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초4 에릭 늦었지만올려요~~감기기운이있어서며칠동안아무것도하지않았더니주말인데도밀린학습에허덕이고있네요. 이제완전적응했는지스스로알아서합니다.살짝체크하고픈맘있지만꾹참고지켜보렵니다.

9번 초4 지은 자꾸 지각이네요.바쁜 4월이 지나갔으면좋겠습니다. 봄나들이 떠나시는 주말되세요~~
어마나~~~ 레이첼 정말 대단하네요!!
쑥쑥의 자랑거리 또 생겼군요^^
멋집니다~~^^

벤자민이 아주 열심히 외웠답니다.
혼자 중얼중얼 진지하게 외우는걸보니...
아직 참 착하단 생각을 절로 하게 되더군요~
좀 더 크면 시켜도 안할지 모른다는 생각도 해보구요^^
13번 초 4 아나/엘사
어머, 레이첼 정말 장하네요.
토셀주니어 만점을 받다니..허~걱
집중력이 좋은가봐요..
넘잘했어 레이첼 뽀뽀뽀~~
제가 오늘은 정말 너무 바쁘게 보내서..웍싯 사진을 찍지 못했어요.
둥이들 학교 보내고 아침에 올리렵니다.


8번 초6 슈퍼맨짱
오늘도 늦었습니다.. 정신없이 집 정리하다가 슈퍼맨이 말 안했음 그냥 지나쳤을뻔 했네요.
제가 정신이 없었는지 화욜 숙제를 지난주 웍싯을 올렸었네요.
핸펀으로 급하게 올린다는게 엉뚱한 숙제나 올리고 ㅠㅠ 슈퍼맨 알면 한소리 할 것같아 말안하고
혹시나 하는 맘에 두개 같이 올려봅니다.
에휴. . 오늘도 실수할뻔했네요. 1일 숙제게시판가서 글올리고 있었네요.
몬살아ㅠ ㅠ
담주부터 제대로 찾아와서 쑥님들 만날께요^^



15번 lena #4,#5,#6숙제 한꺼번에 세개 올려요. 숙제 검사하신분께 부탁드려요~^^ 중등아가가 오늘 필받아 한거예요. 살살 달래서 가보아요. 끝까지~ 혼자서 제가 안보이는곳에서 한거라 아이말만 믿어요. 틀리건 별로없는데 급히 썼는지 철자 빼먹은게 있어요. 7기여러분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셔요~
10번 초4 여 마틴..
우와 레이첼이 토셀시험만점으로 상을 받는다니...
너무너무 추카해용~~~~
더불어 이끌어주신 클라우디아님께두 박수 ㅉㅉㅉㅉㅉㅉ^^
저학년 친구가 시험 본다는 자체 만으로두 기특하고 대견한 일이란 생각이 듭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추카합니다....^^
마틴은 오늘 저녁에 마무리 했어요..
요즘 학교 영자신문 골든벨 준비를 해야한다며 기사를 읽고 있는터라 더 급하게 마무리 되었네요..


25번 kelly 여전히 군대군대 많이 틀리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고있는것에 의의를 둡니다! 넘 늦게 올리네요

6번 초3 크리스탈 와~~ 정말 대단한대요. 토셀주니어 만점이라니^^ 숙제한 글씨도 너무나 이뻐요~ 울 딸은 조금씩 더 자습으로 가고 있어요. 도와주고 확인하고 시키는 방식에서 스스로의 방법으로~ 크리스탈 조금씩 쓰기 실력이 늘어나는게 보여요. 지금은 마냥 즐겁기만한 숙제가 아니지만 완주하는 그날뿌듯한 기쁨이 넘쳐날듯 싶어요♥

