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덜 윌리 더 드리머 읽어주면서 스모는 일본이라는 나라의 운동경기야 하니
"그럼 3번은?"
울아덜에게 사람들이 먹은 음식들은 소화되서 영양분이 온몸 구석구석으로 보내져 키도 크고 머리도 자라고 살도붙고 한다 설명해주고,,근데 울아덜 머리 많이 자랐네. 내일 자르자 했더니
"잘 몰랐나봐(구석구석으로 안가고 머리로만 갔다고)"
하더이다...
좀 웃기죠?

제목 : 10인조 힙합그룹
제목: 기습키스
함 웃어보아요....^^
깨물어주고 싶을 정도로 귀여운 아가들 사진 모음입니다..^^
참..이렇게 댓글로 도배해보긴..참 올만이네요..여기선 처음이구먼유..--;;
(아..나..너무 속물같어..ㅜ.ㅠ)
걍..사실 제가 딱히 자랑할 건 없구..이런 건 좀 알고있는 터라..--;;
쪼매라도 웃음을 드린다믄..걸로 됐슴돠..상품 못 받으믄 워뗘..괜찮어유~~~


그날도 나는 수업으로 지친 몸을 이끌고 차에 올라탔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철산역에서 내리면 되는 나.
습관처럼 자리에 앉아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흔들거리는 차의 움직임에 맞춰 한참을 졸다 깨보니
맙소사! 여기는 철산역, 차 문이 닫히고 있는게 아닌가!!!
나는 황급히 자리에서 일어나 문쪽을 향해 뛰며 외쳤다.
"아저씨 저 내려요!!!!"
그러나 지하철이었다.
양 옆칸의 사람들까지 모두 안타까운 눈길로 나를 바라보았다.
보고 있으면..약 3초동안 어리벙벙해지는 사진..

앗...어제밤에 심혈을 기울여 올렸는데....흐미..오늘 아침 보니 그림이 안 뜨네요
진짜 시시한 다들 아시는 거지만 또 한번 올려봅니다
*'나라에 관한 유머'*
세계에서 굶은 사람이 가장 많은 나라는?
헝가리
바느질을 제일 잘하는 나라는?
가봉
국민들이 가장 거만한 나라는?
오만
국민들이 가장 꾀가 많은 나라는?
수단
세계에서 가장 큰 코쟁이들이 사는 나라는?
멕시코
가장 권투를 잘하는 나라는?
칠레
애주가가 가장 많은 나라는?
호주
처녀들이 가장 많이 사는 나라는?
뉴질랜드
*'연예인에 관한 유머'*
우리나라에서 제일 잠이 많 은 연예인은?
이미자
어부들이 제일 싫어하는 가수는?
배철수
스캔들 없이 사생활이 제일 깨끗한 가수는?
노사연
'너는 시골에 산다'를 세 글자로 한다면?
유인촌
투수가 싫어하는 연예인은?
강타
눈과 구름을 자르는 칼은?
설운도
청바지를 갖고 있는 사람은?
소유진
*'미친 여자에 관한 시리즈'*
태종대를
대학이라고 우기는 여자
허장강을
강이라고 우기는 여자
몽고반점을
중국집이라고 우기는 여자
안중근을
내과의사라고 우기는 여자
팁골공원과
파고다공원이 다르다고 우기는 여자
LA가
로스엔젤레스보다 멀다고 우기는 여자
으악새가
새라고 우기는 여자
김대중 전 대통령이
일주일에 두 번씩 조선 일보에 칼럼 쓴다고 우기는 여자
구제역이
양재역 다음이라고 우기는 여자
비자카드 받아놓고
미국 비자 받았다고 우기는 여자
*'지명에 관한 시리즈'*
와글와글 분주하게 시끄러운 도시는?
부산
생선 매운탕을 좋아하는 도시는?
대구
노래를 부르려는 사람이 먼저 찾아가는 도시는?
전주
식욕 없는 사람이 찾아가고 싶은 도시는?
구미
술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도시는?
청주
보석을 밝히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도시는?
진주
싸움이 끊일 새 없는 도시는?
대전
뜁박질에 인생을 걸고 사는 도시는?
경주
무서운 도시로 널리 알려진 도시는?
이리
철부자로 알려진 도시는?
포항
*'들어도 기분 나쁜 칭찬' 시리즈*
당신은 살아있는 부처님입니다.
(선행을 베 푸시는 묵사님에게)
할머니, 꼭 백 살까지 사셔야 해요.
(올해 연세가 99세인 할머니에게).
참석해주셔서 자리가 빛이 났습니다.
(대머리 아저씨에게)
참 정직한 분 같으세요.
(직구밖에 던지지 못해서 좌절하고 있는 투수에게)
당신의 화끈함이 마음에 듭니다.
(화상을 입은 환자에게)
당신이 그리워질 것 같군요. 다시 꼭 한 번 들러주세요.
(간수가 석방되어 나가는 죄수에게)...........

♨ 충격실화 ♨
XX대학교 OO관 1층의 영어회화 강의실..
교수님이 갑자기 중간고사를 필기대신 상황설정에 따른 영어실력으로 점수를 준다고 했다.
교수 : "다음... 김군하고 최군.. 앞으로...!"
교수 : "너희들은 미국에서 있을법한 상황에 대해 나름대로의 실력을 발휘 하도록...!"
앞서 하던 몇몇 학생이 버벅거리며 비지땀 흘릴때. 자꾸 화장실이 가고 싶던 김군과 최군...
교수 : "김군은 한국에서 미국에 관광 차 찾아간 한국인,
그리고 최군은 미국에 사는 현지인을 맡는다.
자~, 시작해 볼까? 제한시간은 3분...!"
김군과 최군의 등짝은 이미 무너진 제방이었고,
머릿속에선 규모 7.5수준의 지진으로 현기증마저 느낄때... 김군이 재치를 발휘했다.
김군(한국인 관광객) : "Excuse me, Can you speak Korean?"
최군(미국 현지인) : "Yes, I can."
김군 : "아~! 한국 분이시군요. 반갑습니다. 자유의 여신상 가려면 어떡해요?"
