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Harry
요즘 계속 매일매일 게다가 주말까지 정신없는 날들을 보내고 있어요
이러저러 행사들도 많고
아이가 좀 헤이해 지기도 했고 저도 좀 지쳐있기도 하고
사실 이번주는 겨우겨우 끝냈어요
담주는 별일없기를 그리고 아들도 저도 원래 모습으로 좀 돌아가고 싶네요^^




AA-B / 초5,4 / Alice & Marie / 앞선 사람님 ,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와~~트루쓰 대단하네요 !!! 스크립트 완벽 작성!!! >..< 진짜 트루쓰 짱이네요~ 완전 멋지다고 전해 주세요 ~^^ 저희 아리스와 마리는 조금 피곤 한것 같아요 ㅠㅠ 평상시는 숙제를 한장한장 찍거나 여러장 늘어 놓고 서서 찍거나 하더니, 어제는 호치키스로 찍어둔 채로 그냥 한꺼번에 사진 찍고 뻗어 버리더라고요. ㅠㅠ 아이들이 학교에서 대표로 뽑힌 것들이 많아서 바빠진 것도 있고, 공부의 수준이 갑자기 높아지고 숙제의 양도 많아져서 힘든 것도 있는 것 같아요. ㅜㅜ 혹시 오늘 다시 사진 편집 해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기다렸는데 , 오늘도 스케줄이 장난 아니다 싶더니 , 이제서야 겨우 학교 숙제 다 하고 간신히 뻗었습니다 ㅜㅠ 그 정도로 바쁘게 보내고 있지만, 그래도 짬짬히 아서 책 읽고, 디비디 보고 ,워크시트 하고, 포스트잇 SP 한 후에 , 디비디 보면서 스크립트 적고 , 파트 나눠서 스크립트 읽었습니다. 스크립트는 스펠링 몇개 틀렸지만 대부분 잘 받아 적었고요. 아리스는 피곤한 와중에서도 워크시트에 본인 일러스트를 꼭 그려놓네요. ^^ 워크시트에 애정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서 아침에 일어나면 칭찬해 주려고 합니다 ^^ 모두 바쁘시겠지만 건강 조심 하시면서 건승 하시고요. ^^ B 반 화이팅 이여요~^^
35번 초3 은교
하루종일 아이들과 씨름하다, 뒤늦게 사고선박 소식 접하면서 정신이 없네요..ㅜㅜ
정말 우리 아이들, 빨리 구조될 수 있었음 좋겠어요.. 얼마나 무섭고 추울까.. 모쪼록 무사히 돌아오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학교 개학하고 한달 여.. 드뎌 은교가 과부하가 걸렸어요~ 겨울내 찌웠던(?) 살이 빠지기 시작하더니, 어지럽다고 헤롱헤롱.. 그런데 이상하게도 놀이터에서 놀땐 치타처럼 달리는데, 왜 공부하려고 숙제하려 앉으면 머리가 핑핑 돈다는 건지..^^; 저녁에 소고기 한근 사다가 구웠네요~
워크지 속도는 확실히 늘었어요~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가운데 열심히 하고..
dvd는 열심히 보지만, 스크립터는 관심이 통..ㅎㅎ 지겨워하지 않고 반복해서 보는것으로 저는 일단 만족할랍니다용..^^;
아우.. 뉴스 틀어놓고 보는데 정말 머리속 복잡하네요~ 오늘은 이만.. ㅜㅜ

와~~트루쓰 대단한데요~^^
근데 전 트루쓰보다 앞선 사람님 멘트가 더 귀엽게 들리네요~~^^
26번 준이 초4
앞선사람님 이번에도 대문열어주시고 수고가 많으셔요.
투르스는 스크립터 완벽신공을 발휘해주었다니 완전 기특한데요.
이것이 바로 실력이라는 거겠죠. 완전 부러워라~~~ 전 안들려요 ㅠ.ㅠ 투르스 완전 짱!!!


