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감사합니다 .그러셨군요. 그게 더 궁극적으로는 맞는 것 같아요.
근데 저의 경우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라서 한문장 한글 한문장 말하기도 했는데,
더 큰이유는 곰곰히 생각해보니, 영어 문장이 퍼뜩 생각나지 않아서인거 같아요. 한글 말하는 사이에 열심히 머리를 굴려 영어문장을 말하는 거죠, - - 아 점점 영어 말하기가 자신없어집니다. ㅠ ㅠ
저의 경우는
아기때는 상황별로 했었어요.
영어책을 읽으면 영어로 말을 하고 그렇게 주욱 영어로만 하구요
그러다가 한글책을 읽으면 우리말로 넘어가서 주욱~
노래도 영어노래 부르면 영어로 넘어가는 식으로요.
가끔은 영어로 처음 알려준 단어나 상황이 되었을 때는 또 영어로 넘어갔어요.
예를 들어 분수(fountain)은 처음에 영어로 먼저 알려주었는데
우리말로 하다가 분수만 보면 fountain~ 하면서 좋아하는 아이를 보고 영어로 넘어가는 식으로요.
어릴때는 자연스럽게 넘어갔는데
좀 크니까 본인이 영어를 하고 싶어야 하고, 우리말로 하고 싶어야 하는 상황이 되더군요.
요일을 정한다거나, 오전 오후로 나누기도 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