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아서


9번 초4 지은 열심히 잘하는 친구들이 참 많은 듯해요. 이번에는 한번만 했어요. 다음부터는 지각하지않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2번 초3 Tina
문장은 금새 외우는 것 같은데 쓰는 시간이 다른 친구들보다 많이 걸리는 듯해서 이번엔 좀 유심히 볼까했는데 엄마가 쳐다보니 부담스럽다네요 ㅠㅠ
동생이랑 브루마블하는 사이에 은행장하던 티나가 핸드폰 들고가서 타이머 맞춰 후다닥 하고 나와요.
혼자 하는 버릇하니 이제는 옆에서 엄마가 같이 있는게 그다지 좋지 않은가봐요.
벌써 사춘기가 온걸까요?
아이한테 부담주었나 반성도해보고 기침하며 묵묵히 해주는 아이가 기특하기도 뭐~ 그렇습니다.


Kelly25번 초4 방금 겨우 끝냈습니다! 닥쳐서 하니 초인적인 힘으로 ㅜㅜ 이번은 좀 쉬웠나봅니다 금방 외운거 보니까요 여전히 글씨는 날아가지만 적응해가는가 봅니다! 매번 막차태우는 애미네요 ㅜㅜ 우리모두 화이팅

23번 초3 Blair 오늘 벚꽃눈이 내렸어요 그밑에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너무 행복했어요 어제 아빠 앞에서 큰 소리로 읽기 열번하고 용돈 이천원을 받았지요 쑥쑥의 다른 친구들처럼 줄줄 외우고 쓰기까지 하면 아빠가 너무 기특해서 용돈을 듬뿍듬뿍 줄거 같아요 이만큼 온 것 만으로도 충분히 기특하답니다

3번 초5 사과돌이
이번 주에 수학 수행평가, 단원평가 모두 있었네요. 모두 perfect . 시험이 쉬워서 100점 맞은것 같다고 하니까 발끈랬어요. 손톱을 하도 안깎아서, 할머니가 지방에 다녀오시는데, 오시면 칭찬해준다니까 빛의 속도로 실시했어요. 칭찬받는 것을 속보일 정도로 좋아하는 것을 보고 은근 깜짝 놀랐어요. 오늘 부터 아앙 쉐도잉 하고있는데 말하는 내용보다 효과음이 너무 많아 상당히 널널하게 하네요. 그래도 안한다고 하지 않는것 만으로도 고마워요.
사과돌이 아서는 대강보고 외우더니 틀리는 것이 많았어요. 그래도 좋아하는 아서를 만나서 반갑대요.
과제는 금요일에 했는데 제가 오늘 바빠서 저녁에 몰래 올리고 있어요.
16번. 초5 Betty.
주말에 함께 진행했어요.
암기에 약한 베티라 쉽지는 않지만
나름 노력하며 잘 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책 내용 전후 얘기도 저에게 들려 주며 으쓱하고.
....하지만 문법을 몰라 작은 부분들을 자꾸 놓치니까 스스로 답답한가봐요.



SQR7- 29번 / 초4,5/ Alice & Marie. Alice : 읽기 5번, 단어 찾기 (단어장 따로 만들었어요 ^^) , 외워쓰기 35초, 오류는 스펠링 한두개씩 헷갈린 것이 좀 많네요. 잘 외웠는데 제가 출장을 가야해서 ㅠㅠ 너무 "빨리빨리" 하게 했던 것이 아이에게 많이 미안했었고요 . Marie : 읽기 10번, 단어 찾기 (단어장 따로 만들었어요 ^^) , 외워쓰기 1분10초, 오류는 at 하고 on 이 문장 2번 헷갈렸네요. 마리도 잘 외웠는데 제가 출장을 가야해서 ㅠㅠ 마지막은 나중에 쓰게 하는 등, 이번 회는 엄마가 잘 서포트 해주지 못해서 아이들에게 미안하네요 ㅜㅜ 그래도 사진까지 잘 벙리해주고 정신 없고 피곤할텐데 숙제해 준 아이들이 기특 했어요~^^
31번 초 6 혜원 스텔라
늦었어요~~~^^
어제 친정부모님과 언니가 놀러왔다가 언니는 어제 먼저 가고
친정부모님은 조금전에 서울로 가셨어요.
부모님 모시고 다 진 꽃구경도 가고^^
애들 학교에서 오자마자 맛있는 집 다닌다고 모르는 길 찾아 헤매고^^
그래도 손주들이랑 함께라서 마냥 즐겁게 이틀을 보내신 부모님이
기분좋게 고속버스에서 손을 흔드시는 모습이 마냥 행복한 하루였어요.
할머니 할아버지와 헤어진 후 집에 오자마자 바로 SQR를 한 혜원양입니다.
이번에 7줄 이라며 무지하게 기분좋게 마쳤네요.
시간도 단축했다며...좋아라합니다.

