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 주원이는 아무래도 어리다보니 따라가기가 너무 힘들어 여기서 포기합니다. 책은 읽을 수 있기에 워크시트도 들이밀었는데 흑흑..애만 잡게되네요~ 열심히 혼자 공부할께요..
모두 파이팅!! 하세요.
5번, 초4 채병창
여러번 읽기는 한거 같은데 완벽하게 윅싯은 못했어요
뭐가 그리 분주한지 늦은 저녁 자꾸 눈꺼풀이 내려와서 조금씩조금씩 나눠 진행된 까지만 제출할께요
구어적인 표현과 의성어가 아주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아이가 밥먹으면서 혼자 흘려 듣다가 피식 피식 웃는 모습이 인상적인 내용의 책이고
내용이 쉽게 다가가기 좋아서 즐거운 책이었습니다.








AA-a 18번 루크 초3 날씨가 나날이 좋아지네요. 이대로 확 더워져 버릴까바 아까워요. ^^ 루크는 워크시트는 열심히 하는 편입니다만 이번주는 마무리를 좀 못했어요. Dvd는 몇번 보기는 했는데 스크립트 채우기를 하기싫어하네요. 특히나 요즘 호리드헨리 디비디에 빠져 갖고는...ㅡㅡ 아직 초3인데 뭐가 그리 바쁜지 차분히 워크싯 할 시간도 없고 아무래도 일정체크를 해봐야겠어요. ^^
12번/유니/초3
여기 마닐라 3,4,5월이 여름이에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나네요.ㅠㅠ 그냥 뜨거워요....
선풍기를 옆에 달고 삽니다. 한낮에는 쇼핑몰에 가서 에어컨 바람을 쐬고 오면 쪼금 나아요~~
지금은 이스터 브레이크라고 아주 긴 연휴랍니다. 처음보내는 이스터라서, 생소하지만
아이 스스로 베레스테인베어에 있는 이스터 관련된 책을 보네요.
성수기라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어디 가지 못하는....때에요.
집에서 마냥 노는데, 왜 엄마는 불안할까요...ㅋㅋ 아서라도 하지 않았음 .......큰일날뻔했어요 ㅎ
이번 DVD CD가 유니를 애먹였습니다. 플레이어를 여러번 갈면서, CD도 깨끗이 닦아보았으나,
중간중간 버퍼링처럼 멈춰서 많이 끊겼답니다.ㅜㅜ 결국 마지막 장은 그냥 넘어가버려...
제가 불러주는 걸로 마무리했어요. 역시나 받아쓰기 맞은 것은 다시 쓰고 싶지 않아해서...
틀린것만 쓰게 했구요. 웍싯하는것이 쉬워지는가 싶었더니, 한번이라도 더 쓰게 하기 힘드네요.....
그래도 baby에 관련된 선물을 위해 그림사전을 보는 열정을 보였어요. 아주 열심히..^^
그리고 문장 만들기 하면서 여러번 읽는 모습도 !!



16번. 초3 Cindy.
데이빗이 참 즐거운 영어읽기를 하고 있군요.
신디는 사촌 중에서도 막내였는데 이모가 늦둥이를 낳은 덕에 동생이 생겼어요.
그렇게 귀엽다네요. 때로는 언니보다 더 좋다나요.
일시 정지 눌러도 된다고 했더니 엄청 좋아하며 받아 적기했습니다.


2번/초5/ 스티븐
안녕하세요?
이번 아서의 동생이 태어나는 Arthur's baby의 책 역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홍박사님께서 만들어주신 웍싯에는 중요한 어휘가 포함되어 있어서, 몇번 써보는것의 효과외에도 어휘를 익히는데에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네요. ^^
그럼 이번주 웍싯 올립니다~!!!


17번 Tia 초4 이번 SP는 4번째 문장은 틀렸어요 그리고 워크시트는 확실히 처음 시작했을때 보다는 수월하게 하네요 하지만 스크립트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한 듯해요 4학년이고 피아노 태권도를 다니다 보니 따로 디브이디 볼 시간을 내지 못했는데 AA덕분에 디브이디를 보니 좋아하네요

13번 초 5 제이제이 저흰앤 금요일부터 코가 막힌다고 하더니 주말에 더 심해져서 잠도 못자고 밀린 숙제도 못하고 ㅠ ㅠ 저흰 아서 웍싯 평일은 시간이 안나서 주말에 하는데, 힘들어 하는 아들 달래가며 했네요. 어릴때 사진은 자기방에 걸려있는 100일때 사진 보고 그려놨네요. 제법 비슷하게 그려놔서 저혼자 그림보고 웃었네요. 숨쉬기 힘들개 집중도 안됐을텐데 열심히 해준 아들에게칭찬도 못해줬네요. ^^;(아무래도 전 나쁜 엄마인듯) 이번주는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경주로 수학여행을 간답니다.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왔음 하네요.


