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가 지금 26개월인데 2월달에 마더구즈 구입해서 가끔 틀어주면서 책도 보여줬어요.
그러고 제가 몇개 외우고요. 그랬더니 제가 외운걸 잘 따라하더라고요. 어느순간에!
그런 후엔 흡수하는 속도가 빨라졌어요.
귀로 먼저 인지하더라고요.
많이 틀어서 귀에 익혀주는게 좋은 것 같아요. 우선은.
그리고 엄마랑 신체접촉을 하면서 춤도 추고(저는 막춤입니다.) 이걸 아가가 가장 좋아해요.
그런다음 단어 인지를 시켜주면 빨리 흡수하더라고요.
저도 진행중이지만 노래를 자주 틈나는대로 그리고 엄마가 외워서 불러주는 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위씽 투게더보여주고 울 딸네미가 고때 그연극 놀이 하는걸 무지 좋아해서
열심히 위씽을 재연해며 아주 좋은 엄마로 놀아줬습니당 ㅎㅎㅎ
지금은 ...절대 아니죠 ㅋㅋㅋ
둘째넘은 언니야~~ 같이해라~~하고 엄만 이렇게만 얘기한답니다. ^^
정말 아이디어 궁할땐 투게더 연극해보세요.
시간도 잘가고 노래도 금방 외우고 언제 어디서든지 부르면서
시간 때울 수 도 있답니다.^^
지금 [컨텐츠공모전게시판]에서 영어동요 활용을 주제로 컨텐츠공모를 하고 있어요.
유아영어게시판에서도 제목에 [컨텐츠공모전]이라고 표시가 되지요.
다른 분들이 활용하신 마더구스를 보시고 참고해 보시면 어떨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