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본것이 언제인가....
저도 무지개 보고 시포요....
이번휴가는 크게 계획이 읍네요...항상 엄마네랑 한번 움직이고 우리끼리 한번 움직이고 했는데
엄마네가 엄마 친구들이랑 놀러 갔다는~~~ 엄마가 딸을 배신하다니...이거 지대루 배신입니다.
이번방학때 영어좀 제대로 해보자 했는데..
방학시작부터 노느라.. 계획이 안세워지네요....
방학이 다가고나서 후회 없기를......ㅎㅎ
어.. 제가 왜 댓글을 안달았을까요.. --;;
어제 썼던것같은데.. 쓰다가 일있어서 그냥 닫았나봐요.헉.
사진 넘넘 이뻐요..완전 작품사진요....
저도 저~~~번에 시댁갔을때.. 무지개를 얼핏 보았는데..그게 쌍무지개인거에요..
완전 신나서는 이게 웬 일인가 싶어서..
바로 로또샀잖아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결과는... 아시지요?ㅎㅎ
넘 이뻐요.
저흰 이번휴가는 멀리못갈듯하고 가까이에서 놀아야할것같아요.
아직 예남매 어려서..도저히.. 엄두가 안나요..ㅎㅎ
멋진 무지개 입니다~~~
저도 예전에 놀러가서 함 본 기억이 나네요...
요즘은 잘 볼 수가 없으니...^^
다들 멋진 휴가 계획이 있으시군요~~^^
저는 그냥 애기들과 집에 있을 예정인데...ㅡ.ㅡ;
정말 큰일입니다...댈꼬 나가서 구경을 시켜야 하나...말아야 하나....하고^^
사진이 이리 이쁜데 잘 아나온거면 도대체 얼마나 이쁜 무지개였을까요?
아이들 그 무지개보면서 정말 흥분했을듯..
정말 이뻐요~ ^^
저는 벌써 휴가가 끝이났답니다.
오히려 빨리 휴가가 끝나니 포기하는 마음으로 책많이 읽게 할려구요~ ^^
음.. 휴가... 요즘 유류비도 비싸고, 어디 갈라니까 돈이 무서버서리....
사실은 뱅기값이 비싸서 신랑이랑 배타고 일본이나 다녀올까 했었는데, 그만 똑땍이가 생겨버렸네요...^^
올 휴가는 아부지 70 만만세 생일 잔치도 있으시구, 가족과 함께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음.. 그래도 애기 낳기 전에 마지막으로 오붓한 여행을 다녀와야 할 것인데... 음...
신랑아~!! 나좀 데리구 어디좀 가라~
서점서 안나가겠다는 큰녀석..멋져부러...
에고..저도 울둘째 수 땜시 서점간지 아주 오래된것 같아요.
동네 서점도 가기전에 책제목 2-3권정도 미리 뽑습니다.
왜냐..울 둘째넘이 고시간이상은 절대 안줍니다 ㅠ.ㅠ
저는 아직껏 이렇게 큰 무지개를 본적이 없는것 같아요...
무지개를 보면 행운이 생기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문득듭니당 ㅎㅎㅎ
산랑이 어제 저녁에 묻더군요.
휴가때 뭐할거냐고? ...그래서 둘째데리고 난 못간다!!! 했슴당 ㅎㅎㅎ
울 신랑...집에 있는게 더 힘들꺼 같다네용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