준이에겐 아직 스크립터보단 화면으로 자꾸 눈이 돌아가는지라 대충 들리는대로 말을 해보는 경험을 해보는걸로 만족하려구요.
앞선 사람님~ 2번이나 대문 열어 주시고, 감사합니다!
스크립트를 완벽히 작성한 트루쓰~! 넘 자랑스럽네요. 마구마구 칭찬해 주세요. 트루쓰가 약간은 시크한 것 같으면서도, 해야 할 것은 척척 잘 해 주니 참 대견스럽네요!!!
네, 이번에 숙제 검사 제가 하기로 했었지요.^^ 빨리 마무리해서 올리겠습니다!
지금에서야 숙제를 올리게 되었네요. 월, 화, 수, 금요일에 둘째 데리고 다니는 것이 여간 에너지가 소비되는 일이 아니네요. 매주 수요일에 첫째 아이 픽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긴 더운 나라지만, 쇼핑몰, 전철(MRT), 버스, 택시 등에서는 정말 추울 정도로 냉방이 완벽(?!)해요, 게다가 집에서는 밤에 잘 때에도 에어컨을 켜고 끄기를 반복해야 제대로 쾌적한 환경에서 잘 수가 있네요. 애들이 코감기를 번갈아 가며 앓더니, 이번엔 제 차례인가 봐요. 오늘 새벽에 심각한 상황을 눈으로 확인하고 나서, 한국에서 처방받아 왔었던 약을 먹었더니 목은 아프지 않네요. 가끔은 한국약이 잘 들을 때도 있고 그러네요. B반 맘들도 모두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래요~. 엄마가 아프면, 아이들도 관리를 제대로 못 하게 되니까, 특별히 더 신경이 쓰입니다.
21번 초2 브리트니
이번 주제는 브리트니가 실제로 경험을 한 소재이다 보니, 스스로 공감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5살 터울의 남동생에게 책도 잘 읽어주고, 장난감으로 같이 놀아주기도 하면서 다정다감한 누나 역할을 잘 해내고 있습니다. 가끔은 동생에게 너무 양보하는 것 같아, 안쓰러울 때도 있긴 하답니다.
CD는 주중 초반에 많이 들었지만, 음독과 따라읽기는 2번씩 밖에 못 했네요. SP는 여전히 자신만만하게 하지만, 사소한 실수 2가지로 문장 2개가 틀렸네요. 그래도, 스스로 하는 걸 보면 대견합니다. 스크립트도 잘 들리지 않는 부분은 반복해서 들려주었네요. 중간중간에 실수한 게 있지만, 그런대로 잘 해 주었네요. 다음 과제 때는 DVD를 더 많이 보여줘야 겠어요!



앞선 사람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크립트 완벽 작성!!!
우와~~트루쓰 기특하네요.
저희는 주중에 DVD 몇 번 보고, 스크립트 나오면 읽으며 빈칸 채워보라고 줍니다.
이번주는 4개정도는 거의 안 틀리고 잘 적었네요.
나머지 부분은 같이 DVD 보며 일시정지 눌러가며 써 넣어요.
그것만도 전 기특하답니다.
전 분명 빨라서 글을 보지 않으면 잘 모르겠는데 알아들으니 신기할 수 밖에요 ㅎㅎ
31번 Jenny 초3
쉽다고 알아서 하라고 줬더니 대충 넘어가는 부분이 있어서 저랑 같이 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화요일 4p는 오늘 자세히 보니 철자를 엉망으로 적어놨네요.
자꾸 지적질하면 쓰기 싫어할까봐 못본 척 넘어갑니다.



ㅋㅋ 즈이집 피아노^^즈인 포켓차트가 없어서뤼..쩝
이번주는 피아노가 비었네요. 괜히 자랑질이었어요.^^
저두 말이 빨라 잘 안들려요. 같이 위로해봐요.~
투루스가 완벽 스크립터~~ 완전 기특하다능~^^
이뻐요~~



25번 초3 노엘이에요. A,B 숙제 모두 완료했어요. 스크립트는 dvd소리 들은 후 멈춰놓고 아이가 문장을 쭉 쓰고나서 제가 스펠링 고칠 것을 일러주었어요. 여러 번 들은 경우도 있고, 한 번에 적은 경우도 있었어요. 이제 3회차인데도 매회 아이가 발전하는 모습이 보여 참 기특합니다. 센텐스 퍼즐은 집에 있는 저런 포켓차트에 아이가 직접 넣어두고 있어요. 일주일 후에는 봉투에 문장에 빈칸을 만들어두고 써서 보관하고요. 문장은 바로 잘 외웁니다. 빨리 외우고 빨리 잊을까봐 제가 중간중간 확인차 반복차 물어보려고 아이도 눈도장 찍으라고 포켓차트에 넣어두고 있어요. 계속 꾸준히 해약겠어요. 혼자했음 프린트조 번거로워 센텐스 퍼즐 오리기도 번거로워하며 안 했을거란 느낌이 팍팍오네요. 열심히 따라가야겠습니다. 저는 띄워쓰는데도 글자가 붙어버려서 보기 힘드셔도 양해부탁드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