최군 : "네, 저기서 녹색버스 타구 4정거장 가서 내리세요."
김군 : "감사합니다."
최군 : "별 말씀을... 타국에서 모국인에게 그정도는 해야죠. 안녕히 가세요."
교수 : -.-;;;
교실은 뒤집어 졌고... 이를 패러디할 경우 F에 처한다는 저작권 보호성 교수님의 경고와 함께...
위의 상황은 충분히 있을수 있으므로 인정을 받았다고 한다.
그후, 김군과 최군은 A+와 A를 받았다는데...
성적이 다른 이유는 현지인의 한국어 실력이 이민자 치고는 너무 능숙했다는 것..[끄~읕]
우캬캬캬~ 앞에 쟁쟁한 댓글 보믄서..한참 웃었네요..
히힛~ 유머라믄 저도 빠질 수 없쥐..게다가 상품까지 걸렸는디..
두 팔 걷어부치고 저도 펌질 했슴돠..^^;;
너무 야가믄..우짤끄나~ --;;
노심초사..안절부절..좌불안석..전전긍긍..삐질삐질..ㅡ.ㅡ;;;
자 글먼..들어감돠~
유머 하나~ 미남과 추남의 차이
미남이 여자에게 윙크하면 유혹
추남이 여자에게 윙크하면 희롱
미남이 침 뱉으면 박력
추남이 침 뱉으면 더티
미남이 오토바이 타면 터프
추남이 오토바이 타면 타락
미남이 꽃 선물하면 황홀
추남이 꽃 선물하면 젠장
미남이 말 타면 왕자
추남이 말 타면 방자
미남이 욕하면 박력
추남이 욕하면 시비
미남이 얘기하면 웃겨
추남이 얘기하면 졸려
미남이 인터넷 하면 자료검색
추남이 인터넷 하면 변태시키
미남이 공부하면 유식
추남이 공부하면 동정
미남이 애교떨면 귀염
추남이 애교떨면 추함
미남이 노래하면 우와!!
추남이 노래하면 시꺼!!
미남이 넘어지면 이걸어째!!
추남이 넘어지면 푸하하하!!
유머 두울~ 숫자나라
숫자나라에 8.8과 9가 살고 있었어요.
8.8은 자기가 9보다 작다는 생각 때문에 만나기만 하면 위축되고 고분고분해 졌어요.
그러던 어느날...평소와 달리 8.8이 9에게 떵떵거리며 시비를 걸지 뭐예요.
그래서 놀란 9가 "야 너 미쳤냐? 너 왜그래?" 라며 묻자, 8.8이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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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점뺐다."
+♡+ 미소의 가치 +♡+
미소는 아무런 대가를 치루지 않고서도
많은 것을 이루어냅니다.
미소는 받는 사람의 마음을 풍족하게 해주지만,
주는 사람의 마음을 가난하게 만들지는 않습니다.
미소는 번개처럼 짧은 순간에 일어나지만,
그 기억은 영원히 남기도 합니다.
미소없이 살아갈 수 있을 만큼 부자도 없고,
그 혜택을 누리지 못할 만큼 가난한 사람도 없습니다.
미소는 가정에서 행복을 꽃피게 하고,
직장에서 호의를 베풀게 하며,
친구 사이에는 우정의 징표가 됩니다.
그러나 미소는 돈으로 살 수도 구경할 수도 없으며,
빌리거나 훔칠 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미소는 대가 없이 줄 때만 빛을 발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작은 미소는 사람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작은 사랑의 시작입니다.
할 수 있다면 영원히 미소짓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퍼오심]
우리 쑥쑥여러분..오늘 하루도 아름다운 미소로 행복한 하루 만드시길~^.~
박명수 20종 헤어스타일~
어떤 스탈이 젤 마음에 드시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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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친아..엄친딸...이 오히려 유행인데요..
원래 오리지널 만화가 2006년인가 히트였었죠..
요거 못 보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 가져와 봅니다~ ^^
하나 더..
이야기 하나
얼마전 싱가폴에서
미국,영국,일본,한국
4개국 정상회담이 열렸다.
미합중국 대통령 부시가 인사했다 : "Wonderful !"
영연방의 총리 블레어가 인사했다 : "Beautiful !"
일본의 총리 아베가 잠시 머뭇거리다 인사했다 : "Colorful !"
대한민국의 대통령 노무현이 싱긋 웃더니 인사했다 : "ssangkaful !"
이야기 둘
마누라가 외국 여행을 가면서 홀로 남은 남편에게
편지를 써서 냉장고 문에 붙여 놓았다.
"까불지 마라"
(까스 조심하고, 불조심하고, 지퍼(zipper)조심하고,
마누라는 돌아온다, 라면이나 끓여 먹고 있어라)
그것을 본 남편이 그 옆에 답장을 붙였다.
"웃기지 마라"
(웃음이 절로 난다, 기뻐 죽겠다, 지퍼는 이제 자유다,
마누라는 잠시 잊어 주겠다, 라면을 왜 먹어 )
이야기 셋
오래전에 평양에서 남북 정상회담을 할때
북한의 김정일은 김대중 대통령과 서울을 방문하기로 약속했다.
그러나 김정일은 서울에 오지 않았다.
그가 서울에 오지 못하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냈다.
이유 1. 서울에는 총알 택시가 많다.
2. 서울에는 칼 국수가 많다.
3. 서울에는 폭탄 주가 많다.
4. 서울에는 핵 가족이 많다.
5. 서울에는 왕 대포가 많다.
6. 서울에는 부대 찌개가 많다.
...ㅋㅋㅋ
요즘 쑥쑥질 하느라 날밤 새는 초보맘입니다. ^^;;;
습한 날씨에 모두들 즐육하시라고 올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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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가 그리울 때...

아버지께..


화장품 두개로 한예슬처럼 얼굴 작아지는 법!
님들 화장품중 이거 두개 가지고계시나요??
흰색쉐도우랑 빨간색 립스틱!
이거면 한예슬 얼굴크기가 될수있어요
웃긴 얘기에는 정말 재주 없는데요..
