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 번 초4 엘사/아나
푸하하님 대문열어 주셔서 고마워요.
알렉스는 글씨를 예쁘게 잘 쓰네요.^^
저희 둥이들은 외우는것은 그럭저럭 잘 하는데..
쓰는걸 무척 싫어해서..
도중에 포기하는것 보다는 나아서 타협안을 제시했어요.
본문은 다 외우고. 쓰는것은 보고 하기로..
그랬더니 둘이 신나서 잘하네요.
13번 14번 같이 올려요.^^



Alice&Marie . 사진 다시 올립니다. 왜 인지 모르겠지만 핸드폰으로 업로드하면 사진 에러가 계속 나서 잘 올라가 줄지 모르겠네요 ㅜㅜ 지난번에 #9,11,12,13,14 한꺼번에 올렸는데 사진이 에러가 나서 보이지 않더라고요. 지난번 사진하고 오늘 #13,14만 다시 찍어 올려봅니다. 그나저나 세월호 소식을 뒤늦게 접하고 모든 것이 멈춘 것만 같아 숙튀가 되었었네요. 제 닉네임도 댓글 달기 죄송해지고 ㅜㅜ 아직도 어쩔줄을 모르겠어요 ㅜㅜ지인의 사고 소식에 마음도 너무 아팠고요 ㅜㅜ 우리는 일상으로 조금씩 복귀하지만 희생자분들의 가족분들과 피해자분들에게는 이제부터 진짜 고통이 시작되는 것 같아 걱정도 되고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ㅠㅠ 다시는 우리나라에 이런 슬픈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겠습니다...그리고 쑥쑥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푸하하님 반가워요. 아서 고맙구요~~^^
단어 발음까지 꼼꼼히 익히고 있군요? 글씨도 어쩜 이리 반듯? ㅎㅎ
칭찬합니다~~
저는 중딩아가가 밀린숙제하고 거금을 요구해서 들어줘야해요.
이따 다시 올께요.
30번 아서

19번 초3 yuna
다시 예전처럼.. 얼른 자리 잡았으면 좋겠네요..
아마..황금 연휴는 지나야 가능할 듯 하네요..^^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번 초2 tina 너무 늦게 올립니다 체육대회하고 돌아와 몸이 안좋았는지 낮잠을 길~~게 자고 일어나 다시 잠들기전에 얼른 했어요 힘든 시기에 5월의 연휴는 어김없이 찾아오고 마음이 복잡한 날들이네요

#11 초6 DK 살짝 날짜를 넘겼네요... 요즘 세상에 떠돌고 있는 무력감에서 이제는 빠져 나와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는 있지만 어딜가도 무거운 맘은 그대로 인듯 하네요... 회복을 바라며 힘을 내봐야겠습니다.

사과돌이 5년 3번 시간을 끌수 있을때 까지 끌다가 마지못해 했어요. 외우지도 않고 쓰면서 외우고 야휴! 도닦고 있어요.

25번kelly(#14)초4 어제 연극발표는 아주 잘했습니다! 오늘 내일 시험인지라 문제집좀 풀리고 하랬더니 짜증을 짜증을 ㅜㅜ 세월호이후로 저도무기력증에 빠져서 빼먹고 연극연습때문에 2주쉰것이 엉망징창 으로 했길래 다 지우고 다시하랬더니 이시간이네요^^;; 오늘까지 빠지면 안될듯하여 싸워가며 시켰습니다!ㅜㅜ
푸하하님 대문 감사드려요^^
알렉스가 혼자서 웍싯을 한건가요?
넘 잘해서 부러워요~~
8번 초6 슈퍼맨짱
#13, #14 같이 올립니다.
오늘 과제는 좀 정성들여 이쁘게 했어요.

16번 초5 Betty.(#9, #14)
요즘 점점 좋아진다했더니 어제는 좀 성의없이 하길래
잔소리 좀 했네요.
베티가 동생보다 더 성실한데도 잔소리는 베티에게 더 많이 하는 거 같아요.
큰아이에 대한 마음은 왜이리 좁은지요.
아래 숙제 제출하신 분들 사진이 왜 안 보일까요?
저만 그런건지...


7번 초5 Arthur
여유있게 시켰더니 편하게 했네요.
우리 아서는 SQR 하는 날은 다른거 하지말고 하루 집중해서 하는게 나은가 봐요.
하루만 시키고 말것이 아니니 편히 가는게 낫겠죠?




28번 초6렉스 숙제 모두 올립니다~스탠리 첫장 스탠리단어에 n이 빠져 있다고 렉스가 알려주네요~큰 오타는아니지만 발견했으니 적습니다!!!

24번 초5 Henry 푸하하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이 쉽지 않군요~ 알렉스 열심히 진행했네요~~ 넘 잘했어요... 알렉스 파이팅!!! Henry도 열심히 했어요~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이 보여 앞으로 발전된 모습 기대합니다~~

18번 이신희 이번에는 시간이 넉넉해서 그런지..제대로 외우고 했네요. 외우기 힘들다고 투덜투덜하더니 그래도 잘했어요. 시간이 왜 이리 빨리 흘러가는지..흐르는 시간처럼 모든 것이 다 잊혀질까 무섭습니다. ... 얼마 남지않은 오늘이지만..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보내길 기도합니다.
17번 루나
푸하하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전 찾아가며 열심히 한 알렉스도 칭찬 듬뿍 보내드립니다~~
이번 웍싯은 루나가 좀 어렵다고 하네요.
그래서 외우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투덜거리긴 했지만 열심히 해 주었어요.


Puhaha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번 써니, 외우는 데 좀 걸리는 했지만 나름 열심히 해 주었습니다. 7기 여러분 오늘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