠죠.^^
이모딸은 필리핀 쪽 사람과 하고 있는데요. 한지 2달 정도 되어가는데...ㅋㅋ
뭐가 그리 재밌는지...그 시간에 맨날 웃으며 야기 합니당.
필리핀 쪽이면 발음이 이상하지 않을까 고민했는데요.
발은 좋습니당...따로 교육받은 대학 졸업생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회사가 필리핀과 연결하여 화상영어 하는 시스템이구요. 유치원생부터...일반인까지...레벨 테스트를 통해서 하기때문에 레벨에 대한 걱정은 안하셔도 되고.
전화영어에 비해 비싼건 사실...캠...등 컴 장비 요구라는 약간의 불편함이 있지만...
원래 대화라 함은...사람을 보고...눈을 보고 행동을 보고도 유추가 가능하기에...
아 한번 전체 컴퓨터 서버가 다운되어 대화가 불가능한 상황이 연출 된 적이 있긴합니다.
접속자가 한꺼번에 너무 많았다는 그런 이야기를 하더군요.^6
저도 화상영어 신청했다가 컴 사정으로 못하게 되었는데요..
아이가 말을 하고 싶어하는데 맨날 제얼굴만 바라보니....
그래서 신청한건데..저는 실제 필리핀에 거주하시다 귀국하셔서
연결해주는 분을 알아서요..거기에 한건데..
(그 분이 발음 좋은 현지 어학원 썜을 연결해 주셨어요)
스카이프로
우리 컴이 문제가 있는지..세번이나 연결하고 했는데 소리가 끊겨서 못했어요..
우리 소리가 그쪽에 안 들려서요..
그게......다른 사람과도 그렇더라구요..(미국 애들 고모랑도 )
뭔문제인지 아직도 미해결상태...
우선 시험수업 해주니까요..해보시구 결정하셔요...
화상으로 하니까 화일 열어서 보여주고 같이 토론(?)하고 하더만요...
우리 소리가 끊겨서..흑~~~
수업 내용은 괜찮았어요..
아이가 늘 제가 쓰는 말만 듣다가 다름 사람의 다른 표현을 들으니 처음엔..
어리둥절...ㅎㅎㅎ
글구 초등생이냐 아니냐가 중요할까요?
말하고 듣고만 하면 괜찮을듯...
여기저기 소문 막내고 해ㅗ셔요~~~
시사에서 전화영어가 있다고 들었는데요...
전화영어는 그래도 이름있는곳이 낫지않을까 싶어요..
저도 맨날 생각만 하는데, 선뜻 시키지 못하고 있어요...
별돔이 못되서...지송....
저는 아니구, 다른 분이 전화영어를 하신다고 들었어요.
아이가 영어 읽기나 영어적인 지식은 많은데, 말하기를 어떻게 하면 좀 더 연습하게 해 줄까.. 하다가 선택하셨다구.
일단 정해진 시간에 항상 전화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시간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구요...
화상영어보다는 아무래도 전화영어가 좀 더 간편하지요.
화상영어는 캠이 있어야 하고 거기에다가 마이크, 헤드셋이 있어야 하고... 또 가끔 인터넷이 잘 안된다거나, 할 경우 준비과정이 아무래도 좀 길지요.. 장점이라면 얼굴이 보인다는 것이지만요.
일단 그 분은 매우 만족하고 계십니다. 아직 7세 남아인데, 선생님과의 궁합이 잘 맞는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선생님과 먼저 모의 수업 같은 것을 신청해 보신 다음 결정해 보시는 것이 어떠실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