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짜리 처음 시작하는 아이도 3주면 레벨 하나 다 땠어요.
정말이지 가격이 너무 비싸니 중고로 사시고
비디오 없이 싸게 파는 것으로 사세요.
영유까지 다니던 아이면 길어도 2주면 다 마스터하지 않을까요?
저희 아이는 매일 저녁 18권 모두 한 번씩 읽어주고 어린이집 가는 시간에 하루 20~30분 정도 차에서
cd 들려주는 것으로만 다 마스터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쉬운 책은 일주일 어려운 책은 3주 걸리던데요?
그리고 두 달 지나 제가 까먹은 단어도 아이한테 물어보면 가르쳐줘요 ㅡㅡ;
지금은 3단계 중고가 안 팔려서 다음 단계 못 나가고 계속 쉬며 노부영 하고있습니다.
쓰던 책을 팔아야 다음 책을 또 살텐데
너무 비싸서요 ㅠ.ㅠ
영유를 다니면, 엄마가 집에서 해준다에 한표 던집니다.
어차피 듣기때문에 하신다면, 집에서 얼마나 듣느냐에 따라서 향상되는데..
영유면 숙제도 많지 않나요??
튼튼까지 하면 7세아이에게 넘 버겁지 않을까 싶습니다.
읽기가 되는 아이면 집에서 리더스류를 한권씩 듣는것도 돔이 되지 않을가 싶은데요..
저희 아이가 7세라 그냥 제 생각을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