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저번달 보육실습이라는걸 나갔어요.
실습하는동안 힘들었지만 아이들과 지내는 시간은 참 좋았던것 같아요.
의도한것은 아니었지만 자연스럽게 영어노래를 불러주었고 그걸 들으신 원장선생님께서 영어동화책을 읽어주길 부탁하셔서 그렇게 매일매일 20분정도 영어노래부르고 동화읽어주며 보냈죠.
한달이 끝나갈때쯤 아이들이 노래를 따라부르기 시작하고 동화에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실습이 끝나서 더이상 이어갈수는 없었지만 정말 집에서처럼 매일매일 접해주는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느꼈어요.
세아이아님 덕분에 아이들은 귀중한 시간을 가지게 되었네요.
그아이들이 영어동화의 세계에 푹 빠질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슴다^^~
세아이와님.....
아이들 보여주고 들려주며 행복해 하는 님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복댕이들과 열정가득한 샘의 조화~~~~
옹~~~ 이뻐라~~~~
열렬히 응원합니데이..
화이팅~~~~~~^^
세아이와님!!
정말 많이 힘드실텐데..아가들 영어동요에 미니북까지~~
와~~정말 너무 멋지십니다.!!
우리 막내도 세아이와님이 계신 어린이집으로 보내고 싶네요..으흐흐..
항상 응원해드릴게요!!
세아이와님과 함께 하는 아이들 정말 행복할 거예요.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이야기를 듣는 모습이나, 귀를 쫑긋한 모습들 상상할 수 있어요.
이런 세아이와님의 열정을 보면서 문득 같은 세아이의 엄마인데 셋째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못하는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ㅡ.ㅡ
세 아이를 돌보시며 아이들에게도 사랑을 듬뿍 주시는 세아이와님~ 너무 멋쪄요!!!!
전 제목만보고 막둥이가 이제 시작했구나했더니 더욱 놀라운 반전이....
어린이집아이들 보지않아도 행복해하는 모습이 보이는듯 하네요.
세아와님의 열정에 노력에 완전 무한 박수를 보냅니다~~~
이 열정. 이 사랑. 이 체력...
오래 오래 유지되며 행복감 느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 어떤 시중 교재보다 훌륭하네요..^^
저도 거기 보내고 싶네여~^^
거기 어린이집 아이들은 행운의 만남을 가졌네요~
이렇게 스타트를 잘 끊어 주었으니 말이예요~~
세아이와님
늘 감사하며 열심히 행복하게 착하게 사니는 분이라는 생각이 느낌이 들어요~
언젠가 만날 기회가 오겠지요~~~^^
세아이와님 덕에 아이들이 영어에 대해서 거부감도 없고
즐거운 영어가 될거 같네요
세아이와님이 고생을 사서 하시지만 세아이와님과 같이 생활하는
아이들은 얼마나 행복하고 그 부모님들은 얼마나 감사할까요~
세아이와님 정말 멋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