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맘에 드는 교재를 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니라는 생각이시면 무조건 바꾸세요
저도 영어만세 1 가지고 있는데요.
단어인지와 간단한 생활영어던데요.
만 4세부터 우리말을 꽤 구사하는 아이들 대상으로 한 한국식 영어 인지 몰랐습니다.
근데 듣고보니 맞는거 같네요.
저도 처음에 단어설명에 한글 들어가는거 보고 깜짝놀랐어요.
정말 맛있는 '애플' 이군요. 이런식이잖아요.
단어인지는 영어만세 말고, 다른 카드로도 충분할거 같구요.
28개월 아이에게는 맞지 않는듯합니다.
다만, 생활영어 들어간 동요는 은근히 중독이더라구요.
아무튼 제 생각엔,
반품할 수 있으면 반품하는게 좋을듯해요.
몬테소리의 스토리붐붐이 차라리 낫지 않을까 싶네요.
직접 보진 못했지만, 생활동화랑 창작동화 섞여있어서, 28개월에 적합할거 같은데요.
만 4세부터 우리말을 꽤 구사하는 아이들 대상으로한 한국식 영어라고 설명이 나와 있으면 28개월에게는 적당하지 않은 것이지 않겠어요?
어릴 때 일수록 체계적이지 않게 마구잡이로 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읽히실 수 있는 건 다 갖다 읽히세요. 여러가지 동요와 클래식으로 흘려듣기 많이 시켜주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