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아서어드벤쳐#2를 직장에서 다운 받았는데 놓고 왔네요.
혹시 보내주실 분 계실까요?

초4 아서입니다 저희 아이 영어 이름이 아서네요^^ 한때 아서를 좋아해서 직접 지은 이름입니다^^* 주말에 하루 날잡아서 쉬엄쉬엄 했네요. 어렵지 않아서 편하게 했어요.
반갑습니다.
B-39 Peter 입니다.4학년이구요.
우리집도 쓰기싫어하는 남자아이라 걱정했는데.. 어렵지않은 웍싯이라 다행이었어요..
읽기도 여러번했고요 시작이 좋습니다.^^

선생님을 그린건데.. 혹~~중간에 3,000,000,000글씨 30억 보이나요??
이게뭐야라고 물었더니.....
수학시간이랍니다. 큰수를 배우고 있다네요..
뜬금없이 30억이 나와서,,,ㅋㅋ 귀여웠어요..
B -35 3학년 은교입니다. 반갑습니다~^^
선긋기, 스티커 외의 웍싯은 첨이라, 어디로 도망갈까봐 걱정많이했는데요~^^;
의외로 너무 재밌게 잘 끝내줬습니다. 같은 문장의 반복이라 더 쉽게 생각했던 것 같아요.
쓰기가 첨이라 힘들어할까 했는데, 점점 쓰는 속도가 빨라지더군요..(더불어 글씨는 날아가네요..ㅋ)
오랜만에 보는 SP도 반가워하고.. DVD는 재미나게 봤지만, 역시나 빈 스크립터 부분에선 멍~ㅋㅋ
안들리는게 맞아~하고 위로해주었어요..^^; 좀 더 여유를 갖고 했으면 좋겠는데, 바쁘지도 않으면서
놀 시간 다~~~ 빼고 공부를 하시려니..이그~~ㅋ
저희는 실력이 아직 일천한 관계로, 한 열흘씩 CD를 듣고 책볼 수 있도록 진도를 조금씩 당겨서 가고 있어요. 한두번 들으면 재미없다고 도망가던 녀석인데, 이상하게도 이 아서 시리즈는 들을때마다 새롭다며 넘 열심히 듣네요. 정말 얼마나 다행인지..^^
끝까지 그 마음 변치말고 잘 마무리하면 좋겠어요~^^

letter님 대문 열어주시고 반갑습니다.
함께하는 친구들도 모두 반갑답니다~~~~
26번 초4 준이
아서는 계속 듣고 있어서 낮설지않게 들이밀었습니다.
쓰기를 그닥 좋아하지않아서 그냥 읽고 써보기 연습하는 기분으로 이번 과제를 진행했습니다.
DVD도 대본 봐가면서 여러번 봐주었네요.
당분간은 아서 비디오를 열심히 봐주어야할것 같네요 ^.^




AA-B반 25번 3학년 노엘이에요. 노엘이 프랜신이라면 선생님께 사실을 말하고 대신 혼은많이내지 마세요라고 말할거라해서 엄마가 원한 대답은 아니었지만ㅎ 그랬구나라고 자기 생각을 쓴 것만으로도 칭찬해줬어요. 아직 쓰기가 익숙치 않아서 아이가 문장을 만들면 제가 해당 단어의 철자를 알려주었어요. DVD듣기는 dvd를 시청한 후에 스크립트를 읽어보고 몇 번 돌려가며 듣고 문장을 입으로 말해봤어요. 역시 쓰기가 아직 초보단계라 마지막 페이지 문장을 한 번 더 적어보는 것으로 쓰기를 했어요. Sp도 재밌게 잘 했습니다. 폰으로 덧글에 사진 올리는 방법을 몰라 헤매다 쑥쑥 앱을 받았더니 되네요^^; 오늘 날씨가 정말 좋고 벗꽃도 활짝 펴서 꽃비가 내리네요. 즐거운 오후되세요^^ letter78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싱가폴에 계셨군요. 브리트니가 새벽 일찍 일어나 학교에 가고 일년만에 부쩍 실력도 자랐다니 대견하네요. letter78님도 해외배송으로 책을 받아 아서북클럽에 참여하신다니 열의가 대단하신 것 같아요. 앞으로 브리트니가 실력이 더 쑥쑥 자랄 것 같아요.


letter 78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1번 Jenny 초3
Arthur 쉽게 쉽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책 몇번 읽고 DVD 여러번 봤더니 진행이 수월했네요.
SP, AB, ICR, BB 다 진행해봐서 부담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AA야말로 딱 제니 수준에 맞는 것 같네요 ㅎㅎㅎ


B-36 Harry 초4
첫 과제라 제가 의욕 충만하여 열심히 했어요^^
dvd보면서 아는건 짧은 문장은 금방 알아듣는데 문장이 조금 기느까 몇번을 들어도 잘 모르더라구요
그래도 여러번 들으니 비슷하게 맞추어서 신기하게 생각했답니다 ^^
letter78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희도 싱가폴에 일관계로 단기 거주한 적 있어서 더욱 반갑네요 ^^
저희도 아이들 학교 때문에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가장 힘들었는데
항상 건강 조심하시길 바라고요 ^^
예쁜 브리트니에서 반갑다고 전해주시고,
숙제 넘 잘했다고 전해주세요 ^^
AA-B/ 38번 / Alice & Marie / 초5, 아리스 숙제 입니다.

