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현이의 글에...또 한번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아직도 아이들을 찾지 못하는 부모님들이 계신데,
이렇게 웃어도 되나, 일상 생활하면서도 문득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요..ㅠㅠ
제가 사는 안양에 공원들이 참 많은데,
어린이날이 되면 공원에서 각종 행사나 체험활동들이 이뤄집니다.
그런데 올 해는 모든 행사들이 취소되었더라구요...
그냥 공원에서 분수를 보며 비누방울을 날리다 왔어요..
한껏 기대하고 간 토깽이는 실망했지만...
잘 설명해주었네요..
그나저나 혜원진현맘님은 정말 너무 이뿌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