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 초4 아나/엘사
꼬깔마녀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학년이 올라갈수록 챙겨야할 일들이 많아지는것 같아요.
글씨도 깔끔하게 잘 쓰는 슈퍼맨짱은 정말 슈퍼맨 짱이네요.ㅎㅎ
이번 웍싯도 아서가 나와서 그런지 쉽게 진행했어요.
요즘들어 아나가 괜히 sqr 신청했다고 하네요. 흑흑
엘사는 그말이 쏘~옥 들어갔는데..
벌써 오분의 일을 했다고 마구마구 칭찬날렸는데.
시큰둥하네요. 휴~

9번 초4 지은
꼬깔마녀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다른 과목이나 숙제도 있고,
학교 행사나 취미나 부가적인 활동이 있다면,
집에서 자기주도적으로 뭔가 꾸준히 한다는 것은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저희는 쑥쑥 활동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운이 좋게 몇개의 숙제방에 참가가 가능하게 되서,
영어는 일단 쑥쑥 과제를 돌아가면서 하고 있고요.
쑥쑥에서 하는 워크시트 활동은,
꾸준히 매일매일 조금씩 해가면서
읽기, 듣기, 이해, 작문, 문법 등등, 서로 관련이 생기기 때문에
나중에 아이들이 교육기관등에서 공부로 접하게 될때도
큰 거부감 없을거라고 기대하고 있어요. ^^
단지 저희도 갑자기 아이들 학교가 행사가 많아져서,ㅜㅜ
시간 관리의 필요성이 중대해졌기 때문에 조금 고민은 있네요 ㅠㅠ
그래도 이 숙제방들 다 완주해서, 뭔가 아이 스스로 주도적으로 꾸준히
할 수 있는 스터디클럽에도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날이 과연 온다면 말이지만요 ^^;)
또, 저도 시간이 되면 홍박사님 강좌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문법이나 좀 더 학습적인 것은 그 후에 생각하고 있는데,
그때쯤이면 저도 아이들도 조금은 틀이 잡히지 않을까 하고
막연히 생각하고 있는 정도고요.
(물론 다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모든 것을 한꺼번에 갑자기 다 집어 넣을수는 없으니까
못하는 것들을 아쉬워하지 않고 지금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려고요 ^^)
그리고 쑥쑥 선배님들의 글을 보면서도 많이 배우는데요.
역시 엄마랑 아이들이 함께 하는 것들은
소신이 중요하다는 것을 요새 많이 깨닫고 있어요.^^
성과가 나타나는 것은 학원보다 느릴지도 모르겠지만,
대신 아이 성격에 맞춰 선택대응도 가능하고,
진행이나 방식에 있어서도 내 아이만 위한 맞춤형 서포트가 가능하니까
언젠가는 꼭 잘했다고 웃는 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
하여간 꼬깔마녀님 덕분에 생각 정리도 할 수 있었고, 넘 감사드리고요.^^
우리 슈퍼맨짱 글씨도 넘 예쁘게 잘 썼고,
바쁜데도 열심히 숙제 해 주어서 넘 고맙고 멋지다고 전해 주세요~
슈퍼맨짱, 참 잘했어요~ 정말 짱이여요~~ >..<
30 아서
다하고 제게 암송까지 해 준 든직한 아들

