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 유니입니다. 벨라님의 도움으로 목요일 스크립트를 받고^^ 2차 숙제 제출입니다.
스크립트 채우기를 첫번하고 나서 다시 확인하기를 3번정도 했어요.
끝까지 안들리는 건 스스로 빨간펜으로 체크하네요. 자신이 맞은 문장쓰기는 안해도 되냐며....
그래서 "그럼" 했답니다.
맘같아선 그것도 다시 써봐하고 싶었지만요...ㅋㅋ
하기싫을 때는 한번도 하기 싫어하지만, 마음먹으면 알아서 하는 딸이 대견하네요.
어떻게 하면 마음먹게 할수 있을까요???
이로써 2주차 스크립트 숙제끝....낼도 올려야하는데....넘 늦게 올렸네요...
낼뵈여 다들~~~

그쪽 아파트 벚꽃은 유독 핑크네요~ㅎ
벨라언니 방문 열 차례셨었구나~~
오늘 출장은 잘 댕겨오셨을라나요~~~~~^^
20번 주원(초1)
dvd 보기, 집중듣기 3번.
문장 따라쓰기와 sp 진행을 했어요.
sp 하는 사진을 찍었는데 동영상 다른 거 찍었다 지우다..하다가 휙...날려먹었네요.ㅜ.ㅜ
문장이 쉬운 것이 아니라 아이가 징징대서 고민중입니다.
아직은 아이 수준에 높나봐요. 한 주만 더 고민해보려구요..엥~


18번 루크 인사드려요~ 숙제제출이 하루 늦었네요. 숙제는 미리 해놨었는데..^^ 지난 목욜에 새벽부터 어디 좀 먼데 다녀올일이 있어 dvd스트립트는 못받았거든요. 게시판에 부탁말씀 올렸는데 신용이 없어서인지 메일을 못받았어요..ㅜㅜ 그래서 할수 없이 이번주엔 웍싯 한것만 올립니다. 디비디는 열심히 봤구요. ^^ 쓰기 엄청 싫어하는 아인데 이건 기대하던거라 싫단말없이 합니다. 저희동네는 벚꽃길로 유명한데요 올해는 사진 한장 안찍었네요. ㅡㅡ.갈수록 열정이 식어요. ㅜㅜ
5번, 초4 채병창
이번주에 학교에서 수련회를 간다고 합니다.
예전에 저희 클때는 6학년이나 되야 갔던거 같은데
지금은 4학년 5학년이 함께 가네요
이번주 책 내용과 연관된 내용이라
아주 흥미진지하게 읽어주었어요
귀가 아파 cd를 많이 듣지는 못했지만
아주 재미있게 읽어주어 아이에게 많이 고마웠구요
아서책이 글밥은 적어도 구어체나 모르는 단어가 제법 많아요
차근차근 해가고 있어요
끝까지 완주는 하려구요
dvd는 이번주도 시청만 한번하고 윗싯은 아직 못했어요




