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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쑥쑥에는 정이 있다니까요,,
서로 아껴주고 위해주고 고민도 덜어주는,, 남의 먼저 배려하는 마음까정,,
헉...민방위인줄 알았다는...ㅋㅋㅋ
정말 참 많이공감가는 이야기네요.
저같이 아직 갈길이 먼 아짐은 가끔 댓글달면서..
난 고수도 아닌데...하며 중간까지 적다가 그냥 지워버리는 경우도 있어요.
이제는 그런 부담을 벗어버리고
제가 아는 것..그리고 나누어 드릴 수 있는 만큼
맘껏 댓글달아야겠어요.
헉~
무방위를 아시나요? 란 글이 있길래
역쉬 lazy님의 무방위는 필독 글이여...하며 클릭했것만..
오순이맘님 글을 쓰윽 보며...참.. 어디서 많이 본 글 스타일이다..했지뭡니까..
오마나...
맞아요.. 구구절절 모두 공감이에요..^^
퍼오신 오순이맘님도, 감솨해요..
유게엔 하루에도 수십번 들어오지만, 초게엔 잘 안가봐서 아까운 글들을 많이 못보는것같아요.
--;
감솨해요.
아~~~
딱 맞는 말씀!!!&&
근데...고정된 필명이라..
전 계절마다 필명을 바꿀려고하는데...다시 생각해 봐야쓰것는뎁쇼~~
다시 '다은마미'로 돌아가야하까봐요...~~~
맞아요~~~^^ 처음 쑥쑥에 들어오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네요...^^
저에게도 필요한 정보구요~!!!
레이지님은 말도 참 재미나게 하시는 것 같아요..ㅋㅋㅋ
오순이맘님 센스쟁이~~~
와~ 넘 잼나요 선풍기도 없이 쑥질중인데 실컫 웃었음다
큰애는 초2년, 작은애는 4살 초게 유게 두루두루 도움 받고 있슴다
나도 좀 올려보려구 열심히 부교재 그려대고...새론책 뒤져보구...자극이 되네요
전 필명하나만 쓰는데...누가 알아본다고 두려울 만큼 유명인물이 아니라서리...
기억 꾹 부탑함다
아무래도 그렇지요... ^^
아이 이름을 이용해서 ~ 맘을 많이 쓰시니까, 예전에 원이맘님 이후에 또 원이맘님이 나오시니까, 舊원이맘님도 나오시구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ora님께서는 그래서 그냥 ID로 필명 하셨었자네요...
제가 여기 있으면서, 느는 게 있어요...
저는 음식점에 가서 명함 넣어서 쿠폰 받는 것 있잖아요? 그거 100이면 거의 90은 꼭 추첨 받아요...
그게 참 사람 마음이 인지 상정이라고, 명함에 우와~ 정말 맛있었어요!!!사장님 짱! 또 오게 해주세요!! 뭐 이렇게 적으면 거의 다 보내줍니다.
게시글도 그렇지 않을까 합니다.
정말 딱 봤는데, 뭘 물어보는지 난해한 질문들... 장황하게 적혀 있는 마음은 이해하나, 정확하게 무엇을 어떻게 답해야 할 지 모를 때... 답글을 달기가 참 거시기 해 집니다.
또 한 질문이 너무 많을 때에도 , 사실 그 안에 아는 것도 있고, 잘 모르겠는 것도 있는데, 그럼 안쓰게 되지요...
한큐에 끝내면 좋기는 하겠지만 답글 쓰는 분들 입장에서도 너무 힘든 답변은 좀 꺼려하게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저는 참으로 또 그런 것이 질문에 답변 하긴 했는데, 고맙다는 말 한 번 없을 때... 참으로 거시기 하지요...
열심히 답변을 했는데, 답변이 없으면 참 허무하기도 하구... 민망하기두 하고 그래요...
고정된 필명 사용하기~~ ㅎㅎ딱 정답이네요...
저도 고정된 필명을 사용하는 분들의 글을 더 잘 찾아보게 되고 그렇거든요. ^^
레이지님의 구구절절 공감되는 글과 오순이님의 좋은글 나누어주는 센스에 감사드려요
일단 무플방지해드립니다..오순이맘님..^^
쑥에들어와도..
아는게 없어서.. 전 질문에 대답도 못하고..ㅠㅠ
주로 눈팅하다 자료담아가고..
감사인사만 열심히 드릴렵니다..
초게에 갔다가 읽다보니 이건 어느 게시판에서도 많은 맘님들이 공감할것 같아서
고수 레이지님의 글에 답글단것 까정 퍼왔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