12번 벤자민
소리내어 외우고,
쓰는건 한번만 하도록 했어요~^^
지난주 독감으로 고생한 벤자민에게 베푸는 배려~~^^



초5 에이미숙제 올려요 모둠숙제가 많아서 오늘 저녁 7시부터 9시반까지 집에서 모여 숙제했네요ㅡ.ㅡ 이런숙제들은 다 학교에서 했으면 좋겠어요 오후에는 다들 학원다니느라 바쁘니 모일 시간도 없구요 ㅠ 다행히 예림인 영어학원을 안다녀서 그닥 바쁘진않지만 엄마맘은 편치가않네요 ㅠ 요즘 학교행사가 많아 다들 바쁘시죠? 건강들 잘 챙기시기바래요^^
2번 초3 Tina
Tina도 학원을 다니지 않아요.
그래서 학원다니듯 요일별로 시간표를 짜서 진행하고 있어요.
SQR, 북클럽, 스토리텔링 화상영어 요일별로 정해서 진행하고 일년에 한두번 특강도 들으면서 바빠지기도 합니다.
이렇게 해도 아주 여유롭지는 않아요.언제까지 이렇게 진행할까 싶지만 쑥쑥에서 이렇게 잘 이끌어주시니 기본으로 진행하고 조금씩 보태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3번 5학년 사과돌이
이번 과제에서는 가정법 과거가 나와 연습 잘~ 했어요.
중학교에 가면 시간 없어서 특별활동 하기 어려울것 같아 올해 낮시간은 아이가 원하는 특별활동으로 배당했는데, 원하는 것을 하니까 학습이나 독서도 알아서 틈틈이 할거라 생각했는데 완전 빗나갔어요. 결국 저녁에 공부와 책을 읽는데 졸때도 많고... 다음 학기때는 꼭 조정해야겠어요. 사과돌이는 과학 활동을 취미같이 하고 있는데 저학년때 못하던 활동을 고학년이 되니 더 재미있고 알찬 강좌가 많아져서 하나하나 하다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요즘 학습은 수학을 더 신경써서 하고싶은데 최상위 뒷부분은 싫어해요. 너무 놀아서 인지 생각을 차분히 하는것을 즐기지 않아 번번이 화가 납니다. 영어는 요즘 쉐도잉쪽으로 비중두고 만화 따라하고 있어요. 앞으로 sqr하면서 문법도 설명해 주려고 다짐합니다.

초4kelly 하루하루가 살얼음판 같네요 하는것도 많지 않은데 시간관리를 잘 못해서 그런건지 항상 시간에 쫒겨서 쫒아갑니다! 담주가 셤이라 문제집좀 풀라했더니 한숨을 어찌나 팍팍 쉬면서 푸는지 속에서 천불이 나네요ㅜㅜ 겨우겨우 sqr은 마쳤습니다!!ㅜㅜ
16번 초5 Betty.
출근할 때 늘 연결잭을 챙기지 않아 밤늦은 시간 과제제출을 하게 되어
어젯밤 생각날 때 잭을 챙겼었죠. 낮에 올릴 수 있겠다하는....
근데 왠걸요, 오늘은 폰을 집에 두고 출근을 했네요. ㅠㅠㅠㅠ
베티는 오늘부터 3일간 영어체험센터에 체험을 신청했어요.
얼마 후면 중간고사가 있기에 학교 수업을 빠지는 건 좀 그렇지만
오늘 다녀오더니 넘 재밌다는군요.
5학년들 10명씩, 설정된 12가지 상황에서 체험을 하는 건가 봐요.
자기 조는 모두 학원을 다니는 애들인데
다른 애들보다 자기가 영어를 잘 하는 것 같다나요.
어디서 그런 자신감이 나오는지...ㅋㅋㅋ
낼 가보면 어떨지 모르죠.
이번 주 과제는 주말에 진행했는데요,
다른 때보다 빨리 쉽게 외워진다고 좋아하네요.

초5 Arthur
오늘은 Arthur가 기분이 좋지 않아서 억지로 시켰네요.
그래서 글씨가 엉망이죠?
엄마표로 할땐 아이 기분을 잘 맞추어야 하는거 같아 힘들어요~~

초 6 혜원 스텔라
이번에는 주말에 대천다녀온 후 한꺼번에 다 해버렸네요.
아서는 친근감이 있어 좋다네요^^

혜원양도 학원에 다니고 있지 않아요.
나름 계획으로 월,수는 SQR 하고 있구요.
화,목,금은 미국교과서로 읽는 리딩, 영단어 나눠서 하더라구요.
그리고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읽고 있어요.
매일 DVD 보고 있구요.
달리 학원을 다니지 않고 있어서 시간이 많이 걸리지는 않아요.
많이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특히 디비디는 늘 재미있게 보고 있네요^^

