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신기하네요...
그냥 짧은 문장이 아니라 연결어까지 써가며 말하려 하다니요..
ㅎㅎ 저희 큰애도 41개월이라 더 유심히 읽어봤는데 언어에 정말 감각이 있나봐요~~
진짜 넘넘 이쁠만하네요... ㅎㅎ 전 짧은 한문장 output에도 기분이 좋은데
제이님 하루종일 기분이 덩실덩실이시겠어요~~
흐미~~부러워요^^
와~~ 부러워요!! out put~~ 정말 기분 좋으시겠어요!!
울 아들램은 6살인데 output이 없거든요... 4살 짜리는 단어만 내뱉고요...ㅋㅋ
제가 생활영어를 많이 써주지 못해서 그러가봐요~~
부러움에 글 남기고 가네요..^ㅡ^
와~~~ 넘 신기하기만 합니다.^^
넘넘 이쁠것같아요. 모습도 궁금하구요...
아직 우리애들 23개월 들어서는데.. 직장맘이라 많이 못해주고 최대한 해주려고하고,
쑥쑥에서 많이 배워서 해주려고 하는데 생각처럼은 잘 안되어요.ㅎㅎ
예전~에 제이맘님이,
"우리 이렇게 놀아요.." 하면서 보여주셨던걸.. 제가 만들어보았어요..만든지는 무지 오래되었는데,
빛을 못보다가 요즘 우리딸이 가지고놀아요...
제가 그림실력이 영안되어서, 올려주셨던걸 확대해서..
그리고 나머지는 다른데서 복사하고..ㅎㅎㅎㅎ 소파위에 붙여놓았어요..
우리딸이 메이지 만들어준걸 가지고..혼자 놉니다.
아직 전치사 활용은 못하지만.. 여기저기 숨기면서 잘 놀아요.
감사하다는 생각으로 그림도 올려봅니다.^^
뽀로로 비행기, 트럭..이런것보다.. 이런게 더 재미난것같아요..
보여주시는것들이 무지무지 많이 도움되어요.^^
이 기회를 빌어 감솨...^^ 해요.

근데, 지금 보니 좀 낮게 붙여줄껄.. 소파를 밟고 올라가서 노네요..ㅎㅎ
이런 무심한 엄마..... ㅎㅎㅎ
와~정말 이쁠만합니다...엄마가 그동안 어떻게 놀아주셨을까 무척 궁금하네요..
저희 아인 48개월인데요, 영어책 읽기는 잘 하는데, 생활영어는 거의 내뱉지 않고 있거든요..엄마인 제가 잘 하지 못하니 그럴수 밖에요.. 어떻게 하면 생활영어쪽으로 Output을 늘려줄수 있을까 항상 고민입니다. 엄마가 생활영어 써주는 것이 정답이겠지요?..
아웅..같은 40개월..아니 울 아덜은 41개월..인데 이렇게나 영어를 잘하네요
정말 엄마의 중요성을 여실히 깨닫게 되는 부분입니다.
울 아덜은 누나만 따라하는 수준..누나땜시 거의 옆에서 노는 방치라..ㅠ.ㅠ
너무 귀엽고 이쁘네요~~ 스스로 영어를 참 좋아하나봐요..
영어책이 참 이쁘고 알록달록...언어도 이쁘니 확실히
어린 아이들이라도 좋는 책은 알아보고.. 좋아하는 모습...
이뻐서 쓰셨다는 대목...정말 공감갑니다~~ ^^
정말 이쁘시겠어요.. ^^
아이들이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에 엄마들은 마냥 행복하고 즐겁죠.
그런게 효도라는데...^^
앞으로도 이쁘게 이쁘게 키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