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3 안젤리나 퇴근해서 이제야 정신차리고 사진 올려요^^

4번 7세 나혁 - 주말에 캠핑을 다녀왔어요. 월요일날 늦게 집에 돌아와서 이제야 숙제를 올립니다. 계속 날씨가 좋았는데 갑자기 추워져서 밤에 엄청 추웠어요. 아이는 감기에 걸렸지만 쑥도 캐고 나름 재미있게 보냈어요.
행복한 밍밍맘님
아이들 완전 멋지네요
그림을 잘그리는 여자 친구들 ~ 뭔가 신비한 느낌이에요
8번 초4 줄리아
저는 slly tilly's valentine 을 했습니다.
제가 이번주 대문지기군요. 잊지 않고 일찍 열께요.
저는 원래 숙제를 늦게 끝내는 편이라 보통 일요일에 끝나는데 이번주는 월요일에 2장하고 마무리를 지었네요.
글밥이 좀 많다고 느꼈는지 읽지 않으려고 해서 듣기만 2번 했어요.
그래도 계속 반복해서 문장을 쓰다보니 거의 외워지는 것 같아요.

초3 안젤리나
주말에 하려고 했는데 노느라 바빴네요. 어제밤에 급하게 했는데 핸드폰에 사진 찍어 놓고 핸드폰을 두고 나왔네요 ㅜㅜ
제가 직장을 너무 오랜만에 다니다 보니 정신이 없네요.
집에 가서 사진 올리겠습니다. ^^*
초4 채병창
책은 재미있게 여러번 진행했었는데
막상 시트지를 하려는데 사정이 생겨서 a파트 부분만 간략하게 확인하고 지나갔어요
책이 재미있어서 좋아라 읽기는 하는데 악어와 닭의 대화를
처음에는 갸우뚱 하더라구요
아이러니하다고 할까요~ 그게 이책의 묘미였다는걸 한참 후에야 할게되었어요
재미있는 책이에요



애니 초4입니다.
예전에 한번 읽었던 책이여서 그런지 수월하게 했습니다.
그때는 이책도 길다고 했었는데 어느새 많이 큰것도 같고
더 중요한건 한번 읽어본 책은 확실히 자신도 쉽다고 생각
한다는 것을 보며 독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더 느꼈습니다. ^^


7세 Julie 주말에 계속 집에만 있었더니 아이한테 미안해지는 월요일이네요. 이번책도 똑같은 문장이 반복되는 부분이 많았지만 Julie한테는 길게 느껴졌나봐요 반씩 듣겠다더라구요 ㅎㅎ 워크시트는 언제나 쓰기 연습용입니다^^
자매가 정말 예쁘네요...
그림이 좀 더 크게 보이면 좋으련만 ㅎㅎ
근데... 수족관에 전시까지 ㅎㅎ 뿌듯하셨겠어요~~
이쁜 자매들 홧팅!!!
저희집 지.지.들도 저런 날이 올까요? ㅎㅎ
<17번, 초 1, Lena(리나)>
읽기는 1번 했구요... cd듣기는 4번 가량 했네요...
재미난 내용인데... 처음에는 왜 재미있는지 이해를 못했다가...
세번째 들을 때쯤엔 어느 정도 눈치를 챘구요...
엄마가 설명을 곁들이자 어이 없다는 듯이 웃더라구요 ㅋㅋ
그리고는 마치 자기가 다 알고 있던거 마냥 동생에게 설명을 ㅋㅋ
근데 그 설명이란 거이 딱... 리나가 이해한 만큼이었다는 ㅎㅎ
그래서 엄마는 또 한번 깨달았지요...
엄마가 아무리 잘 설명하고 가르쳐도...
결국은 아이 본인 스스로의 깜냥에 달렸다는 걸 말이지요 ㅎㅎ
그래도 나름 과학적 지식?이 가미된 내용이라 ㅎㅎ
엄마도 재미있더구만요 ㅎㅎ

crocodile 과 hen이 남매간이 될 수 있다는 좀 황당한 이야기를 이해한 후 ㅋㅋ
tiger 와 whale 의 관계도 이해해 버린? Lena 였어요...
응용편 Eifel Tower는 자기도 안다고 얼마나 자랑질을 하던지 ㅎㅎ
힘든데도 꾸준히 해주고 있네요 ㅎㅎ


초1 엘리 엘리는 듣기보다 읽기를 더 좋아합니다 아마도 sp 에서 훈련된 습관인듯 하네요 그래서 거침없이 틀려도 읽어요 ᆢ 이번것도 듣기는 2번 정도 했지만 읽기는 더 많이 했어요 듣기도 잘 해주었으면 좋겠어요ᆢ
행복한 밍밍맘님~
BB방 놀러갔다가 낯선 이름 있길래 봤더니 덧글을 남겨주셨네요.
그런데 여기서 ICR 대문지기도 하셨군요 ㅎ
전 한 번에 두 개의 프로젝트는 진행을 못하겠던데 두 개를 동시에 하시네요.
대단하세요~ 끝까지 완주하시길 응원합니다~^^
6번 / Peter / 초2
어쩜 자매가 모두 그림에 소질이 있을까요...
저희집은 어쩜 모두 그림에 소질이 없는지... ㅋㅋ(엄마 닮은 걸 어쩌겠어요? 괜찮아유~)
무척 뿌듯하시겠어요.. 수족관에 전시까지 되다니 ~~
축하드려요 ^^