이번주도 수월하게 기분좋게 끝^^

부모님 모시고 광양 매화꽃보러 갔는데, 매화꽃은 다 지고
이렇게 들꽃만 가득하네요.
근데 들꽃도 참...이쁘죠~~~^^
13번 초 4 아나 /엘사
이번 아서 웍싯은 아나와 엘사도 아주 수월하게 했답니다.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고 징징대지도 않아서 얼마나 기특하던지..한숨 놓았어요.
외울 문장이 일곱줄이라 얼마나 신나라 하던지요ㅎ ㅎ
주말에 목요일 분량도 해놓았기 때문에
저희는 4주 달성한 기념으로 오늘 피아노학원에서 오는길에 슈퍼에 들러 본인들이 먹고 싶은거 하나씩
엥겨주었더니 좋아라 합니다.
벌써 4주를 했다고 생각하니 무~척 뿌듯해요.

7기 화이팅!!!
27번 초4 제제
저희 제제도 이번에는 조금 수월했는데 내용은 부실했네요. ^^;
주말부터 미리해놔서 오늘 여유있게 올리려고 했는데 오늘은 엄마가 게을렀어요. ㅠㅠ
이거 올리고 목욜 숙제 슬슬 해야겠어요~^^
벌써 4주째네요. 마지막 마침표를 위해서..
모두 홧팅요~ 글고 무지 춥네요. ㅠㅠ 감기 조심하세요~~~^^


19번 초3 yuna
yuna도 주말에 두개 다 하는게 계획인데..
벚꽃 놀이 가느라..하나밖에 못했네요..ㅋㅋ
예고없이 빨리 핀 꽃들이 질까봐..꽃 구경 다니느라 바쁜 한주를 지냈던것 같아요..
아서 어드벤처때문에 보고 있는 DVD때문인지 워크시트 보자마자 좋아하더라구요..
역시 잘 외워지지는 않았지만..그래도 하나 완성해 가는 워크시트로 만족합니다..
언젠간 늘겠지..^^
변덕심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6번 초3 크리스탈 요번 숙제 하면서는 하기 싫단 말을 해서 부러 세번째 웍싯은 생략입니다. 외우는건 괜찮은데 쓰기가 싫다며...ㅎㅎ 과학 관련 단어는 생소해서 한번씩 집어주고 했어요. 집에서 책만 읽는 아이다 보니 미뤄 짐작할뿐 파악되지 않던 부분 요걸 하면서 이런 저런 점들을 알수 있는것도 큰 장점이예요~ 완주하면 많이 성장도 하고 뿌듯하고 참 멋질거란 생각이 듭니다. 제가 이글 올리는 동안 크리스탈은 8번 웍싯을 하고 있어요. 목욜 또 만나요♥

24번 초5 Henry 주말엔 날씨가 추워 나들이 가서 많이 떨었었는데 오늘은 정말 봄이에요~~ 아서는 아는 내용이라 재미있게 하였다니...더 바랄게 없군요...담엔 더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겠어요~ 아서~ 파이팅입니다~ 저희도 좀 가볍게 진행했어요~~ 내용도 쉽고 주말 나들이 가기 전에 끝내겠다는 목표로 열심히 해서 빨리 끝냈어요~~ 다음 워크시트도 기대하며^^
14번 크리스티나 초5입니다 이번꺼는 아는 내용에다 쉽다네여~~~~


1번 초3. 써니 친근한아서라 그런지 다른 웍싯보단 조금 빨리 해내는 것 같더라구요. 목요일 또 만나요. 화이팅!

그동안 제법 쌀쌀한 날씨로 움츠러들었는데, 오늘은 날이 좋네요 화사한 봄날씨처럼 즐거운 한주 시작하시기 바래요 저에게는 우울하게 한주를 시작했지만 모두 힘내시기 바래요~~
건우하이맘님....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숙제가 부실하다뇨......정말 잘했구만..
아서가 넘 넘 열심히 한 흔적이 워크지에서 보이네요. 정말 잘했다고 칭찬 해주세요.