19번 초 4 연우
베이비는 제가 보니 참 따뜻한 책이네요 ~~ 아이 어렸을 때 생각도 새록새록 나구요,,,
디비디도 진짜 웃기고 재미나더라구요 ^^
다시 화 많이 안내는 좋은 엄마로 돌아가도록 노력해야겠어요 ㅎㅎ
책도 잘 보고 웍싯도 잘했구요,,,DVD 도 잘 하나네요 ^^
즐겁게 하고있어요,,글씨만 좀 잘쓰면 정말 좋겠네요 ㅠㅠ.

16번, 성경이입니다.(초2)
대문지기 빈이좋아님 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이 우리딸 생일입니다.
결혼 13년만에 선물로 제게 온 아이입니다.
지난주 담임 선생님께 "월요일이 생일이기 때문에 학교에 오지 않고 쉬겠습니다~"고
당당히 말해 선생님이 황당해 하시면서도 흔쾌히 허락하셨다네요^^
지금 한가롭게 선물로 받은 아서 DVD를 보고 있네요.
오후에 가까운 계곡으로 산행을 한 후 그 옆에 있는 온천에 갈 계획이네요.
오늘 저도 딸 덕에 봄을 여유있게 느끼며 추억을 만들어 볼랍니다.
이번 주도 듣기와 읽기는 성실히 하였구요,
지난 번 책보다는 읽기를 쉬워하더군요.
책을 보면서 자기는 동생이 없어서 너무 좋다나요~^^
4번 리아나
빈이좋아님~이렇게 대문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다음이 제 차례라 벌써 긴장되는군요^^*
울 리아나는 자기맘에 제일드는 사진 한장을 찾아 그리다가 제대로 못 그렷다고 투덜대다 결국 글은 못쓰고 마무리했네요.


7번/초2 앨리스
빈이좋아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AA는 숙제를 한번에 올리니 시간에 쫓기지 않고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DVD도 보고 책은 한번은 음독, 한번은 묵독을 했어요. 스크립트는 오디오로 소리를 들으면서 작성했어요.




1번 알렉스^^
긴문장은
그냥 외운다면 막연할 것 같은데
웍싯에 쓰기를 통해서 또,
SP로 반복하니 저절로 외워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이두 저두 부담없이 재밌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웍싯하면서 늘 드는 생각입니다.
'역시 우리 박사님 최고...!!'
감사합니다~^^

<15번 재키 초1>
아서 책을 대여해서 진행하다가 이번책이 도서관에 없어서 그냥 아서 책 사버렸습니다.^^
덕분에 cd듣기를 하니 훨씬 좋으네요^^
엄마가 읽어주고 잘때 cd들으면서 자고 일주일동안 두번 집듣했어요^^
dvd스크립트 채우기는 이번에 짧은 문장 몇개가 나와서 이것들은 잘 받아쓰네요~아직 스펠링은 부정확하지만...자신이 몇문장 받아쓰기가 되니..신나서 더 열심이 듣고 있네요~
dvd는 한번밖에 보지 못했네요~^^
그래도 아서가 재밌는지 아직 진행하지 않은 책들도 펼쳐보고...
벌써 12주중 3주가 진행됬네요~
재키와 저는 아직 힘겹게 진행하고 있지만 12주쯤에는 좀 수월해지리라 믿습니다.^^




14번 초2 선율군입니다^^ 선율이도 아서 이야기라면 항상 좋아하는데 이번이야기를 보고는 저보고 또 동생낳을 거냐고 묻더라구요ㅋㅋ 아서 진행하면서 생각보다 잘 따라와주고 있고 스크립트는 정말 열씨미 하고 있어요(처음 해봐서 재미있어하는 것 같아요ㅎㅎ) 스크립트 하고 있으면 신랑도 신기한 눈으로 쳐다본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