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번 아서
엄마랑 아이가 부지런히 뛰어야 성공할 수 있는 SQR입니다~~
다들 함꼐 뛰어요~`



8번 초6 슈퍼맨짱
슈퍼맨은 아침 일찍 학교에 갑니다... 축구하러요
학교도착하면 8시~
매일 학교에서 땀흘리며 놀다오니 집에 오면
아이가 파김치가 되어 당췌 공부가 안되네요

31 초 6 혜원 스텔라
#14를 진작 올렸어야하는데 엄마가 게을러서
이제서야 #15랑 함께 올려요.


주니비 시작하면서 좋아하네요.
집에 있는 책이다 보니 좋은가봐요.


29번 / 초 5 & 4 / Alice & Marie / Alice : 4분 17초 / Marie : 4분 5초 / 좋아하는 책이라 즐겁게 했다고 하고요. ^^ 처음으로 자매 모두 mistake 0 를 달성 했네요. ^^ SQR 7기 화이팅 입니다 ^^

24번 초5 Henry 준영엄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캘리도 열심히 해 주었네요... 칭찬 많이 보냅니다... Henry는 연휴 내내 손 놓고 있다가 어제 겨우 마쳤어요... 요즘 엄마가 신경 안쓰고 있으니 아이도 흥미를 잃어가고 있는 거 같아요...빨리 일상으로 돌아와야 하는데 쉽지 않군요... 모두 힘내세요...
준영엄마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kelly 가 숙제 열심히 했네요..
칭찬 많이 보낸다고 전해주세요~
그리고...이제 더이상 아무도 안다치길..
그리고 실종자 중에 신원파악 안된 아기도 있는 것 같다는
기사도 보았는데, 누구든
제발 다 무사히 가족의 품에서
쉴 수 있도록 다 찾길 기도하겠습니다..
4번 알렉스
준영엄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저런 감정끝에 꼭 무기력한 제자신에 다다르게 됩니다.
앞으로 이런일이 절대 일어나지 않도록
지금 이자리에서 제가 할수 있는일..
제가 해야 하는 일을 생각해보게 됩니다.


18번 이신희..
19번 초3 yuna
kelly도 열심히 워크시트를 하고 있었군요..^^
이번 워크시트는 좋아하는 책이여서 그런지..수월하게 했네요..^^
연휴가 끝난 직후라..힘든 아침을 맞이 했네요..ㅋㅋ
3일 다녀오면..또 이틀 쉰다고 위로아닌 위로를 해주었답니다..ㅋㅋ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17번 루나 #15
준영엄마님, 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루나는 일요일은 할아버지, 고모네랑 맛있는 것 먹고 개구리도 만져 보고 올챙이도 구경하고,
어린이날은 제가 오전 근무한 뒤 외할아버지, 할머니랑 같이 또 맛있는 것 먹고 가볍게 공원 산책하다
연도 날리고,
화요일은 근무 마친 뒤 놀이 공원 가서 재미있게 놀았어요.
중간에 분향소도 갈려고 했는데 루나가 너무 슬프고 무섭다고 좀 더 있다가 가자 해서
이번 주말로 미뤘습니다.
어서 실종자들을 다 찾기를 기원합니다.


26번. 초3 Rachel
준영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린이날에 서울시청광장 분향소에 다녀왔네요...
언제쯤 이 아픔이 사라질까요.....


#11 초6 DK 준영엄마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길어서 여유 있어 좋았고, 그래도 끝나니 아쉬운 연휴였네요. DK는 리듬이 깨져서인지 외우는걸 힘들어 했어요. 너무 안외워져 ...차라리 수학 문제를 푸는 게 낫겠어요~라고 푸념 할 정도로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할텐데요.....
지난 회차도 하셨네요. 저희는 아직 못했어요.
아이에게 칭찬해주세요.
외워서 하기 힘들면 두번째 장을 두개로 프린트하여, 한 개는 과제로 쓰고 나머지는 보면서 쓰게 해도 됩니다. 그냥 외워서 쓰게 하는것 보다 훨씬 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었어요. 천천히 함께 같이 가기로 해요.

초5 사과돌이 3번
연휴 동안 시간이 많을것 같았지만 오히려 부족함을 느낍니다.
내일은 수학 단원평가가 있어 금요일 토요일에 공부를 하고, 어린이날인 월요일은 할아버지 산소 잔디 돌보러 가게되어 일요일은 집안 사람 모두가 갈준비하고, 갔다온 다음날은 피곤해서 단체로 각자의 방마다 누워있는 등 정신 없이 흘러 갔어요. 미안하게도 어린이날에 우리 사과돌이는 잔디 밟기와 심부름으로 시간을 보냈고 좁은 차안에서 스폰지밥 동영상 보기와 어린이 네비게이션이 되어 길안내를 하였어요.
시험 끝나고 돌아오는 주말에 함께 즐겁게 보내기로 타협?
요즘 sqr을 꾀를 부려 저와 함께 외우고 쓰기를 했는데 문장이 쉬워서 힘들지 않게 통과되었습니다.

준영엄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번 써니 ,요번건간단한 문장들만 있어서 쉽게 진행했습니다. 그럼 목요일날 뵙겠습니다.
7번 초5 Arthur
오늘 올리는 날 아닌가요?
요번건 내용이 쉬워서 재미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