18번 이신희 Daniel 이번은 아서시리즈라 신희도 넘 즐겁게 했네요. 좀 더 쉽게 외우게 하려고 내용을 복사해서..주어와 동사. 전명구로 나누어서 퍼즐 맞추기처럼 진행했더니..조금 잼있어 하더라구요^^ 오늘도 열심히 숙제한 모든 친구들에게 박수를 보내면서..즐건 하루되세요.
10번 초4 여 마틴^^
건우하이님 대문 화~~~~알짝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요 정말 변덕스러운 날씨~~~덕에 저희집 작은아이 감기가 떨어지질 않네요..
벌써 2주째 이건만 .... 기침 소리가 잦아들긴 했어두 아직 이네요..
7기방 가족분들 감기조심하세용~~~~~^^
건우하이맘님 ..
제가 본 아서의 워크지엔 열심히 외웠을 아서의 노력과 열정만이 가득해 보여욧..^^
고것만으로 칭찬 받아 마땅한 아서
참 잘했어~~~화이팅^^
마틴은 주말에 엄마가 집에 없어..
아빠랑 정말 야외로 나가 신나게 놀기만 주구 장창~~
그래두 일요일,월요일 저녁부터 하루 2타임 10분 가량 읽기만 했구요..
노트에 써보기 2번..
오늘 아침에 외우고 워크지 했더니 수월하게 하네요...
두번째 워크지엔 스스로두 대견한지 싸인 한 번 하구 신나게 학교에 갔어요..

12번 벤자민
벌써 7번이군요!!
아서가 자기이름 나와서 더 친근했겠다는말 공감이 가네요^^
저희도 그런경험 있거든요~
정말 변덕을 부리는 봄날씨네요~
벤자민은 어제 열이 나더라구요.
일요일, 월요일 얇게 입고다니다가 게다가 자전거타고 돌아다니다가 감기기운이 있는듯합니다^^;;;
제가 외우는 시범을 보여줬더니 깜놀하네요~
녀석이 엄마를 드문드문 봤었나봐요 ㅎㅎ
함께 외우고 지켜봐주니 이번엔 더 힘을 얻은듯합니다^^

34번 초3 앨빈
이름이 같네요.. 많이 친근하셨어요.. 5학년 머리큰 아들이 이렇게 잘 따라와 주는것도 잘하는거 아닐까요?
저희집 아들도 5학년때도 엄마랑 사이좋게 이렇게 진행되면 좋겠어요...
매번 바빠서 핸드폰으로 올리다가요..
핸드폰은 enter 키가 안 되는거 같더라구요. 글자가 다닥다닥 붙어서요.
아침에 둘째 유치원 델다주고 오자마자... 이렇게 SQR 올리게 되네요.
앨빈은 주말에 충북보은 증조할머니네 다녀왔어요. 고속도로에서 가는데 세시간 오는데 세시간.
SQR 외우면서 책도 보다가 우쿨렐레도 하고 휴게소 음식으로 유혹하면서 차에서 알찬 시간 보냈어요.
미리 외워둔터라 어제 한쪽 오늘 아침 두쪽 산뜻하게 마무리 했어요.
주말에 외워놓지 않으면 힘든거 같아요. 제 핑계일수도 있구요. 평일은 출근하니깐 바빠서요.
목요일껀 내일 아침 두장 목욜아침 한장으로 하면 될꺼 같아요. 제일 징징 안하는 방법이요.

17번 초3 루나
건우하이님 일찍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루나는 감기에 걸려서 기침과 인후통때문에 이번에 음독을 못했어요.
소리 내지 않고 쓰면서 바로 할려니 힘들다고, 많이 틀렸다고 투덜되긴 했지만
처음보다는 나아지고 있네요.^^


11번 초6 DK
지난 주말에 놀러가려고 대충 대충 간단히~ 외우고 넘어 가려다 엄마의 레이져 빔 한대 맞고 자숙하며 과제 했습니다. 봄바람이 아이들 코 끝을 간지르며 유혹 하고 있나봅니다. ^^
4번 알렉스^^
건우하이맘님...대문 여시느라 애쓰셨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알렉스도 친근한 아서여서
부담갖지 않고 편하게 한것 같아요^^
점점 적응이 되어서 나름의 요령이 생겨서 일지도 모르겠네요..
어쨌든 자기가 할일이라 생각하고 끝까지 해내는 알렉스에게
애썼다며 칭잔해주니 아이가 무척 뿌듯해합니다.
사실...이것이 영어보다 더 중요한 것이라는 거...
잊지말아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26번. 초3 Rachel
오늘 아침에 급하게 하고 갔네요.^^
Arthur 부실하긴요... 열심히 넘 잘 했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8번 초6 슈퍼맨짱 오늘 하루도 날씨가 넘 좋습니다 집안일때문에 정신없는 몇주를 보냈었는데 오늘은 양수리쪽으로 꽃보러 나왔어요~ 슈퍼맨은 제가 따로 이야기안해도 알아서하니 편합니다 주말에 아빠랑 캠핑갔다와서 어제 밤에 후다닥 했답니다^^ 날씨만큼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