그동안 컴질하면서 본 글 중 재일 재미있고,, 속으로 엄청 찔렸던 글이 있어 퍼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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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빈이에게.
엄마, 아빠는 가빈이를 사랑한단다.
사실은 아빠가 엄마보다 많이 사랑한단다.
굳이 수량으로 표현을 하자면, 열 배정도 더 많이 사랑한단다.
엄마의 사랑은 아빠의 사랑에 비교하면 아주 형편이 없는 수준이란다.
그러니 엄마의 가식적인 사랑에 속지 말고, 현명하게 대처 할 수 있는
현명한 가빈이가 되었으면 한다.
책은 마음에 양식이라는 말이 있단다.
이건 책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는 소리가 아니라,
책을 이용해서 뭔가를 먹을 수 있다는 뜻 일 게다.
예를 들자면, 니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이 냉장고에 있다.
그런데 그 아이스크림은 항상 너에 손이 닿을 수 없는 차디찬 냉동실
맨 꼭대기 위에 놓여져 있더구나.
아빠는 항상 그 상황이 가슴이 무척 아프단다.
하지만 가빈아 그 상황에서 좌절을 하면 안 된단다.
책을 이용하거라!
이번에도 니 엄마가 230만원 이라는 상상을 초월하는 금액으로 뻘짓을 했더구나.
처음엔 출판사를 통째로 샀다는 이야기 인 줄 알았단다.
23만원이라고 말 하는 줄 알고 놀랬는데.. 230만원이라는고 말하더구나.
아빠는 순간 기절 하는 줄 알았단다.
도대체! 책값이 230만원이라니.
아마도 책을 사면 디지털 TV를 사은품으로 주는 것 같다.
지금이라도 엄마가 제 정신으로 돌아와 반품할 수 있도록 기도해 보자.
어쨌건.
그걸 사람이 읽으라고 사줬겠니!
그 책을 차곡차곡 쌓거라, 그리고 그걸 딛고 올라서면 어렵지 않게 꺼내 먹을 수 있을 거다.
책을 이용하면 사람이 많은 지식과 풍족한 삶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먹을 땐 항상 작은방에 들어가서 문을 걸어 잠그고 먹어라.
엄마한테 걸리면 짤 없단다.
대신 문을 열고 나오는 일이 없도록 하려무나.
그리고 주말이면 니 엄마가 항상 수락산에 끌고 갈려고 하더구나.
억지로 엄마에게 끌려가는 너에 모습이 애처롭기 까지 하더구나.
아빠는 막아보려고 해도 힘이 없단다.
마치 5천의 군사로 5만의 신라군과 맞서 싸우는 계백장군과 같은 기분이 든단다.
계백장군이 누구인지 굳이 알 건 없단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억지로 배우게 되니깐, 그때 배우면 된단다.
하여간, 아빠도 요즘 숨어서 힘을 키우고 있으니 조금만 참거라!
도대체가 지도 힘들어 하는 등산을 연약한 너에게 아무런 죄의식 없이
강요를 하다니 분명 하늘이 용서하지 않을거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할 수만 있다면, 아빠가 수락산을 없애버리고 싶다.
가빈아!
이럴 때는 엄살이라는 것을 피우는 거란다.
사실 엄살이 아니라 삶의 지혜란다.
발목이 아프다고 드러누워라!
좌삼삼 우삼삼 구르거라!
너네 엄마도 제정신이라면 그런 널 끌고 가겠니?
그리고 저번에 니가 노래를 불러 주었잖냐?
“아빠! 힘내세요 가빈이 가 있잖아요”
이 노래 제목이 ‘아빠 힘내세요’라고 하더라.
근데 가빈아 아빠가 진짜 힘든 게 뭔지 아니?
우선 한 달 놀이방비가 25만원이라고 하더라.
이게 말이 되니, 6개월로 계산 해보자.
순순히 놀이방 비만 해도 150만원이더구나.
거기다 간식비, 견학비, 책값…… 니가 대학생이니…….
아빠는 요즘 미치지 않을려고 노력하고 있단다.
그러니 가빈아! 앞으론 아빠 앞에선 그런 노래 하지마라.
니가 노래 부르면 무슨 돈 벌어오라는 ‘주술소리’로 들린단다.
게다가 너네 엄마가 놀이방 선생님한테 잘보여야 된다면서
스승의 날이다 소풍날이다 얼마나 돈을 많이 쓰니.
그런거 다 필요없는데 너네 엄만 그걸 모르는구나.
앞으로는 아빠 연봉에 맞게 선물하라고 니가 설득 좀 해라.
스승의 날엔 빨간 카네이션 한 송이, 소풍날엔 김밥 도시락 하나면 충분하지 않니?
아빠땐 그런 것도 없었다.
동의보감인가 목의보감인가 목에 좋다는 껌 한통 사서 선생님 드리겠다는
어린 너보다 너네엄마가 훨씬 철이 없구나.
절대 너는 엄마를 닮지 말고 이 아빠를 닮으렴.
할 얘기는 많지만 오늘은 여기서 그만 할 란다.
사랑하는 가빈아! 아빠는 너를 진정으로 사랑한단다.
소주 한 박스만큼.
사랑해!!!!!!!
재미는 좀 덜하지만 엉뚱한 우리딸 야그 올려봅니다.
1. 오빠가 알뜰시장에서 사다준 낡은 운동화, 해니는 그게 좋다고 주구장창 신고 다닙니다.
어느날 그 신발이 좀 크다보니 뛰다가 벗겨졌습니다.
엄마~~나 신데렐라됐어...
2. 이제 세돌이 지난 4살인데, 팬티를 벗겨 놓았더니..긴장이 풀린탓인지....
방바닥에 똥을 한발을 누지 뭡니까.... 그러더니 바로 혼내기도 전에
엄마 나 개같지.... 개처럼 돌아다니면서 똥싸잖아...
정말 못말리는 딸래미랍니다.
안그래도 비도 오고 이런저런 이유로 심란하고 울적했는데.. 덕분에 유머 찾아보다 실컷 웃었네요..