An I Can Read 와 SP를 조금 해본 덕분에 워크시트는 수월했다고 하고요.
SP5기에 참가 하고 있기 때문에, 센텐스 퍼즐은 포스트잍에 색상별로 문장을 나눠서
방문에 막 붙여놓고 찾아서 맞추는 게임 형식으로 진행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워크시트 4번의 Choose One and Write가 제일 재미있었다고 하고요.^^
엄마인 저도 아이들의 생활과 생각을 알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친구가 컨닝을 하는 것은 싫었지만, 친구가 솔직히 미안하다고 해줘서 기뻤던 마음과
친구가 가장 소중한 초등학교 5학년의 아리스의 마음이 느껴져서 찡했어요 ㅠㅠ

그리고, 아서에 참여하게 된 가장 큰 이유였던 DVD!!! >..<
1번 즐겁게 보고, 2번째부터 들어가며 다른 종이에 스크립트 적었는데,
생각보다 말이 빨라서 여러번 들었던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정리하고 워크시트에 답을 적었습니다.

아이들이 받아적은 종이 입니다. 스크립트가 나온 부분의 시간을 적어두고, 몇번씩 다시 들었던 것 같아요.
문장보다 스펠링이 헷갈려서 적으면서 중간에 잊어버려서 다시 듣고 하면서 열심히 받아적더라고요.^^
재미있었습니다 ^^
AA-B/ 38번 / Alice & Marie / 초4, 마리 숙제 입니다.
마리도 An I Can Read 와 SP 활동 덕분인지, 워크시트는 수월하게 금방 했고요.
아리스와 마찬가지로 4번의 선택 문항이 제일 즐거웠다네요. ^^

마리의 그림은 웃기네요 ^^ (놀리며 내빼는 친구의 동작이나 발이..^^;;;)
엄마로서 아이들의 생활과 생각을 느낄 수 있는 이런 시간이
너무 소중하게 느껴졌고, 아이들의 발상이 재미있었고요.
워킹맘이라 늘 시간에 쪼들려서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ㅠㅠ
그리고 마리네 반에는 거친 남자친구가 있는것 같아서 살짝 걱정도 되었고요.;;
SP는 종이 오려서도 하고, 색상 다른 포스트잍으로 문장 모두 만들어서
아리스랑 맞추기 게임하고 놀았다고 하네요.^^
즐거운 시간이였다고 합니다 ^^

27번 빅토리아
아침 부터 숙제 올리려고 마니 헤메고 있어요.
바쁘다 보니 더 정신이 없어요.
딸도 바쁘고
저도 바쁘고
매일 매일이 너무 바쁘네요.
벗꽃도 보러 가고 싶은 데
시간이 안되 아직 못봤네요.
오늘은 보고 말리라 결심하는 아침이예요.


29번 초6 유니 레터78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싱사폴에 계시군요.그 곳 이야기까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니는 고학년이다보니 아서는 쉽게 했어요..많이 듣지는 못하고 2번들었네요.다른 북클럽책들도 하느라.Dvd는 오랜만에 아서에 다시 빠졌네요. 스크립트를 보며 Dvd보는 것은 처음이라~. 자막없이 듣고 일단 들리는대로 쓴 후 자막 보고 맞춰보게 했어요. 다른 클래스,북클럽 등으로 아서 일정 못 맞출 수도 있을 듯 하지만..쉽게하니 한 번 쫓아가보겠습니다. 스템플러로 찍어서 풀어서..그냥 묶음으로 사진 찍었어요
AA-B반
22번 초3 트루쓰
letter78님 반가워요~~
드디여 기다리던 AA-B반 숙제방도 열렸네요.
저도 오전에 학교 도서관 수업이 있어서 숙제 먼저 올리고 가려구요.
AA진행 하기 훨씬 전부터 책이랑 DVD랑 꾸준히 봐온터라 웍싯 진행은 힘들지 않게 했답니다.
SP는 트루쓰도 처음해보는 거라 신기해하고 재미있어하네요.
첫권이라 딱 웍싯만 해봤는데요...다음 책부터 써머리에도 도전하고, 스크립터도 저랑 더 읽어보려구요.


B반에서 어떤 친구들을 만나게 될지 기대가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