25번 초5 Henry 좋은 날씨에 공부하느라 바깥놀이 할 시간이 부족한 우리 친구들이 넘 안쓰러워요~~ 슈퍼맨짱은 요런 좋은날에도 빠지지 않고 멋지게 숙제 해 놓았네요~~ 슈퍼맨짱! 대단해요~~ Henry도 바깥 날씨의 유혹을 이겨내고 학원으로 고고~~^^ 지난 주말엔 딸기농장 체험학습이 있어 즐겁게 보내고 에너지를 팍팍~ 얻어서 더 열심히 했어요~~ 날씨만큼 7기 가족 모두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6번 . 초 3 Rachel
꼬깔마녀님 감사합니다.
교내 영어말하기 대회 준비하느라 마지막장은 못했네요..주말에 다시 하기로^^
영어 말하기 대회는 처음이라 원고 쓰는데 고민이 되네요^^
선배님들 노하우 부탁드려요.^^

1번 초3 써니 꼭깔마녀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중에는 숙제 및 방과후 활동 운동하랴 시간내기가 쉽지않아 sqr은 거의 주말에 하는편입니다. 요번 아서는 저번주 아서보다는 조 버겁다 생ㄲ이 들었나 봅니다. 저번주것보단 어렵네..하더라고요.. 아서 책들도 얼른 구해서 읽하겠금했어야 했는데, 생각보단 쉽지가 않네요..책이 없는것들은 그냥 넘어가야지요 뭐...다음에 구하게되면 읽히게끔하고..^^그럼 모두들 화이팅!하며 목요일날 뵈여~

23번 초3 Blair 저번 목요일엔 열이 펄펄 나는 애한테 숙제 내야한다고 시켜놓고 제가 조금 있다 올려야지 미루다가 숙제를 못 올렸네요 생각 났을때 얼른 얼른 해야하는데 그순간 지나면 자꾸 까마득히 잊어버려서 ㅎ 미루지 말자


