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
우리애들도 좋아하는 노래인데..
넘 잘하네요..
우리애들은 아직.. 율동만..ㅎㅎ
노래는 알아들을수가 없어요..아직..
완전히 흥에만 겨워서 해요..ㅎㅎ
넘 잘하네요..정말.. 제야는 멋져요.
같은 30개월 월령의 아들을 둔 건희맘이에요.
어쩜 같은 30개월인데 저렇게 발음을 똑부러지게 잘할수 있나요?
정말 놀라워요~~~
그리구, 표정도 예쁘고 넘 귀여워요!
윤제의 멋진 오맥도날~~송!!
초롱초롱한 눈망울에 어설픈듯하지만
리듬을 타는 몸짓까지 넘 예뻐요~~
씩씩한 제야 하루가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