23번 Blair 아파트 단지내에 벚꽃이 너무 이쁘게 피어서 맘껏 즐기고 싶었는데 비가 오고 갑자기 추워졌네요 영어공부 시키는것도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엄마맘도 벚꽃이 피었다 추웠다 그거 다 지나면 열매가 맺히겠지요?
초3 tina
클라우디아님 과제제출방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제 차례였는데 오전에 차키가 없어져 멘붕되는 통에 늦게 들어왔더니 열어놓으셨더라구요.
일단 안심하고 휙 나갔다 티나숙제는 이제 올립니다.
티나는 감기에 걸려 다크셔클이 코밑까지 내려왔어요 수요일 외우지않고 읽고 베껴쓰는걸로 하고 쉬도록했어요. 불편했는지 오늘 열심히 외워주네요~
아이가 많이 큰 것같아 기특하고 고맙습니다
여러분도 감기조심하세요

27번 초4 제제
레이첼 축하해요~~^^ 공부할 맛이 나겠어요.
제제는 이번에도 힘겹게 올려요..
평일에 하는건 너무 벅차네요. ㅠㅠ
오늘 새로 받는 SQR은 꼬옥 주말에 하나 평일에 하나 해야겠어요.
제제야~~ 엄마랑 집중해서 함 해보자꾸나~~
오늘것은 어제, 오늘 해서 올리려 했는데
어제는 거의 낙서만하고...
우선 하려는 자세가 안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대화를 했지요... 그래도 컸다고 대화끝에는 집중해서 하려고 하더라구요.
다음번것은 더 화이팅 하자꾸나~~ 제제야~~



초5 Arthur
매번 부랴부랴 해서 올리게되네요~ㅋㅋ
담엔 좀 더 열심히 여유가지고 할께요^^

와. . 레이첼에게 넘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누구보다 본인이 더 기쁠것같아요 최연소 만점상 넘 근사하네요*^^* 에이미는 숙제도 숙제지만 사진편집하는 재미로 하는거같아요 아직은 즐기면서 하지는 않지만 곧 그런날이 오기를 기대해봅니다^^
19번 초3 yuna
클라우디아님, Rachel.. 정말 알찬 열매를 맺은 듯..기쁘시겠어요..^^
축하드려요~!!
한번씩 그렇게 달콤한 보상도 필요한것 같아요..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구요..^^
yuna는 혼자 열심히 하긴 하는데.
외우는건 잘 안되나봐요..간혹 기억 안 난다고 다시보고.. 다시보고 하더라구요..
하다보면 늘겠지..그냥 뒀어요..
이젠 제가 댓글 다는 것 까지..솔직히 써달라고 하네요..ㅋㅋ
조금씩 보고 했다고..^^
화요일 저녁에 자다말고 일어나서..워크시트 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제방으로 왔더라구요..
제법 챙기려고 하네요..
앞으로도 갈길이 먼데..yuna가 해야 하는 것으로 인지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다..싶습니다..
갑자기 서늘해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SQR7기 / 29번 / Alice & Marie /
와 !! 레이첼 !! @@ 우와아아아~~!!@@ 축하합니다!
정말 넘 멋지고 기쁜 소식이네요!! >..<
그리고 숙제방 열어주신 것도 감사하고요. ^^
와~~그나저나 정말이지 넘 대단하네요!@@
레이첼에서 많이많이 축하한다고 전해 주세요~~!!! >..<
더불어 우리 7기반 친구들 모두 레이첼처럼
각 분야에서 기쁜 일들이 많이 많이 있기를 바래보고요 ^^
아리스와 마리도 숙제 올립니다.^^
언제나처럼
<읽기 7번 - 단어 찾기 - 보고 쓰기 2번 - 외워 쓰기 - 셀프 체크 - 바꿔 체크 - 수정본 완성 >으로
진행 했는데요.
꼬맹이들이 단어는 찾고 싶어서 찾은게 아니라 모르겠어서 찾은거라
모르는 단어 없는 날은 찾을 생각 없다고 꼭 적어 달라네요 ^^;;