3번 데이빗 입니다.
이번주 책은 아이가 정말 즐겁게 보았어요. 어떤 대사는 따라하기도 하고요.
대문 열어주신 벨라님 감사해요.
벚꽃이 너무 떨어져 아쉽네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13번 초 5 제이제이 지난 주말 내내 오늘 역사발표 준비하느라 아서 웍싯은 오늘에서야 했네요. 저희애는 캠프에 가져갈 믈건 7개 고르기에서 가본적이 없어서 뭘 가져가야 할지 모르겠다며 한참을 고민 하더니 결국엔 부모님께 엽서 쓰는 걸로 했어요. ^^ 햇볕은 따뜻 한데 전 낮이고 밤이고 기침하느라 봄을 느낄 기운도 없네요. 담주엔 빨리 감기가 낫길 바래봅니다. 여러분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12번 초3 유니입니다.
다들 아름다운 봄 즐기고 계신가요? 저희는 아빠따라 지금 마닐라에 온지 9개월 됬네요.
4월부터 완전 더워져서 여긴 지금이 여름이라네요. 뜨거워서 5초도 밖에 그냥 있기 힘들어요.
벚꽃 소식이 무성한 한국의 경치를 이렇게 사진으로 느낄수 있어서 좋네요.
한국에서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을 여기선 못하니까 전 답답하더라구요.
지난주 토욜에 유니 생일 파티가 있었어요. 처음하는 파티고, 문화가 다른 외국인들을 초대한다고
신경을 많이 쎴더니, 지난주는 아서 2주차인데도 제가 신경을 많이 못썼어요.ㅜ
일요일에 하려고 봤더니, DVD 스트립트가 아무리봐도 없어서 일단 화요일것만 제출할께요.
하루꺼라도 꼼꼼하게 한다고 문장도 여러번 읽고 하니, 패턴 연습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유니는 3문장을 다 섞어서 만들어 보았는데요. 곧잘 하고 만들고 나니 뿌듯한가 봅니다.
혹시 저에게 지난주 꺼 웍싯 보내주실 분 있으실까요? [email protected]
부탁드려요





17번 Tia 초4 옆에서 그림만 보던 초1 동생이 왜 이렇게 다들 이상하게 생겼냐네요 dvd와는 완전 다른 그림이라서 좀 아쉽네요 스타터는 안그러던데.. SP는 쉽게 맞추는 편인데 문장 만드는 것은 힘들어하네요 문장 만들기는 저랑 같이 했어요 맞는건지는ㅠㅠ 쉬운 문장으로 쓰면 참 좋으련만..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는 듯해요 스크립트는 여러번 무한반복해야..

14번 초2 선율군입니당 오며가며 현충원 담장너머로 벚꽃을 본게 전부네요ㅠㅠ 아들이라 그런지ㅋㅋ꽃에 관심이없어요 AA하느라 토욜 저녁을 끙끙 댔어요 그래도 안하겠다는 말은 없었네요^^ 처음 해보는거라 아직은 시간이 걸리기는 하지만 곧 적응하겠죠?ㅎㅎ
19. 보물연우 초4
벨라님 숙제방 대문열어주시고 멋진 벚꽃 사진까지 감사한 아침입니다. ^^
연우도 책 한번 듣고, 소리내어 한번 읽고 디비디 한번 보고 두번재는 스크립트 블랭크 채우기 잘 하였습니다.
월드컵이 2002 년 아니었냐고 물어보네요 ㅋㅋ 2004년 생이 ㅋㅋ
캠프에 가지고 가고 싶은것 중에 잘때 꼭 안고자는 펭귄인형과 빵모양 쿠션을 빼놓지 않고 써놓았네요 ^^
같은 패턴 두문장씩 써있는것 따라쓰기는 따라쓰기 싫다고 해석을 달아놓았네요 ㅎㅎ
the last four를 4강이라고 써 주었네요.
딕테이션은 이번에도 다 한번에 듣고 쭉 써주시네요 ㅎㅎ
하나씩 빠지거나 잘못들어서 쓴게 있지만 기특합니다.
가장 짧은 문장을 엉뚱하게 썼는데....DVD 아이들 소리에 묻혀서 안들린다고 ㅎㅎ
내일 또 받등 웍싯을 기대하며 ^^ 좋은하루되세요 ~~



4번 리아나
벨라님~대문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그 동안 잘 지내셨죠^^*
벚꽃 사진이 정말 아름다워요. 기분이 좋아져서 자꾸만 보게되네요.
모두 즐거운 한 주 보내시고 담주에 뵐께요!!!


