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하는 게 조금 쉬워보여서 더 못미더우신건 아닌가 싶긴해요. 그런데 아이가 정확하게 모르는걸 반복하듯 배우며 자기것으로 소화시키는 건 무척 중요한. 과정이라 생각돼요. 그리고 앤님이 쓰셨듯 아이가 엄마와 하겠다는 마음이 없으면엄마표는 불가능한 거로 보이구요. 내가 낳았지만 내 아이가 100프로 내마음에 쏙 들지 않듯이. 내 맘에 쏙 드는 학원은 없다고 단언할 수 있을 것같아요. 장단점을 놓고 봐서 그래도 아이에게 좀 더 적합한 차선책을 찾아보세요.
엄마랑은 안 하려고 하는데 이런 학원수업을 계속 해야 하는가....
답이 없죠.. ㅎㅎ
질문에 어느정도 해결 방안을 쓰신거에요.. 이미...
엄마랑의 관계를 개선해서 엄마표로 가던지 마음에는 안 들지만 학원을 보내던지...
확실한 것은 맘음에 꼭 드는 학원은 존재하지 않이며 엄마의 노력없이는 엄마표가 진행될 수 없다는 것...
답변이 아닌것 같죠?
그치만 최선의 답변이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