제가 퍼 온것도 읽어보세요
<00 비서들의 실수담 >
이사님께 전화 연결시 "김선영대리입니다"라고 연결하는데 흐미...
혀가 꼬여 "김선영대리다" 이러고 전화 끊었소...정말 챙피하오...[불량비서]14:09
본좌는 사장님이 "차 대기시켜!" 이랬는데,,,,커피 달라는 줄 알고 커피끓여 들어갔소...
나보다 더하오 밑에 츠자? .. [나도불량비서]14:13
"디스켓" 달랬는데 "비스켓" 줘본적은 있소...아침에 차내갈때 티 스픈 그대로 넣어
들어간 적도 있고.. ㅠㅠ 07/01 14:16
전 바로 오늘 있었던 일인데요..상사분 거래처경조금件 으로 전표치다가 (장남..0 0 0),
(차녀 0 0 0) 라고 써야하는데,,,혹시나 틀린거 없나 확인했더니...글쎄
(장남 0 0 0)은 제대로 썼는데,,,,,,(창녀 0 0 0)라고 오타를 쳤지 모에여~
저, 오늘 정말 큰일날뻔 했습니다
저는 예전 어린시절(?),, 전화 연결시,, "회장님! 사장님 전화입니다" 이래야 할 것을,,,,,
전날에 전원일기를 너무나 열심히 보았는지,,,"회장님!! 이장님 전화입니다"..딸깍!!!! ㅡ.ㅡ;;
저는 울사장님이, 골프채 뒤에 손잡이있지요?.. 그걸 샤프트라고 하는 모양인데
그걸 못알아 먹어서 기획실까지 가서 샤프 빌려다 드린적 있습니다.
것두 외국 바이어 있는 자리에서요...울사장님 뒤집어 지두만요...웃겨서... [07/22]
ㅋㅋ,,전요,,, 10만원을 주시면서 "신권으로 바꿔와!"를 식권으로 바꿔오라는 걸루
잘못듣구 식권 40장 사간 적 있습니다 ㅋㅋㅋ
사장님이 외부에서 전화 해서 "나 사장(본인 사장)인데...0 0 0 바꿔봐요"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다른 임원한테 "나사장입니다"..일케 전화 바꿔줬다는...
나도 비서인지라 심히 공감가는구료... "밧대리 바꺼(핸드폰 밧데리)"
박대리님을 찾아다 드렸다오. 박대리 얼굴이 밧데리 가타따오;;ㅠ.ㅠ.ㅠ.ㅠㅠㅠㅠ
저는 점심시간에 사장님이 식사를 시켜드렷는데...때마침 친구분이 오셨드랬습니다..
메뉴는 떡국...
*사장왈: 대접잘 해드려야지....
*저... : 사장님 나눠드시게요?? 대접 없는데욤...ㅡㅡ;;
저두 비서임~ 저의일화~
화장실과 모시는분 같은공간인지라 관리를 해야했기에...
두루말이화장지 거의떨어져 갔는데...깜박!
모시는분 화장지 확인두 안하시구 큰일보시구,,,,
외출후 화장실문을 열어보구 쓰러지는줄 알았어여,,,,,샤워기 내려가 있더이다~
ㅋㅋㅋ......저는 사장님께서 성양 어딨어? 그러셔서...왜 찾지도 않으시던...성**언니를 찾으시나
하구선...콜해서 사장님 찾으신 댔는데....
성**언니...사장님실에서 얼굴이 빨개져서 나오더니....야...성냥 달래....=3=3=3
예전 회사에 비서로 있었을때, 원장님이 부원장님 오시면 전화 달라고 하셨는데
제가 부원장님께 "원장님께서 전화 달라십니다" 하니까....우리 부원장님 갑자기
전화기 코드까지 뽑으셔서 전화기를 통째로 주시면서 "전화기를 왜 달라시지?" 하시잖아요.
저 쓰러지는줄 알았습니다....................
예전 기억 하나.....권양아 도와일버 가져 온나...(통역:동아일보 가져 와)
전 온 건물을 다 뒤져서 드라이버 일자랑 십자 같다 드렸습니다...ㅎㅎㅎ
저는,,,,,,,회장님 친구분이 돌아가셨기에 회장님께서 발인이 언제인지 물어봐라했소.
*나 :"안녕하세요? 이 회장님 실입니다...고인 발기(?)가 언제인지...??"
*상대비서 :@@@??? ㅠㅠ;;
저의 경우,,,,,사장님:" 미스 박~ 신동아좀 줘~ 파럴호~ (8월호) "
저는 이렇게 들었슴다-->미스 박~ 신동아좀 줘~ 칼하구~
저......: 저 그날 칼 들고 들어갔슴돠~~ ㅎㅎ
저는 사장님께서 외국담배 휘니스를 찾으셨는데 잘못 들어서리
담배가게가서 "아저씨 페니스 있어요?"라고 물어 봤던 기억이.. ㅠㅠ
담배를 피웠더라면 그런 실수를 했을까...하는,,,,,,,,,,,,,,,,,
초보시절,,,,,,,
손님 세분 오셨는데, "여기 커피 한잔줘요" 하시길래,
저 한잔 달랑 갖다 드렸습니다.,,,,,,,,,,,두고두고 유머라고 말씀 ㅠ.ㅠ;;
정말 잠이 확 깨네요.... 그러고보니 저도 전직장에서 세미나,총회다 해서 하도 일들이 많아서
넘 피곤했었는데 그날도 이것저것 문서작성하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저를 부르시지 않겠습니까?
이사님께서 부르셨는데 세상에 머리는 꾸벅꾸벅 책상에 박으면서 손으로 키보드를 치고
있더랍니다. 뒤에서 놀라셔서 눈 땡! 그러나 애써 아닌척하고 있는데 전화가 오네요.........
"여보세요?" 하고 전화를 받았는데 대답이 없네??.... "뭐야?" 하고 있는데,,,,,,,
오마이갓! 마우스를 들고 여보세요하니 대답이 있을 턱이 있네....
그날 이사님 의자에 앉아서 웃으시다가 뒤로 넘어가시었슴다.
