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강의실
쇼핑몰
공연
댓글 3 댓글쓰기 본문보기
알려주셔서 감사해요..이렇게라도 돕는수밖에..ㅠㅠ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얼른 작은 힘을 더하고 왔습니다.
주말에 소의 데리고 스파에 가기로 했는데, 차마 마음이 내키지 않아서 가지 못 했어요..
온 국민이 아파하고 있는데, 물놀이를 할 수가 없더라구요...
집 근처 공원에 잠시 다녀오는 것도 너무 미안하고..ㅠㅠ
정말 이렇게 간절히 희망을 바라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맘이 넘 아파요..ㅠㅠ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