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a 초4 #1trouble with friends 첫 숙제 제출입니다 BB숙제방을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홍박사님이 나를 따르라고 하실때마다 따라가 보려고 했지만 매번 포기했었어요 조금이라도 덜 힘들어할때 하자고 마음 먹었지만 혼자서 하기는 쉽지 않더라구요 Tia도 같이 열심히 할게요
오 마이갓~~ 완전 지각생이 되었네요
뭔가 중요한 것이 빠진것 같더니만 숙제 제출을 주말에 한다는 게 그만 깜빡 ^^;;
오늘에서야 생각이 났어요 아~ 제출 한줄 알았더니 안낸거있죠
열심히 하고 있는 우리 애니를 위해서 지금이라도 제출합니당
써머리 외우기 원래는 토요일날 아침에 엄마랑 하는 건데 엄마가 출근해야 하는 관계로
금요일날 저녁에 진행해 주는 착한 딸래미... 뽀뽀 쪼옥~~~

항상 따뜻한 마음씨와 좋은 글로 사람들에게 따스함을 나눠주시는 혜정님
정말 감사드리구요
저 혜정님 팬이예욤 *^^*
초3. Cindy.
며칠간 따뜻했던 봄햇살에 목련도 개나리도 피어 나고...
어제 퇴근 길에는 꽃망울을 터트린 벚꽃도 보면서
어느 새 성큼 찾아온 봄기운을 느끼며
다시금 요즘의 하루하루를 되짚어보기도 했네요.
내일부터 내일부터 하다가....
벌써 3월이 다 가고 있더라구요.
신디는 이번 주에 그동안 안 한 bb 중에
하고 싶은 거 마음대로 골라 진행했어요.
글씨는 여전히 엉망진창이지만
하교 후 bb를 해놓는 것만으로도 대견한 신디입니다.
잔소리를 몇 번 하기는 했지만요.
아서도 도전 시작했구요.
잘해나가야 하는데 벌려놓기만 하는 건 아닌지 걱정도 되지만
힘들면 쉬면서 하면 어쩌랴, 한 만큼 커있겠지 하는 맘으로
스스로 부담감 줄이며 가다보면 끝에 서있으리라 또한 스스로 믿어봅니다.
혜정님.
늘 부지런히 문열어 주시고, 이번엔 특히 힘이 되는 이야기 풀어주셔서
정말 든든해집니다.
더불어 손잡고 함께 가요.

와아~혜정님께서 BB 홍보대사 셨군요 ^^
저는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정말 좋아해서 검색하다가
얼마전에 쑥쑥에 들어온 맘이라 정말 부럽고 멋져보여요~^^
(쑥쑥에서 오래전에 산 책인데 쑥쑥 게시판은 잘 몰랐어요;;)
여튼 검색을 통해 다시 들어온 쑥쑥을 통해
신세상과 워크시트의 존재를 알게 되고 눈이 댕그래 졌지만, ^^
이미 그때는 워크시트 배포는 종료 분위기였고,
그나마도 업무가 좀 정신없던 시기였어서 ㅠㅠ
다운로드를 시간에 못 맞춰서 ㅠㅠ 넘넘 아쉬웠었거든요 ㅠㅠ
하지만, 워크시트가 없어도 홍박샘님의 작품 소개나 어드바이스를 보면서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아이들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고요.^^
덕분에 다른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되서 감사한 마음이네요.^^
그리고 쑥쑥 선배님들 글을 보면서 정말 많이 배우게 되어요.
BB는 워크시트가 없더라도 앞으로 꼭 다시 한번 읽고
아이들하고 이야기하고 싶은 종목이라^^
BB방에 자주 구경하러 오게 될 것 같고요 ^^
그래서 클럽과는 관계가 없지만 ^^;; 감사한 마음과..
아마도 저처럼 많은 분들이 비슷한 마음으로 응원하실 것 같아서
댓글을 적어 보았네요 ^^
그럼 언젠가 또다시 쑥쑥에서 BB 워크시트 배포해주시길 간절~~히 바라면서 ^^
BB하시는 멋진 선배님들을 응원하겠습니다 ^^
BB클럽 화이팅!! >..<
초3 트루쓰
혜정님~잊지 않고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bb홍보대사 혜정님!!!
늘 게시판에서 혜정님 글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전 가질수 없는 너무나 이쁜 마음씨를 가진듯 해요.
그런 엄마 품에서 자란 지나는 또 얼마나 심성을 고울까요~~
#16 in-crowd
어려운 웍싯 하다 다시 초반 웍싯으로 돌아오니 뭐 훨씬 더 쉽게 느껴지는 모양이네요.
own sentence 두장 빼주니 그렇게 좋아할수가 없네요. ㅋㅋ
써머리 외우기 엄마랑 번갈아가며 놀이처럼 하고, 초재기도 이제 스스로 하게 되었답니다.
비비 친구들 주말 잘 보내세요~~
설마...지나랑 트루쓰 둘이 하나요? ㅋㅋ
에이~~설마....ㅋㅋ
세아이와님 이따 오시겠죠?ㅋ

