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집중듣기 할 때 아이가 많이 궁금해 하지 않으면 왠만하면 해석해 주지 않는 답니다
많이 궁금해 하면 단어 정도는 같이 찾아봐요
3학년이면 ort 4단계 내용이 그리 어렵고 심오한게 아니어서 의미파악이 되리라 봅니다.
우리 세대식으로 직역하고 단어 해석 문장해석하는건 지양해야한다고 봐요.
흘려듣기도 하고 집중듣기도 한 번으로 끝나는게 아니라면 다시 듣거나 하면서 의미파악이
안 됐던 부분도 담번에는 풀리기도 하지요.
매번 해석하고 짚고 넘어가면 영어가 공부로 느껴져서 싫어질 것 같아요.
또 단어들이 계속해서 다른책에서도 나오니까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이때는 책이 정말 재미있구나 또 영어가 재미있는 또 다른 언어구나 하고 맛을 알도록 해주셔요.
집중듣기 할때 아이가 웃고 눈을 반짝이고 있는지 아니면 몰라서 곤역을 치르고 있는지 살펴보셔요~~
본인이 답답해하고 해석하고 싶어하는게 아니라면 다음책으로 넘어가셔도 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