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넘 부럽당
영상만 봐도 넘 시원합니다.
계곡의 시원함을 안방까지 전해주시네요~~~
딱맞는 노래
row row row your boat ^^
남매가 넘 재미나게 부르네요~~
한세와 소혜 넘 귀엽습니다.
영어스트레스없는 즐거운 엄마표! 홧팅!!
아니 나보다 먼저 comment해놓은 사람들이 있네
이런 한발 늦었당. 승하랑 선영이가 보더니 신기한지
깔깔거리고 웃는다. 동영상 계속보면서 선영이가 하는 말
"엄마,나도 바다에 가고싶어"이런다. 푸하하-
여긴 바다가 아니라 계곡이라고 했더니 "왜?"하네
왜..?라니 이럴땐 정말 황당!!
팔공산이 가까이 있으니 물놀이 하기 너어무 좋으네 부럽당
소혜의 영어실력은 나날이 쑥쑥이야!!!
와~~ 정말 넘 시원하게 널러갔다 오셨네요^^
아이들의 멋진 노래실력까정 ㅎㅎ
감상 잘 하고 갑니다.
와~~ 보기만 해도 넘넘 시원하네요..
이번 휴가는 물하고는 먼 휴가였는데... 이렇게 노래와 함께 계곡 물을 보니 제 맘이 다 시원하네요...ㅋㅋ
이름이 넘넘 이뻐요.. 한세와 소혜~~ 왠지 깊은 뜻이 담겨있을듯...
5살 7살 울 령돌이들은 4살 6살인데... 두살터울 무지 싸운다는.... 그런데 소혜와 한세는 절대 안싸울것 같네요..
구경 잘하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