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 글밥이 소리내어 읽기 시키면 딱 좋겠네요...
작은 아이있으니 하면서
아직도 이책저책 다 욕심내니..저좀 말려주세요...ㅠㅠ
잉..오순이맘님땜에 또 까이유 산다..이러다~~~
오순이맘~와 울집모습이네요. 넘 구엽당^^^
언니 구찮게 하는 동상...큰애는 성질날때는 갖다버리라는데...그래도 얼마나 잘 데리고 노는지 요즘 방학땐 숫제 엄마처럼 돌보네요.베이비시터비 줘야겠어요...둘이 나이차이 많이 나서 큰애랑 모 할때마다 지가 한다고 난리 방해해서 늘 혼나요.같이 해주면 좋겠는데 언니 입은 막아버리고 지가 한다고 설쳐대서리...엄마는 언니의 그 한마디 한마디를 애타게 바라는데요...
울집은 애들 비디오는 전혀 안보여줘서 늘 책, 오디오만 끼고 살았는데 그래서 요즘 뭔가 색다른 자극제를 찾고 있거덩요
그렇잖아도 까이유를 눈여겨 봐뒀는데 생각보다 글밥은 많네요
님 딸들이 정답게 보는 모습에 확 땡깁니다
점심묵고 영어서점 갈긴데 자세히 봐야겠어요
아니 보나마나 지르겠죠???ㅋㅋㅋ
6살이지만 영어듣기가 전혀 안되어있는 녀석인데...괜찮을랑가...
어휴~~거의 일년을 싸워가며 노력했는데 뭐 되는게 없네요 ㅡ.ㅜ
그나마 비디오로 접해본 까이유~~책으로 접해주면 좋을거 같기도 하구...
전 아들과 영어땜에 너~~~~무 싸워서 자신감 툭!떨어졌네요 ^^;;
사실 저도 글밥 보고 고개를 저으며 포기(?)했었는데
또 오순이맘의 글을 보니 갈등....^^;
우리 애도 4살이라 글이 좀 많아지면 넘기기가 바빠지거든요
까이유 디비디는 작년에 엄청 봤는데 함 시도해 볼까요 ?
그럼 눈도장 찍어놓고 (찜해놓은게 한두개가 아니라서..-.-;)
언젠가는 사고 말테야~~~~
와~~ 아영이 머리 스타일이 확 바꼈네요..^^ 여자아이들은 머리 자르기 싫어한다던데.....
요새 짧은 머리가 대세라더니... ㅋㅋ 둘째는 여기나 저기나 다 똑같다는..... ^ㅡ^
까이유 ~~ 울집 두놈도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소리만 따서 흘려듣기하고.. ㅋㅋㅋ
책~~ 아영이가 들고 있는 모습보니 꽤 크네요... 아이들이 더 좋아하겠다...
까이유가 좀 글밥이 많긴 해요... 그래도 디비디를 봐서 쉽게 읽겠어요!!
책 구경 잘 하고 가요~~~
글게요... 아마 까이유 비디오를 보지 않았던 아이라면 다소 글밥에 기가 눌릴 수도 있겠지만 비디오를 본 아이라면 아항! 이 뜻이로군!! 난 이이야기 아는데.. 하면서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참 비됴라는 녀석이 안 좋은 점도 있기는 하겄지만. 그래도 또 도움이 되는 부분도 많으니...
잘만 활용한다면 그 효과가 100만점이 될 듯 합니다.
근데, 왜 까이유는 머리가 안날까.... 숱 많아지라고 엄마가 밀어줬나?
그게 전 항상 궁금합니다.
맞어요~애들은 봤던걸 또보고~~
즉 아이의 성향은 어느날 예전의 비디오나 책을 찾기도하고
죽으라고 보지 않던 역시 비디오나 책에 푸욱 빠져 열광하기도 하더이다.
예측불가!란 표현이 맞겠네요~
그리고 비디오와 책에대한 성향도 돌고 돌아 결국은 소장하고 있는것들을
죄다 보거나 좋아하게 되는것 같아요~^^*
저역시 까이유 공구때 구입해서는 정말 본전 뽑았습니다.ㅋㅋ
아이가 좋아하는 애니가 책으로 나온거 요거
아이의 책읽기 습관 들이기에도 그만이지요~~~
오순이맘님네 즐거운 책읽기 잘봤어요!!
즐건 한주 시작하셔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