그날 이사님 왈, "오늘 일찍 퇴근합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창 신입때 일입니다.... 한번은 사장님이 부의봉투 하나를 달라고 하시더라구요
부의봉투 어떤건지 아시지요? 상가집갈때 조의금넣는 봉투요~~~당시엔 몰랐거든요,,,,
저는 좀 의아해 하며 사장님이 찾으시는 봉투를 열심히 만들어서 갖다드렸습니다.
먼서 사무실에서 많이 쓰는 누런 대봉투에다 굵은 매직으로 "V"자를 큼지막하게 써서
사장님 책상위에 올려 놓고 나왔지요,,,,;;
ㅋㅋ 웃겨 죽는줄 알았어요..여름 휴가철에 설 직원분이 부산에서 콘도 좀 알아봐 달라구 해서
전화로...콘돔 어디다 잡아드릴까요?..해운대 콘돔도 좋쿠, 광안리 콘돔도 어쩌구 저쩌구...
그 직원 한동안 말이 없드만~
처음 근무했을 당시, 사장실에서 지시받고 나오면서 노크하고 나왔습니다...
어찌나 무안하던지...나오니까 문근처 사원들 놀라 쳐다 보더이다...큭큭
당해보지 않은 분 절대 모릅니다...ㅠ.ㅠ.
아주 오래된 야그입니다..... 이름 두자만 되도 다 아는 대기업 전무실...
때르르릉.... "나 사장인데 k전무 바꿔! "
전무실 비서언니 ... "어디 사장님이시라고 할까요? "(귀찮은청탁전화가많은고로)
"나 사장이라니까! "
전무실 비서언니(열받음).."구멍가게 사장도 사장인데 어디 사장님이시라고 말씀은 하셔야죠!"
허걱! 그래두 넘 심했다... 그분은 다름아닌...우리의 오너... j사장님이셨던 것이였다 !!!!!!!!
사장님은 전무님께 "비서바꿔요!"
그래두 멋진 전무님..웃고 넘어가셨어요,,,
그후론 울 사장님...전무님께 직통 인터폰만 하신다는 후문....ㅎㅎㅎ
저는 남자 친구에게 전화 한다는 것을 사장님께 전화를 했죠......
그래서 잘잤느니, 출근은 잘했니, 목소리가 왜 바뀌었니, 보고 싶다느니..
한 3분정도 주구장창 이야기 하다가.......전화기에 뜬 전화번호 보고 기절 할 뻔했죠..
전화기 집어던지고 뛰쳐나가고 싶었어요.....ㅠ.ㅠ..
저희회사 막둥이가 사장님 비서랍니다..
무지 귀엽고.. 웃음도 많고.. 장난끼도 많고.. 가끔 덤벙대기도 하구요..
*사장님 : (인터폰으로) 미스 오! 나갈꺼니까 차 대기시켜..
*미스오 : 네 사장님...
*미스오 : (평소대로 사장님 기사분께 콜~)임기사님.
*미스오 : 사장님 나가신다니까.. 차 대기 해주세요~
그런데 상대편에서 몇초동안..아무말도 하지 않더래요..
그래서..
*미스오 : 임기사님..사장님 나가신다구요.. 현관에 차 대기시켜주세요~
했더니.. "그래? 내가 사장인데... 미스오 몇번에 걸었나??"
헐~ ㅡㅡ;
우리 미스오.. 기사님 핸드펀 번호를 눌러야하는데..
너무 습관적이다 보니..사장님 번호로 걸어놓구.. 신나게 혼자 통화한거지요..
ㅋㅋ 너무 귀여운 막내랍니다..^^
하하..실컷 웃었네요..ㅋㅋ 전 처음 입사해서 전화 바꿔드릴 때 허상무님이라고 하길래
허상무씨 전화입니다.. 했더니 부사장님께서 엄청 웃으시더라구요..
직책이 상무님이셨거든요..ㅋ다 공감가는 얘기였어요...
비서실을 하루 봐주러 들어간 우리과 여직원...
간부회의 시간에 인삼차 8잔인가 열심히 준비해서 내다가 다들 기절했다는......
물을 안붓고 인삼차 가루만 들고 벌벌 떨면서 들어 갔음(달그락달그락)
왠지 인삼차 8잔치고는 가볍긴했다는...
웃긴 이야기를 찾았더니만...요거이 진짜 웃겨서 한 번 올려봅니다.
예전에...이 사오정 이야기로 많이 웃었던 기억이 나긴 나는데..ㅋㅋㅋㅋ
사오정이 취직을 하기 위해서 면접으보았다
근데 손오공이같이왔다 손오공도 면접을보려고온것이다
손오공이 먼저안으로 들어갔다
면접관:라디오는 언제 만들어졌습니다?
손오공:70년대에 만들어져 80년 대에 나왔습니다
면접관: ''음 그렇다면 축구를 누가잘한다고 생각합니다??
손오공:예전에는 안정환이었지만 지금은 호나우도입니다
면접관:"그럼...UFO가 있다고생각합니다?'
손오공:"여러 축측이 나오고있지만 과학적 증거는 없습니다.
해설:손오공이 나오자마자 사오정은 답을 알려달라고 졸랐습니다.
할수없이 답을 알려줬습니다.사오정은 그것을 다외웠습니다
하지만 사오정이 바보인것을 면접관은 알고있었습니다.
면접관:당신은 언제태어났습니까??[생각:이정도는 쉽겠지..??]
사오정:70년대에 만들어져 80년대에 나왔습니다.
면접관:"헉.. 그럼 아버지는 누굽니다?"
사오정:예전에는 안정환이었지만 지금은 호나우도입니다."
면접관"(완전 포기 상태 -_-)..당신은바보죠?"
사오정:[역시나 이상한<대답>여러 추측이나오고 있지만 과학적 증거는 없습니다
외국에 나가 있다보면 한국말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는 때가 있는데요,
아래는 그런 상황에서 생긴 에피소드들이랍니다. ^^
제 경험은 아니구요, 상품이 제가 구입하려던 책이라 탐이나서 퍼왔어요~ ^^;
# 슈퍼에 같이 간 친구가 라면 있는 코너에서 한참을 뒤지더니 아줌마한테 하는말이..
"아줌마!! 여기 너구리 순진한맛 없어요?"
