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이 경우를 돌아보면
메이지 (Kipper) - 맥스앤루비 (토마스) - 까이유 (Bob the builder) - 티모시 (도라) - 찰리와 롤라 (스폰지밥) 순으로
좋아합니다. 아직 berestain bears는 안봐서 잘 모릅니다만.
맘님께서 회화 위주의 디비디를 원하신다면 고고의 영어모험도
좋은것 같습니다.
티모시는 유치원을 가는나이라 그 상황이 이해되어서 재미있을것 같구요...
울딸도 그랬습니다.
베렌~은 7세지금 좋아하더군요.
6세엔 별로 흥미를 못느끼더군요..
제 아들이 40개월인데..베런스타인 베어즈는 그림만 볼 거에요..
너무 어렵구요.. 쉬운 챕터북보다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답니다.
물론 더 쉬운 베런스타인 책들을 찾으면 되지만 보통 리더스들은
영어를 곧잘 하는 7세 정도나.. 초등저학년들이 볼 수준이기 때문에 찾기 힘드실 것 같구요..
티모시네 유치원은 제가 안 봐서 잘 모르겠고..
제 생각엔 한글그림책의 원서가 된 영어그림책들 많이 보여주세요..
우리 아들은 칼데콧 수상작인 not a box를 읽어주면 무지 재미있게 듣고 있어요..
같이 이야기거리도 많이 생기구요..요런 그림책 위주로 하시는 게 어릴 땐 더 좋을 거에요.
많은 그림책은 저기 위에 초록색 동그라미 단계별 영어학습에 정말 잘 나와 있어요.
노래와 챈트가 있는 그림책..많이 들려주고 읽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