SQR7기 / 29번 / 초5,4 / Alice & Marie. * Alice - 읽기 10번, 외워쓰기 : 1분 16초, 오류 : wile (x)-> while (o), libraly (x)-> library (o), book (x)-> books (o), hedding (x) -> heading (o) , I. had all "dose" (x)-> I had all "these" (o), * Marie - 읽기 10번, 외워쓰기 : 2분 34초, 오류 : balaning (x)-> balancing (o), suprised (x)-> surprised (o) SQR이 끝나고 나서, 아서 책 읽고, SQR 녹음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아이들이 고학년이 되니 너무 바빠지네요 ㅜㅜ 공부 수준도 갑자기 높아지고 학교 행사도 많고 , ㅠㅠ 아이들이 임원이나 대표로 뽑힌 것들이 많아 갑자기 일과가 어마어마 해졌습니다. ㅠㅠ 스케쥴을 조금 정리 해야 할 것 같은데, 학교에서 시키는 것은 빠지기 어려워서 고민중이고요. ㅜㅜ 다른 친구들도 본격적으로 바빠졌을텐데 다들 어떻게 시간 관리 하시는지 정말 궁금 합니다. ㅠㅠ 하여간 피곤할텐데도 숙제 해주는 아이들이 새삼 대단하고 고맙다는 생각이 들고요. 특히 우리 쑥쑥 친구들은 이렇게 또 집에서 영어 공부까지 하니 정말 대단하고 너무나도 대견하다는 생각 뿐입니다. 생각해보면 어른도 쉽지 않은 일들을 해내는 우리 친구들, 정말 넘 기특합니다. 멋진 자녀분들 많이 칭찬 해 주시고요. 오늘은 저도 외부에서 일을 해서, 일단 숙제 먼저 올리고, 친구들 숙제 보러 다시 올께요~ SQR 화이팅 입니다 ~^^
10번 초4 마틴..
꼬깔마녀님 저두 대문 활짝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학년이라 이러저리 챙길것들이 많지요..
저희는 중학년인디두 하루가 빠듯해요...
영어학원(40분 수업) 학교 앞에 다니구요
한참을 쉬다가 한 북클럽, 영자신문 골든벨준비,SQR 요것만으로두
다른것들이 미뤄지고 소홀해지네요...ㅠ.ㅠ
마틴은 오늘 아침 외우기 완료..
워크지 했어요..
처음보다 외우기가 많이 수월해져 보이는데 본인은 아직두 조금 힘들어하네요..제가 오늘 나가봐야해서 녁에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17번 초3 루나
꼬깔마녀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루나는 지난 금요일밤에 했는데요,
한 문장씩 해석하고 그 다음부터는 소리 내어 읽고 외웠습니다.
처음보다 외우는 속도는 조금 빨라졌는데 오류가 많네요.
그래도 당연히 해야하는 줄 알고 혼자서 열심히 하니 만족합니다^^
루나도 아직 3학년이긴 하지만 학기중에는 영어할 시간이 많지가 않아요.
집듣 하루 40분정도, 챕터북 하루 2챕터 소리 내어 읽기, sqr, 일주일에 두 번 화상영어,,
집듣시 모르는 단어를 찾으라고 해도 귀찮다고 마냥 듣기만 합니다.
(그런데 모르는 단어는 계속 모르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당근을 하나 걸었습니다.
당근은 레고고 벌써 조립까지 끝났어요.
미션은 루나 혼자서 마틸다 한 권, 모르는 단어 직접 찾아 가며 읽어보라고 했습니다.
마틸다가 루나가 하기에 아주 버거운 책이긴 하지만 좋아하는 선물을 받았으니 해낼거라 생각합니다.^^


18번 이신희 Daniel 꼬깔마녀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집도 같은 고민을 했어요. 엄마표로 하다보니 들쭉 날쭉 엄마사정에 안하는 날이 많고...모든 엄마표의 고민이죠...^^ 저는 그래서 맘 맞는 엄마..서너명과 밴드를 만들어서 매일 매일 그날한 영어공부를 올려요. 하기 싫어 게으름 부리다가도 밴드 올라오는 삐~~소리만 나몃 부리나케 하게되더라구요. 약간의 경쟁심?? 하하..덕분에 요즘 잘 안빠지고 하고 있어요. 신희 sqr도 그래서 안빠지고 할수 있었던듯...이번에는 스스로 해석하겠다면서 했네요. 직역이 더 많치만 크게 뜻에 어긋나지 않음 그냥 뒀어요. 이번에도 한다고 수고한 우리 아이들에게..박수...
19번 초3 yuna
문이 안열려 있으면..이렇게 열어야 하는데..그게 잘 안되네요~!!
문 열어 주신..꼬깔 마녀님 감사해요...^^
학년이 있어서..슈퍼맨짱은 금새 뚝딱 할것 같은데요..^^
우리도 주말에 하겠다는 계획이 계속 반만 지켜지고 있어요..ㅋㅋ
Yuna도 아직 사교육은 해보지 않았어요..
조금씩이라도 매일 영어를 하는게 중요하다는 신념하에 집에서만 진행해 왔는데..
요즘 시간상 가끔 밀리기도 하네요..ㅠㅠ
3학년만 되도 이렇게 시간이 빠듯한데..고학년들은 시간을 어떻게 쪼개 쓰는지..@.@
집에서만 했어도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SQR하면서 보니..같은 학년 친구들도 많은데다..잘하는 친구들이 많은것 같아요..
SQR도 책을 읽어본 친구들이 훨씬 수월하게 하는 것을 보면서..
역시 독서의 힘을 다시 한번 절감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주말에 놀러가느라 금욜에 하나 먼저 했네요~^^
아..글이 하나 더 올라갔구만요.ㅠ.ㅠ
렉스가 혼자서 검사하라 했어요.
제가 해주는 것도 귀찮고해서요...ㅎㅎㅎ
고깔마녀님..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저희도 학원에 다니지 않고 있어요.
6학년 되고나니..시간이 정말..없다없다..그렇게 없을 수가 없어요...ㅠ.ㅠ
학교에서 놀고 오는 시간을 줄였는데도...^^;;
그래도 저녁에30~1시간은 꼭 영어관련 뭔가를 해요.
DVD를 본다던가..정해진 문제집은 무슨 일이 있어도 꼭 할 수 있도록 해줘요.
저두..영어도 걱정인데..무엇보다 독서시간이 줄어들어서..걱정이 생기더라구요..~~
34번 초3 앨빈