# 어디서 들었는데 자기가 아는 사람의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식물인간이 되었대요...
그래서 거기에 문병을 가가지고 위로의 말을 건네려고 하는데
갑자기 식물인간이란 단어가 생각이 안나가지고
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가지고 어떡하냐고 했다는
웃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할 사연....
# 치킨집이죠...
치킨이름이....그거 뭐지 생각하다가...문득 떠올랐던 그말..........
"살없는 치킨있죠???"
순간......이런....
뼈없고 살만 있는건데....
# 치킨 주문해놓고 기다리는데
띵동~ 초인종 소리 나길래 누구세요~~ 했더니
잠깐의 침묵 뒤에, 치킨집 아저씨.! .
..............."접니다"
# 친구가 우유사러 가자고 해서 따라갔더니
친구 : "아 그게없네 그게없네 "하며 한참 헤매더니
친구: '프랑켄슈타인 우유없어요?'
알바: 네????프랑켄슈타인이요?
친구 2: '야! 아인슈타인이 언제부터 프랑켄슈타인으로 둔갑했냐?
# 아이스크림 먹자는 회사 언니한테 순간 바닐라가 생각이 안나서..
"언니 전 아이보리맛이요."-_-
# 내가 집에 전화해놓고 집에서 엄마가 전화받으면 이렇게 말했다
"엄마 지금 어디야?"
# 내친구..어느 중국집에 탕수육과 쟁반짜장을 시킨후....
한참이 지나도 오지 않자 다시 전화를 걸었다
중국집; 예~
내친구; 아까 배달한사람인데요..
(옆에 있던 나랑 친구 쓰러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노래방에서 열심히 책 넘기며 노랠 찾고 있던 내친구..
나를 다급하게 부르더니
"야야야~~ 그노래 없다 좀 찾아봐"
"뭐??"
"그거~~ 인순이...오리의 꿈"
ㅎㅎㅎ
# 아빠 담배 심부름갔다가 슈퍼에서 ........ 세븐일레븐주세요 이랬음....
다행히 알바생이 센스있게 마일드세븐을 주셨지~
# 나 : 나 오늘 한국도착해~ 데릴러와
친구 : 알겠어. 비행기 몇시에 추락하는데??
나 : 착륙이겠지 --;
# 어떤 패스트푸드 점원이 아침에 교회에서 열심히 기도하다가
아르바이트 하러 갔는데 손님한테 하는 말
"주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3살정도의 아들이 있는 아이엄마가 서점에가서 아이 동화책을 사려는데,
직원이와서 "찾으시는 책 있으세요?" 물어보자 아이엄마의 왈,
"돼지고기 삼형제"
# 삼겹살집에서.... 사장님을 부른다는게..
주인님~~ 2인분 더주세요 했다. ;;;;;;;;;
앞에 앉은 친구가.. 니 삼겹살집 주인 종이냐?
# 초등학교때 반 애들 앞에서 노래부르는데
동구~밭~ 과수원길.. 아프리카꽃이 활짝 폈네;;;
아직도 놀림 받는다ㅠㅠ
아프리카꽃은 어디나라 꽃이고?
# 여직원이 커피를 타다가 전화를 받았는데요..
여직원 : "네 설탕입니다.~"
# 롯데리아 알바생이 맥도날드 이직해서 .....
어서오세요 ~ 맥도리아 입니다
# 내가 아는 오빠는 극장에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보러 갔다가 표끊는 사람한테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려움 두 장이요"
# 내친구 얼마전.. 엔시아 비타톡스라는 아이크림을 사러가서
갑자기 아무것도 기억이 안나서는
“음.. 보톡스 하나주세요!”
# 친구랑 삼겹살 먹으러 삼겹살집에 갔는데
알바생이 삼겹살 건네며 진지하게 "김밥 나왔습니다 "
얼마나 웃겼던지..ㅎㅎㅎ
# 알바로 서빙할때 쥔이모가 서비스로 갖다 주라고 해서 손님들한테 갖다주면서
"보너스입니다." 이랬다는 -_-;;;
근데 손님들이 "아 네 감사합니다 ^^" 이러고 (진지했음) 그냥 먹읍디다 ㅋㅋㅋㅋ
# 친구들이랑 술자리에서
" 야 후시딘은 사형됐어??" 이랬음ㅋ
후세인이겠지~
많은 분들의 댓글 덕분에 비로 우울해진 마음이 조금은 펴지는 것 같네요.
전 처음에 이 글 보고 많이 웃었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실지......
If you laugh, blessings will come your way.
웃으면 복이 온다네요. 많이 웃어 보자구요~ ^^
우와 넘 재미있네요~~
모처럼 유게에 웃음꽃이 퍼집니다....
재치있는 유머에 실컷 웃다 갑니다.
어디서 이렇게 재미있는 글들을 ~~~ 대단들 하셔요^^*
전 실컷 웃는걸로 만족해야겠어요~~
요거요거 많이들 참여하셔서 나른한 일상에 활력좀 주시와요!!!
그런맘 실어 추천이라도 눌러 드릴께요~^^ 꾸욱!@
글 올려주신 모든 분들.. 땡스얼랏!!@^*^
정말 상품에 눈이 멀어 큰맘먹고 써봅니당
삭제당할 각오하고 쓰는거에요
최근에 들은 실화에요.제가 지어내거나 인터넷 어디선가 본거 아닙니당
이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은 다 쓰러졌는데 글로 표현이 다 될까 걱정됩니당
그리고 남자의 특정부위용어가 나오니 기분나쁘실거 같은분은 패스해주세요
쑥쑥맘들 모두 19세 이상이니까 용기내어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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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언니친구가 감자가 필요하여 아파트장에 갔습니다.
근데 야채파는 아저씨가여.한쪽 다리를 다른쪽 다리위에 양반다리식으로 올려놓고 다리를 쓰다듬는데
하필이면 통넓은 반바지랑 통넓은 트렁크를 입었었나봐여.
