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이면 걱정 안 하셔도 된답니다. 아직 우리말도 잘 못 하잖아요.
한 1년, 괜찮은 동요 몇 개 반복적으로 들려 주시구요. (저는 마더구즈와 위씽 추천이어요.)
그 동안 준호맘님이 자료 좀 모아 두세요. 회화 연습도 하시고...
JY 북스나 문진미디어 보드북이 대체로 아이들이 다 잘 보거든요. 그거 몇 권 준비하셔서, 오디오 들으시면서 발음 연습 하시고... 읽어 주시고...
지금 까이유나 토마스 보여 주셔 봐야 별로 효과 없구요. 차라리 아기 기분 좋을 때 소리만 잠깐 들려 주시는 건 괜찮을 것 같아요.
세 돌 쯤 되서부터 지겹게 들려 주신 동요로 스토리 텔링 해주세요.
만화도 그 때부터 보여 주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