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사미 스트리트는 유치전후의 아이들이 보기에 적당해요.
주제에 따른 스토리부분과 쿠키몬스터 , 엘모, 어니의 여정등 여러 작은 부분으로 세분화 되어있어요.
유치전후라고 하지만 미국 아이들을 위햔 내용이라 처음 영어를 하는 아이가 보기에는 좀 어려울 것 같아요.
그러나 지속적으로 영어학습을 하며 병행해서 본다면
미국문화와 다양한 국적의 영어발음을 들을 수 있고
또 성인 방송에 비해 천천히 쉬운 말로 이야기하기에 듣기연습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세사미스트리트에 전적으로 의지하기보다 보조교재로 사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