그자세에서 그아저씨의 불알이 보인거에요..
그 언니는 눈을 떼야지하면서도 계속 쳐다본거에요
대략 10여초가량 눈을떼지 못한 그 언니는 정신을 가다듬고 감자를 사기로 한거에요
그래서 그 아저씨한테 큰소리로 말햇져
"아저씨 여기 불알 한바구니 주세요"
순간 당황하는 아저씨와 얼어붙은 이언니는 2.3초가량 아무말도 없이 서로를 쳐다보았다네요
그리고 이 언니가 그야말로 휙돌아 집으로 뛰어왔다는 거에요. ^^;;;;
결국 직접 감자는 못사고 이웃통해 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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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저 변태 아니에요요.
7살,5살 남매키는 매우 정상적인 엄마에여
상품에 눈이 멀어 이런짓을...
기분나쁘게 받아들이지 마시구여
비와서 눅눅한날 한번 웃으시라구여..
위쪽 지방은 계속해서 비가 내리는군요..
여기 부산은 비가 거의 내리지 않고 어찌나 뜨거운지..
이젠 비가 기다려지는...
일기예보가 우째 아침과 오후와 밤의 예보가 틀리는지...흐미~~~
전에 제가 수다방에 올렸던 글인데...다시 봐도 잼있기에..프하하하하...
부산에서 일어난 실화랍니다.
부산 모학교 학교게시판에 있는 글 이라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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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수업을 마치구요 집에 가는 길이였음다.
집이 광안리에 있는지라 집에가서 또 라면먹어야 하는
고민과 함께 집으로 가는 51번 버스를 탔읍죠.
야간 5교시까지 하면 얼마나 배고픈지 모를겁니다.
배 고파서, 차야 어서 가라. 하면서 먹을 라면 종류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뒤에 오던, 아마 134번 용당으로 가는 버스일 껍니다.
앞지르기를 시도하다가 우리의 51번 운전기사
아저씨와 경쟁이 되어서
드뎌 싸움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신호등 앞에서 두 버스가 마주치게 되었는데,
51번 버스 아저씨와 134번 아저씨가 동시에 문을 열고
피튀기는 말싸움에 돌입했습니다.
결국은 우리의 51번 아저씨가 열이 받을 데로 받아
134번 버스로 올라가,
또 싸움이 시작 되었죠. 정말 흥미 진진 했습니다.
우리는 속으로 아저씨 이겨욧!! 아저씨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라고 응원 했는데, 젠장~~~
134번 기사아저씨가 신호등 바뀌자마자 우리의 51번
아저씨를 실은채 떠나버린 겁니다.
휭~~~
그 순간 51번 버스에 있는 사람은........ 멍해졌습니다.
기사 없는 51번 버스 안에 찬바람이 휭하고 불었던
것이였습니다.
우쒸~~~~~~~~~~
기사 아저씨 언제 오나 기다리고 있는데
100미터 전방 유엔묘지 커브 도는 데서
열심히 뛰어오는 51번 기사 아저씨를 보았더랬습니다.
엄청 불쌍해 보이더군요. 얼굴 벌개가지고...
들어 와서,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하고 운전을
계속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아저씨가 불쌍했어요... 정말루.
땀 삐질 삐질... 불쌍한 아저씨... 51번 버스는
패배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 부텁니다.
2분뒤, 뒤에서 경찰차가 쫓아오는 것이었습니다.
우렁찬 경찰차의 스피커로, 51번! 갓길로 대세욧!!
갓길로 대욧!~~~~~~ 신경질적인 경찰의 목소리.
경찰의 지시에 순순히 따르는 51번 아저씨...
우리는 이렇게 생각 했습니다.
134번 한테 깨지고, 이제는 경찰한테까지 깨지는구나...
그런데, 올라온 경찰의 한마디, 걸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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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차key 주세요!!
그렇습니다.
우리의 51번 아저씨는 134번 버스 차키를 들고
뛰어온 것이었습니다.
오도 가도 못하고 있는 134번...
차안 승객은 또 한번 뒤집어졌고, 51번 아저씨의
능력을 보고야 말았던 것이었습니다. ㅎㅎㅎ
쑥쑥에서 이런것도.. 재밌겠어요..!!!
저도 하나..
여름철 파리와모기 너무 꼬이시죠??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랍니다..
=== 파리와 모기의 생태학적 차이에 대한 보고서 ^^====
■ 먹이
파리 : 사람의 눈을 피해 사람이 먹던걸 노린다.
모기 : 사람의 눈을 피해 사람 자체를 공격한다.
■ 명칭
파리 : 비교적 다양하게 불린다...쉬파리, 날파리, 왕파
리, 똥파리 등
모기 : 매우 단순하게 불린다...큰모기, 작은모기, 이상
한 모기 -.-;;
■ 어원
파리 : Fly →플라이 →프라이 →퐈리 →포리(일부 지방)
→파리
모기 : Mosquito →모스키토 →모스킷 →모오킷 →모키 →
모기
■ 인간과의 관계
파리 : 눈물젖은 빵을 나눈 동지적 유대감이 변질된 혐오
관계
모기 : 피를 나눈 형제적 혈맹관계가 개무시되는 원수지
간
■ 서식지
파리 : 더러운 곳을 즐긴다....시궁창, 하수구, 화장실
모기 : 어두운 곳을 즐긴다....가구사이, 장롱뒤, 책상밑
■ 습성
파리 : 개똥 한덩어리에도 떼거리로 달려든다.
모기 : 속공, 빽어택, 시간차 공격 등으로 분산 공략한
다.
■ 용도
파리 : 날개만 떼면 훌륭한 경주용 장난감으로 변신한다.
모기 : 도대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 -.-;
■ 천적관계
파리 : 두꺼비, 개구리 등의 양서류.
모기 : 잠자다가 열받아서 깨어난 포유류의 손바닥. --;
■ 경쟁상대
파리 : 같은 집안의 매우 근면한 바퀴벌레.
모기 : 건강하고 싱싱한 피만 노리는 헌혈차 아줌마 ^^;;
■ 좋아하는 것
파리 : 625835645647567567종류의 먹다남은 음식물.
