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만 보면 눈물부터 나네요...
시간은 흘러가는데 진척되는게 없으니 속만 타들어가요.
오늘은 날씨가 어제보다 괜찮아진다고 하니...
더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해야겠어요...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부디 살아있기를... ㅠㅠ
아무래도 그래야 할 듯해요...
날씨까지... 비에 바람에... 가슴이 참 답답합니다...
오늘 지연이두 현장체험다녀오는데... 괜시리 맘이 조마조마 하더라구요..
가까운곳 가는 것도 괜시리 겁이 나고...
이 나라의 모든 부모들이 같은 마음일거라 생각합니다...
그저 열심히 기도하는 수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