< 초 5 Alice : 외워쓰기 3분 29초 > //
오류 체크 : hotced (x), hoticed (o)
< 초 4 Marie : 외워쓰기 1분 24초 >
오류체크 : garege(x) , garage(o)
Aigest(x) , Against (o)
마지막으로 The invisible Island 책 읽고,
이번주 SQR 외우기 동영상도 찍었고요 ^^
(책은 단어 찾기는 정 모르겠을 때만 하고 대충 감으로 ^^; 읽었고. ^^
외워 말하기는 버벅버벅~^^ 이였지만 재미있었다고 하고요 ^^ )
그리고 저희 꼬맹이들도 얼마전에 미술대회에서 상을 받아 와서 기쁜 한 주를 보내고 있습니다. ^^
(그런데 아빠, 엄마가 일이 너무 바빠서 수상식도, 본 전시회도 못갔어요 ㅠㅜ
아이들은 아무말도 안하지만 넘 미안하네요ㅠㅠ )
그래서인지 이번주는 아이들이 사진 찍으러 의자에 올라갈 여유가 없었나봐요^^
숙제 사진에 찍힌 꼬맹이들의 그림자가 귀엽기도 하고.
어른들의 바쁜 스케쥴에 정신없었을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했고요.
그럼 모두 행복한 봄 맞이하세요 ^^

24번 초5 Henry 레이첼~ 축하해요~~ 열심히 한 대가이고 앞으로 영어공부하는 원동력이 될 거 같아요~~ 어린 친구가 대단하네요~~ Henry는 이번 과제 일요일에 두 개를 모두 끝내서 주중엔 좀 여유가 있었어요~~ 근데 하루에 두 개를 하는 것은 Henry에게는 바람직 하지 않더라구요~~ 두 번째 워크시트는 한.참 걸렸고 많이 헷갈려 하더라구요~~ 그래도 열심히 했다고 칭찬으로 마무리 했어요~~^^

3번 사과돌이
클라우디아 축하 축하 무슨 시험이든 만점을 받는것은 쉬운일이 아니고 대외적인 시험을 치뤄 좋은 성적일때는 아이의 자존감이 올라가므로 모든일에 상승효과가 있을 것이어서 두고두고 행복한 경험일 것입니다.
이번 미션은 잘 않외워 지나봐요. 누워서 2시간만에 끝냈어요. 아마 핑계대고 자다나온것 같아요. 어제 뉴스는 사과돌이 최전방 공격수라는 축구가 1;0으로 이겼다고 제앞에서 재잘재잘~
a dog started barking.
eyes peeking over the sill.

11번 초6 DK
와 레이첼 정말 대단하네요~ 축하해 레이첼 ! !
그간 엄마표로 해오면서 약간 불안했던 마음이 싹 사라지셨겠어요. 축하드려요~~^^
뒤늦게 시작했지만 저희도 함께 기쁨 나누며 이길을 주욱~ 가렵니다.
익숙해진 탓인지 놀러나가고 싶은 맘 탓인지 ... 슬슬 글씨가 날아가려고 하고 있네요 ^^;;
16번. 초5 Betty.
레이첼 참 대견하군요.
토셀 주니어 시험이 3학년에게 만만치 않았을 텐데 상까지 받고....
축하축하합니다.
베티가 이번 웍싯은 좀 오래걸렸어요.
숙제 바로 전 에버랜드 가는 기회를 사정상 허락하지 않았더니
감정조절이 안 되는지 오래 끌더라구요.
그럴 때를 기회로 여겨 감정코칭을 하면 아이를 한층 더 크게 만들 수 있다던데
그게 잘 안되네요.
그래도 결국은 완료를 해서 5학년이라 크기는 컸구나 싶었어요.
딸아이라 그런지 클 수록 통하는 면들이 하나둘씩 생겨 좋은 것 같아요.


1번 써니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줘서 뿌듯하셨겠어요.^^ 다시한번 축하축하! 며칠전 해둔 웍싯 올립니다. 맨마지막장은 말로 먼저 외워보게하고 쓰게하니 오류를 덜 범하게 되는 것 같네요. 그럼 7기 멤버들 주말 잘 보내시고 화욜날 또 만나요. 화이팅!