모기 : 목욕할 때만 노출되는 뽀송뽀송한 속살 무더기.^^
■ 싫어하는 것
파리 : 랩, 신문지, 보자기 등의 은폐용 포장재.
모기 : 빨대에 걸리는 때, 혈중알콜, 매우 두터운 화장빨
등
■ 부러운점
파리 : 아무리 비싼 음식이라도 공짜로 먹을 수 있다.
모기 : 어떤 여자의 속살이든 맘대로 찔러볼 수 있다.
^^;
■ 비유
파리 : "파리같은 넘"이라는 표현은 친근감을 주기도 한
다.
모기 : "모기같은 뇬"이라는 비유는 매우 치명적이다. -.-
;;
■ 퇴치비용
파리 : 비교적 저렴하고 오래쓴다...신문지, 파리채, 끈끈
이
모기 : 주기적으로 돈이 든다...모기향, 에프킬라, 홈매
트
■ 묘사시 주의점
파리 : 잘못 그리면 '매미'가 된다.
모기 : 잘못 그리면 '새'가 된다. -.-;;
■ 보유한 무기
파리 : 그저 부지런한 팔다리
모기 : 다양한 무기를 탑재한다...전파, 독침, 스탤스기
능 -.-;;
■ 특별 메뉴
파리 : 오바이트 건더기, 분비물, 배설물 등 주로 2차 생
성물.
모기 : 우리나라에 놀러온 외국인. ^^;
■ 분포특징
파리 : 전국팔도 어딜가나 똑같은 형태와 습성을 보인다.
모기 : 군부대, 바닷가 등에서는 대단한 전투력을 보유하기
도 한다.
■ 파생된 예술작품
파리 : 파리대왕, 파리애마,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등
많이 있다.^^
모기 : "모기야"라는 유행가 한 곡이 유일하다. -.-
■ 피해효과
파리 : 파리 때문에 병원갔다면 욕먹는다.
모기 : 모기 때문에 병원갔다면 걱정한다.
■ 사망시의 특징
파리 : 퍽~소리와 동시에 자기 피가 튄다
모기 : 찍~소리와 동시에 남의 피가 튄다.
■ 경제적 파생효과
파리 : 이름없는 회사, 길거리 판매, 덤 등 영세한 가내수
공업 유발.
모기 : 대기업, TV광고, CF모델 등 광범위 자본집약사업
유발.
■ 향후 발전가능성
파리 : 피눈물나게 노력하면 풍뎅이 정도는 가능함. -.-
모기 : 철분만 강화하면 차세대 무인폭격기로의 진화가 유
력시됨.
강아지말이 울 동네 어느맘을 생각나게 합니다.
그 엄니 항상 이렇게 얘기하죠...
인생 뭐 있어? 글고 맥주 한모금 꼴깍 꼴깍 ㅋㅋㅋ
웹 싸이트에서 재미있는 답안들을 가져와보았어요
웃자구요.
울 오순이 내년에 학교가서 이럴까봐 겁납니당 ㅋㅋㅋ
1.옷가게 주인 어머! 언니한테 딱 이네! 완전 맞춤복이야.
2.수능 출제위원 이번 수능시험은 정상적인 고동학교 과정을
이수한 학생이면 누구나 쉽게 풀 수 문제들만 출제했습니다.
3.정치가 단 한푼도 받지 않았습니다.
4.교장 선생님(조회시간)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간단히 하겠습니다.
5.간호사 이 주사는 하나도 안 아파요.
6.연예인 우린 그냥 친구사이일 뿐이예요.
7.선생님 이건 꼭 시험에 나온다.
9.A/S기사 이런 고장은 처음 봅니다.
10.수석합격생 잠은 충분히 자고, 학교 공부만 충실히 했습니다.
11.미스코리아 그럼요! 내적인 미가 더 중요하죠.
12.사장 우리 회사는 바로 사원 여러분의 것입니다.


이런 욕설 올려도 되나요..ㅎㅎㅎ
며칠을 맥빠지게 덥더니, 오늘은 또 비가 마구 오네요.. --;
날씨탓인지.. 요즘 기분이 영...
쑥쑥님들.. 모두 힘내셔용.. 홧팅!
이게 뭘까요?????ㅋㅋㅋㅋㅋ

무다리 ㅋㅋㅋㅋ
진짜..무다리... 아니..무..발과..무..발가락~~~ㅋㅋㅋㅋㅋ
빨간..매니큐어가 정말 이쁘지 않나요??/ㅋㅋㅋㅋ
이건.... 인터넷에서 퍼온 글이 아니라, 진짜 제 초등학교 5학년때 실화입니다.
제가요.. 워낙 수학이나 산수나. 아라비아 숫자에 정말정말 약하거든요...
특히나 왜 응용문제 있잖아요. 2초마다 한방울씩 물이 떨어지는데 1.5리터에 물이 찰라면 몇 분이 걸리고 ... 뭐 이런 문제요.. 그런 문제가 나오면 제가 맞춰 본 일이 한번도 없어요.
5학년 중간고사때였어요.
그때만해도 OMR 방식이 아니라 시험지 옆 분단과 바꿔서 채점하는 방식이어서, 시험지에 연필로 답을 쓰는 시대였는데...
또 이상요릇한 응용 문제가 나온 거에요...
아무리 문제를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 거에요..
그래서 머리를 막 쥐어 짜고 있는데... 정말이지 볼라고 해서 본게 아니라, 그냥 보여서 본 거거든요...
제 45각도로 옆분단 한 줄 위에, 우리반 부반장이 앉아있었는데, 답이 보이는 거에요...
0/2라고. (이분의 영)
그래서 그냥 따라 썼지요.. 이쁘고 정성스럽게, 그게 맞는지 틀리는지 아무 생각 없이요..
더 웃긴건 그 답이 맞았다는 거에요....
맞긴 맞았아요.. 그런데 저는 0/2(이분의 영)이라고 쓴건데, 답이 "갑, 을, 병, 정" 할 때 "을"이였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