아리스랑 마리, 정말 축하축하해요^^
저는 꽃가루때문에 눈이 가렵고 힘든 하루였어요.이제서야 숙제 올립니다
다음주에는 더 건강한 모습으로 뵐게요



초2 다이아나
아리스랑 마리 쌍둥이 같아요. 그림으로 둘 다 이렇게 상을 받아오니 넘 기쁘시겠어요~~
너무 너무 축하하고 부러워용~~~~
그린 그림을 가까이서 보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 넘 아쉽네요. 담에 확대해서 좀 보여주세요~~^^
우리 둘째 녀석은 수족관 보고 가오리, 가오리 하면서 좋아하네요^^
이번 과제도 잘 했는데요. 받아쓰기랑 그런건 하기 싫다해서 그냥 쉬었네요.
한번쯤은 쉴때도 있어야지 하면서... ㅋㅋㅋ
지금 좀 바빠서리 숙제 퍼뜩 올리고 있다가 다시 숙제방 들어올께요


초3 안젤리나
우와~~ 상 받은거 축하드려요. ^0^ 울아인 아직 그림상은 받아본적이 없어서 그림상 받은 친구들을 많이 부러워해요. 부상으로 수족관도 다녀오시고 좋으셨겠네요. 부러부러~~
이번엔 sammy the seal을 했네요.
저번에 읽었었는데 앞부분은 기억을 못하고 중간쯤가니 기억을 하네요.
같은책 여러번 읽어도 정말 좋은듯해요. 기억 못하니..
쉽게 했는데 뒤에 기억해내는것을 어려워하네요. 하루1장 하나보니 앞부분 문장 기억이 어려운가봐요.
저도 기억 못하니... ㅋ 요번책도 내용이 길어서 제가 거의 읽어줬어요.
이번주는 발렌타인 이야기네요. 열심히 할께요.



3번 초2 나림/ 7세 재훈
행복한 밍밍맘님 아리스와 마리 그림대회에서 상 받았군요. 축하드려요.
어쩜 부상으로 수족관까지 가셔서 아이들 그림도 보셨군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저도 도치맘인걸요. 아이들 자랑할거 있으면 자랑하셔도 되요. 아이들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을 정도면
그림에 소질이 있나봐요. 그림 크게 올려주셨으면 구경 좀 할텐데 아쉽워요.
매일 cd를 들어서 내용은 편하게 느끼는데 정장 쓰는게 많다보니 아이들 호응이 많이 떨어졌어요.
<나림> 나림이 이번주는 받아쓰기가 5개란걸 알고는 안하고 싶다고 하네요. 다음주는 하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어요. 쓰는 문장이 짧아서 글씨 많이 쓴다고 하지는 않았어요.


<재훈> 하루에 1장하는 것도 이번주는 쓰는게 많은지 도망다녔어요. 쓰다보니
금방 쓴다고 또 좋아라하니 참 그래도 계속 따라와주는 걸로 이쁘다 하고 있어요.


9 주리아
ㅠㅜ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ICR / 16번 / Alice & Marie / #8. Crocodile and Hen 숙제 입니다 ^^
이번 #8. Crocodile and Hen 은
홍박사님 음성 강좌로 진행되어 신선했고요 ^^
제가 홍박샘님 팬이라 ^^
소녀시절 좋아했던 가수의 라디오 방송 듣는 것 같은 기쁜 마음으로 ^^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들었습니다. ^^
그리고 늘 홍박샘님 강좌를 들으시는 분들이 부러웠는데,
더욱 부러워졌어요 ^^
< 초 5. Alice >
진행은 언제나처럼, CD 듣기 1번-> 읽기 2번->서로 읽어주기 1번->
워크시트 -> 워크시트 체크 후 파트 나눠서 엄마 읽어주기 ^^ ->
스스로 사진 찍고 본인 닉네임 넣어서 편집.
순으로 했고요.
< 초 4. Marie>

참, 그리고 아이들이 홍박샘님의 음성 강좌가 재미있었는지,
자기들도 책읽기 녹음하겠다고 해주어서,
이번주부터 가끔씩 책읽기를 녹음하기로 했어요 ^^
(동영상도 찍었는데, 넷맹 엄마라ㅠㅠ흑흑 ㅠㅠ
게시판에서 40분을 심하게 버벅대다 그냥 출근했어요 흑흑ㅠㅠ)
그럼 친구들, 주말 즐겁게 보내고, 다음주도 건강하게 화이팅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