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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지나 퇴원했어요^^

컨텐츠

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행복한밍밍맘
  • |
  • 2014-05-12 13:29
답댓글

퇴원 축하드려요.

지나가 정말 장하네요~

혜정님도 긴장 많이 하셨을텐데

잘 쉬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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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경은오맘
  • |
  • 2014-05-11 23:17
답댓글

에고, 혜정님

간만에 여유를 가지고 들어왔는데 이게 무슨 일이래요.

지나가 수술한 지도 모르고....

수술하기 전 지나에게 따뜻한 말 한 마디도 못 건네고..

..... 다행히 수술 잘하고 왔다니 지나가 대견합니다.

어찌 그리 의젓한 따님을 두셨는지.

많이 먹고 놀았다고 말은 하시지만 수술 전후 순간순간 맘고생이 어찌 없으셨겠어요.

어려운 고비를 즐기는 시간으로 잘 넘긴 지나와 엄마. 모두 장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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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4-05-12 10:27
감사드려요~^^
수술실에 들어가있는 동안 엄마는 무지무지 무섭고 떨리는데 아이는 자고있으니 잘 모르지요~
의젓할때만 이야기를 올려서 그렇지 아이들은 다 똑같아요 ㅎㅎ
맨날 떼쓰고, 툴툴 거리고, 엄마보고 안아주라고 타령을 하고,
어떻게든 좀 더 놀아보려고 애를 쓴답니다 ㅎㅎ
쑥쑥에서만 지나가 아주 의젓해요~ 다들 아시자나요 ㅎㅎ
열이면 열, 아이들은 모두 같아서 속 안썩이는 녀석없고, 순하게 말잘듣는 녀석 별로 없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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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hahaha
  • |
  • 2014-05-11 21:04
답댓글

이야.... 축하드려요~~^^

 

얼릉 회복하길 바라고

저도 스텔라 눈 검사차 여러번 큰 병원 갔었는데 그 시설에 깜짝 놀랐답니다 ㅎㅎ

 

저도 맛있는 거 많이 사먹었어요 ㅋ

암튼 퇴원했다니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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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4-05-12 10:22
ㅎㅎ 정말 큰 병원 식당가에는 없는게 없더군요. 지나한테 간식비 많이 뜯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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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4-05-11 16:04
답댓글

퇴원을 축하드려요.

참으로 대견할 뿐이네요.

고생 많으셨어요!

힘내세요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제가 오히려 혜정님의 글에서 힘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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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4-05-12 10:29
앗! 서정시인님시다^^
제가요, 리틀크리터방에 친구녀석 하나 밀어 넣었어요.
이런 좋은 기회 놓치지 말고 어서어서 하라고^^
집에온거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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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4-05-11 15:40
답댓글

얼른 회복하길 바랍니다...

혜정님의 마음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거 같아요..

 

지나가 참 장하고 대견합니다..^^

이제 회복할 일만 남았네요^^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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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4-05-12 10:22
네, 오늘 아침에 학교에 잘 가는거보니까 맘이 좀 놓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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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안맘
  • |
  • 2014-05-10 11:26
답댓글

지나의 수술은 혜정님이  더 크게 불안하고 무섭고 그랬을텐데..

엄마앞에서 의젓한 지나의 모습... 다 키우셨네요^^

정말 언제 수술했냐는 듯이 언제 아팠냐는 듯이 병원 안의 식당가를 순례하는 지나와 혜정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이제 퇴원했으니 더 씩씩하게 일상으로 돌아가는 일만 남았네요.

퇴원 축하드려요~ 쑥쑥에서 늘 다정한 혜정님의 글들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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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4-05-10 15:43
네, 제가 더 무서웠지만, 지나보고 꾹 참았어요.
집에 오니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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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지엄마
  • |
  • 2014-05-10 10:47
답댓글

가끔 엄마보다 아이들이 의젓할 때가 있더라구요.

지나가 엄마에게 씩씩한 모습을 보여줬네요.

어떤 이유에서이건 아이들 병원가면 엄마들 마음은 참 짠~~해져요..

일상으로의 복귀 축하하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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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4-05-10 15:40
일상으로의 복귀, 잘 했습니다^^
엄마보다 씩씩한 지나에게 고마운 마음으로 몇일은 잘 해주게될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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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05-09 20:51
답댓글

아이구 장하네요~

이상하게 위기일 때 그 잠깐의 경험이 묘하게 재미로 기억에 남는 납니다.

예를 들어 지나 일처럼 병원에 있으면서 맛난 거 사다 병실에서 먹던 일,

겨울에 전기가 나가서 벽난로 때면서 추위를 넘긴 일...

당시의 위기를 넘기느라 동분서주했던 일이 추억이 돼있더군요.

어려운 일 잘 넘기셨어요. 누구보다 지나가 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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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4-05-10 15:38
ㅎㅎ 선생님이 응원해주셨다니까 지나가 신나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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