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번 벤자민 #16번 제출합니다~^^ 주2회하던것을 1회만하기로 했어요~ 시간이 주중에는 안나서요~ 아마도 제가 매번 제일 마지막 숙제제출일것같네요~~ 벤자민은 외우고 저한테 말해준후 한번만 쓰기하고있어요~ 단 100%다 외웠을때요~~^^
30 아서
지각이네요..죄송합니다~~


19번 초3 yuna
노는 것도 힘든 것 같아요..
주말이나 연휴 지나고 나면 더~피곤하고 몸이 힘든것 같아요..
그래도 노는게 좋으니 어째요?..ㅋㅋㅋ
어제 깜빡잊고 안했다고..아침에 일찍 해놓고 갔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29번 Alice & Marie

초5 3번 사과돌이
이번에는 조금 어렵게 외웠어요.
오늘은 갑자기 집에 있는 바이올린을 빼서 기타처럼 놀고 있네요.
이제 악기가 하고싶은가봐요.

2번 초3 tina 외우는것도 외워적는것도 완벽하지는 않지만 부담은 덜해지는것같아요 실제로 외워 말하는걸 매번 확인하고 싶지만 일주일에 두번 싫은내색없이 해주는걸로 만족하려구요^^
31번 초6 혜원 스텔라
다음주 수요일이 중간고사라 나름 바쁜 혜원양
그래도 늦지 않게 끝낸다고 열심히 해줬네요.

7번 초5 Arthur
부랴부랴 해서 올립니다.
그래도 서서히 훈련이 되나봐요.
금방 외워서 하네요~
워크시트에 나오는 책도 궁금해 해서 도서관에서 빌려주고
하니 저도 기쁘네요~

인내심요님...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8번 초6 슈퍼맨짱


25번kelly 초4 #16번 미션완료했습니다! 같이 외우면서 했는데ㅜㅜ 아직은 힘든가봐요 쉽게 외워지는 그날을 향하여
4번 알렉스..
인내심요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독을 푸는데도 시간이 필요하죠...
그래도 아이의 마음 한켠을 채울 보석같은 순간 만들고 오셨겠지요..ㅎㅎ
저희는 요즘 공원 잔디밭에 자리깔고 누워 낮잠도 자고 책도 읽고
간식도 먹고 뒹굴고 놀았어요..
그래서 어딜가든 꼭 돗자리를 들고 나선다는..ㅋㅋ
그래서 좀더 두터운 돗자리를 하나 장만해야겠다는 이야기도 나누었네요.



18번 이신희 daniel 아...어버이날이 되니 넘 정신이 없었네요. 숙제제출인것도 깜밖할뻔..^^부모님과 맛난 저녁 먹고 숙제 제출합니다. 오늘 하루라도...부모님과 기쁘게.. 물론 365일 기쁘면 더 좋겠죠? 오늘도 열심히한 sqr친구들 폭풍 칭찬으로..너무 대견 하다. ^^


#11 초 6 DK 연휴를 쉬고 나니 날짜 감각이 확실히 떨어지네요. 혹시나 싶어 들어왔다가 얼른 숙제 올리고 갑니다. DK는 너무 안외워진다며 괴로워 하여 엄마에게 구박 받으며 겨우 했답니다. ^^
17번 루나 #16
인내심요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5일간이나 여행을 다녀오셨다니 부러워요~~
몸은 피곤하시겠지만 마음은 무지 즐거웠을것 같아요.
루나는 어제 #16을 했는데요,
혼자서 "머리야, 머리야, 오늘 왜 이렇게 안돌아가니?"
잘 안외워진다고 머리 보고 잘 돌아가라고 얘기를 하더군요ㅠㅠ


인내심요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번 써니,요번건지난건보다 시간이 좀 걸리네요...그래도 완주를 위하여.. 7기 화이팅!
16번. 초5 Betty(#15, #16)
어버이날이라 조금은 늦게 출근을 하면서
받는 것은 당연하고 베풀 줄은 모르고 살고 있구나 ...
생각을 했어요.
5월의 달은 가정의 달이라고들 떠드는데,
상대적으로 더큰 슬픔에 아픔으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베티의 sqr은 아직까지는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가 먼저 해야함을 얘기하는 건 같지만요.
이제 8주를 지나는 건가요?
처음보다 조금씩 과제수행 시간이 짧아지고 있네요.
문장 이해도 때로는 저보다 나아서 설명을 해주기도 하고...
화요일 문열린 줄 몰라 오늘 2개 같이 제출합니다.



사진첨부를 했는데 사진이 올라가지 않아 다시 올려요 빈틈이 워낙 많은지라 앞서가진 못해도 민폐는 되면 안되는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