꼬깔마녀님 방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렸나 안열였나 기웃거리다가 선뜻 방문열기가 저는 왜이렇게 어려울까요??
이번주도 주말에 차로 이동하는 동안 두개 외우니깐 주중에 좀 수월하게 하네요.
월요일 아침에 한장, 오늘 아침에 두장요.
내일 아침에 또 한장, 목욜 아침에 두장 할꺼에요.
초3인 저희집 아들도 학원에 안다니고. SQR 하고 집듣 하는게 다에요... 것도 겨우겨우 꼬셔서요..그나마 요즘에 코난 DVD 사달래서 사줬더니 잘 봐요..
제가 직장맘이라 많은걸 바랄수가 없어요. 초3 아들 놀기에도 너무나 바쁜 나이라서요.
아침에 일찍 깨워서 같이하는걸로 아직은 버티고 있답니다.


11번 초6 DK
대문 열어 주신 꼬깔마녀님 감사해요.
6학년이 되니 괜히 더 마음이 바쁘시죠... 저와 동지 이시네요 ^^
부담없는 과외를 시키다가 선생님 개인사정으로 지금 쉬고 있는데요, 저 같은 직장맘이 엄마표로 꾸준히 해 나가는 건 정말 힘든 것 같아요.
퇴근하고 내일 읽을 책, 단어장, SQR,북클럽,,,,챙기다 보면 매일 1시가 넘더라구요.
그래도 1년간 요 속도를 유지하면서 꾸준히 책 읽히려 합니다.
꼬깔마녀님도 수퍼맨도 힘내세요~!
그리고 연말에 우리 서로 수고했다고 토닥거리기로 해요~ ^^
이번주는 DK가 외우는 걸 굉장히 버벅거리며 힘들어 했어요. 왜 이렇게 안 외워지지....!! 하며 괴로워하는 DK.
Arthur 를 전혀 안 읽어서 일까 ? 긴장감이 떨어져서 일까...? 하며 봐주며 넘어갔습니다.
앞으로도 오~래 더 가야 하니까요 ^^
4번 알렉스...^^
꼬깔마녀님...대문 여시느라 애쓰셨어요..^^
아마도슈퍼맨짱형님이 6학년이라 그런 걱정이 드시는 것은 당연한것 같아요..^^
저는 무엇보다
꼬깔마녀님...슈퍼맨짱 형님...
영어의 끈을 놓치 않고 진행해오고 있음에 칭찬해 드리고 싶어요...
슈퍼맨짱 형님..화이팅!!
오늘도 글씨 너무 깔끔하고 멋져요.틀린 곳도 없네요..너무 잘했어요^^
알렉스는 처음 SQR시작할때보다
긴문장에 대한 부담감 많이 줄어들었어요.
처음에 그림과 연관지어 문장구조 짚어서 의미 파악하게 도와주고 나면...
오롯이 혼자 오류를 수정해나가는 과정이
정말 자기주도 학습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평일에도 간간이 기억하는지 체크하고 싶지만...
제가 바빠서..ㅋㅋ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4번 크리스티나 초5입니다 다들 잘 지내셨죠? 이번에도 마써 이야기라 무리없이 숙제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