초6 렉스~여전히 없어진 프린트물 덕분에 아침에 휘릭했네요ㅎㅎboulder한번 헷갈리더니 결국 틀려주시고~ 그래도 다시 해준게 고마워서 암말 안했네요ㅎㅎ

와우 레이첼 축하해요~~
만점이요? 이거 아무나 하는거 아닌데^^
오늘 맛난거 해주세요~~
17번 루나
클라우디아님 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토셀 주니어에서 만점을 받았다니 대단하네요.^^
레이첼, 웍싯도 잘하고 상까지..
그 과정까지 열심히 한 결과라서 너무 기특해요, 잘했어요~~~
루나는 어제 체육 시간에 아마 피구인 것 같은데 포지션이 수비였다면서,
바닥에 미끄러지면서까지 공을 잡았다고 맹활약을 했다고 신나서 얘기하더군요.
진짜 맹활약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 상황을 몸으로 표현하면서 재잘거리는 모습이
참 귀여웠습니다.
점점 커가는 모습이 좋으면서도 아쉽기도 하네요.^^


34번 앨빈.. 핸폰이라.덧글 수정이 안되네요.. 다시 쓸수 없어서요.
31번 혜원 스텔라
레이첼...짝짝짝...멋져요. 기특해라...
저도 기분이 좋은데 클라우디아님..얼마나 기쁘셨을까....
제몫까지 레이첼 엉덩이 토닥토닥해주세요^^
ㅎㅎ저도 왜 글이 안올라올까..기다리고만 있었지.
이렇게 방을 열 생각은 못했거든요.
역시 클라우디아님...레이첼 야무지게 키운 엄마...멋지세요^^
글구 감사해요.

혜원양이 요즘 많이 바쁘네요.
여행 다녀온 후로 결석한 수업 챙기랴, 밀린 공부하랴,
그리고 꿈발표회가 있다고 자료만들고, 발표문 작성하고...
근데 제가 도와주는 것은 옆에서 응원하는 것 뿐...
ㅎㅎㅎ불량엄마지요? ㅋㅋㅋ
4번 알렉스..^^
클라우디아님...대문 여시느라 애쓰셨네요..
따님의 수상을 축하드려요...정말 대견하시겟어요^^
부럽네요..따님에겐 아주 고무적인 상이 되겠네요..
이번 책도 읽어본 책이어서 그렇게 막연해하지는 않았어요.
그림과 연결하면서 글을 여러번 읽었고
두번째 장을 하면서 어떤 부분이 틀리고 부족한지 스스로 체크해보았읍니다.
그리고 완벽히 외워서 세번째,네번째 완성햇어요..
처음에 SQR 내어주며 읽고 외워야 한다고 했더니 허걱 했던 아들이..
이젠 좀더 자신감이 생겼는지 그런대로 잘해내고 있습니다.^^
간혹 아들이 자신감없어할때...
이 엄마는 중학교때 영어배웠다.너 만할때 엄마는 알파벳도 몰랐다.
이정도면 아주 잘하는 거다....해주면
어느새 애기처럼...아들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집니다.
요즘들어 쑥쑥진행을 통해서 애썻다며
아들의 엉덩이를 톡톡할때가 많아 졋어요..
덩달아 아들도 저 따라서 제 엉덩이를 자주 톡톡하네요..이것 참...ㅋㅋ


18번 이신희.. 저희집 아들 이번이 젤 고비였어요. 외워서 쓴다는게 쉽지 않았는지..넘..안외우길래 정신이 딴데가있다고 한소리 했더니 자기도 잘하고 싶은데 잘안된다며 울더군요. 잠깐을 못 참고 화를 낸 내자신도 밉고 넘 안쓰럽고 그래도 하긴 다 했네요. -_-; 넘 미안하다. 아들..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클라우디아님...저도 몇번 들락거리다...눈치만 보고 있었는데..^^
오우 ...근데...레이첼이 넘 자랑스럽네요. 토셀 만점이라.....아구...대견해...
칭찬 많이 해주세요. 잘한 결과도 자랑스럽지만....그 과정이 쉽지 않았을텐데....잘 이겨낸 레이첼에게 박수....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