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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좀 길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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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샤모니
  • |
  • 2008-08-03 23:09
답댓글

가끔 엄마의 영어실력을 스스로 넘어선다는 아이들도 있긴했죠.

송이할머니댁의 송이도 그렇고, 피기맘 댁 아이도 그랬죠.

그러나 보통은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언어의 크기가 사고의 크기를 결정한다는 말이 있어서 ..

유아적인 영어에 만족하기보다 깊이 있는 사고가 가능한 모국어의 발전을 도모해야하지 않을 까 늘 고민하게 된답니다.

특히 유아때보다는 초등 2,3학년부터 더 그런 고민이 생기는 것 같아요.

아이들의 논리와 사고가 더 깊이 있어져서인 것 같아요.

그러나 유나처럼 말잘하는데. 그간  가꾸어온 영어말하기를 놓칠수는 없지요.

당연히 말하기를 유지,발전시켜야죠.

에효

산넘어 산이지만..

그 산넘는 것도 사람이니

힘내세요.

유나맘님 보고 따라서 힘내는 사람들이 많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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