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음 죽입니다
엄마의 노력이 보이듯......
(부럽습니다~)
절대 쑥쓰럼 안타는거 같아요..
자기소개도 잘하고..ㅎㅎ 거기다 발음도 좋고
보통 남자아이들은 율동은 거의 안하던데 노래에 율동까지~~ㅎㅎ
키도 개월수에 비해 무지 큰거 같아요..ㅎㅎㅎ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노래네요 ^^
아직은 늘 제가 불러준답니다. 언제쯤 우리 아들도 엄마한테 저렇게 멋지게 불러줄려나요 ^^;
기다리고 또 기다려야하겠죠..
노래 잘 듣고 갑니다~~
ㅋㅋㅋㅋ 첨 올리시는 거죠?? 그런데 낯이 많이 익는다는....^ㅡ^
자기 소개까지.. 발음도 좋고.. 마지막에 끝나고 퇴장하는 모습.. ㅋㅋㅋ
너무 재미나게 봤어요~!!!
우리 아들도 노래 다 부르자마자 퇴장인데....ㅋㅋ 남자아이들이 좀 그런가봐요...ㅋㅋ
그래도 넘넘 귀엽다...^ㅡ^
다음편도 기대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