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대단하십니다,,
이걸이걸,,직접 그리시다니,, 오호,,놀라버요,,
예민예성이가 부럽네요,,
어머나..직접 그리신거에요?
저도 만들면 좋겠는데.. 그림실력이... --;
넘 예쁘네요.
이참에 그림보고 저도 좀 따라그려볼까요?ㅎㅎ
넘 예쁘네요.. 맨날 애들업고 뛰지만말고..저도 이제 액티좀 해줘야하는데..흑..
잘봤습니당..^^
어이구~ 언제 저걸 다 만드셨누!!! ^^
예전에 우리집에 오빠들이 많아서 (통기타 산울림 세대 -> 송골매 세대 사이) 집에 기타가 많았거든요.
그리고 피아노 사기 전에 007가방처럼 생긴 오르간이랑 그런게 있어서
학교 마치면 막내오빠 친구들이랑 그룹사운드 만든다고 맨날 송골매 노래 불렀던 생각이 납니다.
오늘도 궁뎅이를 씰룩씰룩해 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