16번, 성경이입니다. (초2)
분홍 벚꽃이 파란 하늘과 너무 잘 어울리네요~
대문지기 벨라님 감사합니다^^
요 며칠동안 다소 쌀쌀해진 날씨에 꽃들이 놀라지는 않았는지...
저희동네엔 바람에 벚꽃들이 벌써 날리네요~
2 주전 학부모 공개수업에 갔는데
칠판을 보는 것이 아니라 자꾸 책을 보면서 답하는 딸의 모습을 보고
'시력이 좀 나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안과에 갔더니
많이 나쁘다더군요... 에구
워낙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나름 신경을 쓴다고 했는데도 놓치는 부분들이 있네요.
아이에게 미안하면서도 마음이 아파서 한동안 짠했습니다.
하여,우리 딸도 아서와 같이 안경을 쓰게 되었네요.
이번 주 책은 지난주 책보다 읽기가 조금 더뎠지만
시간이 갈수록 재미있어 하고 유창해짐을 느꼈습니다.
CD와 책은 매일 듣고 읽었구요,
DVD는 두 번 보고 이번에도 자막보면서 썼습니다^^

11번. 초3 Cindy.
벨라님. 말씀대로 하늘과 꽃의 아름다운 조화를 한 컷에 잘 잡아주셨네요.
우리 동네 꽃들은 언제 화사한 적은 있었나싶게,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덕분에 다시 한 번 꽃구경했네요.
스티븐이 아서를 즐기면서 하고 있군요.
스티븐한테 칭창한다고 전해주세요.
신디는 책은 전에 많이 읽었다며 딱 한 번 읽었구요.
대신 dvd 받아적기 어딨냐고 먼저 찾는 적극성을 보여
맘 변하기 전에 얼른 줬답니다.

<15번 초1재키>
벨라님 대문 감사해요^^
여기저기 벚꽃이 너무 이쁘게 핀 주말이었네요~
재키는 좀 힘들어하고 이번주 제가 넘 바빠 시간이 많이 나질 않아 밤에 했더니 졸려하고 힘들어해서
재키에게 아서 나중에 할까??물어봤더니 싫다네요^^ 아서책이 넘 재밌어서 계속 하고싶데요~
아서스타터와 dvd는 좀 봤었는데..아서 어드벤처는 처음 이거든요~
dvd스크립트 빈칸채우기는 어려워해서 몇번 돌려가며 듣고 몇단어 픽업하면 영어자막 보고 쓰게 했어요^^
어렵고 좀 힘들어하지만 본인이 끝까지 해보겠다고 하니....열심히 달려 보렵니다.^^

1번 Alex^^
벨라님...대문 여시느라 애쓰셨어요~^^
열심히 웍싯 했을 스티븐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화사한 꽃으로 마음이 환해지는 느낌입니다.
어제는 남편과 백양사로 이어진 벚꽃길을 지나며...
문득
" 왜 사람은 꽃이 이쁘다고 여길까?"하고 남편에게 물었더니
"대체적으로 아이들은 꽃을 보고 어른만큼 감동하지는 않는다.
아마도 순수하고 생동감있는 그런 느낌에 대한 동경이 아닐까..."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제가
"결론은 우리도 나이가 들었단 말이네..."그러면서 같이 큭큭 웃었답니다.
아서는 익히 읽었고 들었던 책이라 재밌게 진행하였습니다.
그동안 쑥쑥을 통해 몇가지 진행을 하다보니 아서진행이
예전같으면 힘들게 오를 산이었겟지만
요즘엔 오르는 재미가 느껴지는 진행이 되고 있는것이 느껴집니다.^^
모두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7번/초2 앨리스/ 2주차
벨라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스티븐도 이번 책 즐겁게 진행했군요. 열심히 잘했어요!!
벚꽃이 너무 이쁘네요. 이제 꽃도 곧 지겠지요? 참 짧고도 아름다운 봄이네요.

문장 따라쓰기 스스로 몇번씩 반복해서 써주고 있어요.
이번에도 군말없이 써머리 했어요.

dvd 재밌게 봤어요.
그런데 영어자막으로 한번 보라고 틀어놨는데 화면멈춤을 해놓고 열심히 보고쓰더라는.. ㅜ.ㅜ;;
이번엔 이렇게 그냥 지나갔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