초2 지나.
16주차입니다.
새로 시작하는 친구들이 혹여 있을까봐 간증을 시작합니다.ㅎㅎ
AB가 끝나고 처음 BB를 시작했을때는 정말 ㅠㅠ였습니다. (BB가 한글로 눌리니 ㅠㅠ네요, 우연히도 ^^)
아이가 BB책을 재미있게 보고있어서 시작한거였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더군요.
달래고, 꼬시고, 부탁하고, 협박하고...뭐 그렇게 진행했습니다.
어느날은 수월하고 어느날은 힘이들고.
우리집은 쓰는걸 원체 싫어라해서 쓰는게 많은면 싫어하고 읽는게 좀 들어있으면 좋아라하고 그랬어요.
그렇게 하다보니 대여섯권 진행하는 어느날부터는 몸에 웍싯이 들러붙나봐요.
던져주면 합니다.
저희집의 특징은 눈에보기 부담스러운것은 맘에도 부담스럽다고 모든 과제들을 낱장으로 분리해 그날 분량만 파일에 넣어서 얼마 안되게 줍니다. 영어교재도 뜯어내고, 수학문제집도 무조건 잘라요.
국어도 단원별로 그냥 잘라요.
예쁘게 하는게 아니라 그냥 죽~뜯어서 파일에 넣어주어요.
지나가 조삼모사 스타일이라 그렇게 해놓으면 그냥 합니다 ㅋㅋ (내새끼는 내가 잘 알아야죠?^^)
지나 친구는 옆에 쌓아두기만하면 하는 스탈이라 그저~ 부럽지만 우짠다요. 내새끼가 아닌데...
다시, BB로와서 BB도 하루 세장 투명한 BB파일에 넣어둡니다.
그러면 그냥 합니다.
처음엔 단어를 베껴 쓰는것 만으로도 애가 축축 쳐집니다.
책이나 읽으면 안되냐고 반항합니다. 멀고도 먼 15주 후에 맛있는거 사준다고 꼬셔보는데 잘 안됩니다.
박사님이 칭찬하실거라고 달래봅니다. 것도 약발이 오래가지 안습니다.
숙제제출 안하면 숙제 안주실거라고 협박합니다.
숙제방 닫히기전에 제발 숙제해서 달라고 부탁합니다.
뭐 그러저러 시간이 지나면서 10주까지 진행합니다. 그때쯤엔 웍싯도 익숙해지고 수월하지요.
11주가되니 웍싯 양식이 바뀝니다.
허걱....
어렵습니다.
또 2-3주를 끙끙댑니다.
그러다 15주가 지나구요, 이제 16주.
이번주 웍싯은 다시 앞으로가서 진행되고있습니다. 처음엔 어렵다 했던 웍싯이 쉽다네요.^^
그동안 한번도 외우지 않았던 단어들도 외우면서 테스트도 합니다.
외우는 친구들 부러워만했던 써머리도 두세번에 외워서 씁니다.
기분 좋아진 기분파 엄마는 마지막 써머리를 제끼자! 합니다.
기분 좋아진 지나는 막춤을 춥니다.^^
이렇게 하루하루가 지나가고 웍싯은 쌓이고 또 쌓여갑니다.
지나의 실력도 쌓여가고 있겠지요?^^
지나엄마 지나자랑에 시간가는 줄 모르네...하라고 이렇게 길게 쓰나요? ^^ 아닙니다.
누구라도 박사님만 따라만 가면 할 수 있다는거. 보여드리고 싶어요.
혹시 새로 시작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협박하고 싶네요. 같이 가야 끝까지 갈 수 있다구요^^
그러니 빨리 숙제방에 숙제부터 내시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