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안슴니다~~ 그걸 가르키는선생님의 자질까진몰겠고 그걸 받아들일수있는 아이가 대단한듯~ 보통 또래아이들 개념없거덩여~ 근데 주어 동사 목적어순을 이해한건아닐테고 그냥 어순이 다르다정도 감잡은듯 업계종사자로서 아이실력이 '상'인듯~ 나이스맘 부럽^^
전 영유에 보내지 않아 잘 모를지만
그냥 '어머' 소리가 저절로 나오네요
희한하다 싶기도 하고 좀 이상한 느낌이네요
우리 아인 4살인데 영어로 물어보면 눈칫것 짧게 대답하고
의미도 어느정도 아는 것같아요
암튼 생각 잘 해보셔야 할 듯 싶어요
음.. 이렇게 해석하는 법이라...
그렇게 해석안되는 것도 많을 것인데...
영어는 영어로 알아먹을 때 가장 해석이 쉽게 된다고 생각하는 편이어서..
워낙 책 읽을 때 따로 해석을 생각하지 않는 편이기 때문에 이게 제 스타일이어서 그런지. 왠지 그 선생님의 말씀에 별로 공감이 안가는데요...TㅅT
영어를 듣고/읽고 이해하는 것과
번역은 전혀 다른 거라고 합니다.
일단 번역은 우리말 실력도 있어야 가능한 것이지요.
커리큘럼에 유아의 발달 단계를 고려한 곳을 찾아보시는 것이 어떠세요?
중학교 때 영어한 거 7년 앞당겨 선행시키는 곳 말구요. 전, 좀... 위험하게 느껴집니다.
영어를 먼저 배우게 하셔야지 번역을 먼저 가르치시면 영어는 언제 배웁니까? 할 것도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