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4살이랍니다 그래서 4살하면 눈이 가네요
그게 참 그렇더라구요. 뭐든지 4살이 되니 해야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되는거에요
그래서 지금 예정은 한글은 5살에 하고 책 많이 보여주자....그리고 영어(문자)도 내년에 시작하자로
결정을 보았답니다. 그러니까 그때까지 영어는 노출에 집중하자입니다
몰라도 자꾸 들었던 말은 거부감이 줄어들거든요.
일단은 디비디(까이유,티모시, 등등 아주 많아요)를 반복해서 보여줘요
정해진 시간에 1-2시간정도(그 외의 방송이나 스크린 노출은 좋지 않은거 같아요)
사실 우리 아이한텐 미안하지만 전 우리나라말로된 만화를 거의 보여주지 않아요
대신 내용을 알아야 하니까 간간히 한글버전도 들려주되 내용을 다안다면 굳이
한글은 피해요
ort도 아이들이 좋아해요. 반복되는 부분도 많이 있고 내용에 위트가 있어요
단계별로 구입할 수 있어서 웬만하면 누구나 접근하기 쉽고 효과도 볼 수 있는 교재라고 생각해요
노부영...어느집에나 한개 이상은 있을거 같아요, 영어를 재밌게 배울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일거에요
엄마나 아이나 한가지 종류만 계속하면 흥미가 점점 줄어들 수 있으니, 여러가지를 병행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그래서 노부영도 간간히 끼워주는거죠. 노부영 중에서 어떤 것이 좋으냐하면
님의 아이가 어떤 것을 좋아하는 지 알아보셔서 좋아하는 소재를 찾아보세요.
전체적으로 디비디, 오디오, 책 골고루 해보셔요. 많이 보여주고 많이 읽혀준 후
그런 후 문자 들어가시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그외에 책과 여러가지 교재들 엄청 많아요 게시판도 보시고 자주 몰도 둘러보시고 찜해두세요
엄마가 앞서가지 않으면 아이를 끌어주기 힘든거 같아요. 여기 저기 유혹도 많잖아요
그리고 엄마가 영어를 좋아하면 아이도 좋아하는거 같아요. 너무 걱정을 하지 마시길...
전국에 계신 '4살 엄마'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