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 축하드려요.
지나가 정말 장하네요~
혜정님도 긴장 많이 하셨을텐데
잘 쉬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에고, 혜정님
간만에 여유를 가지고 들어왔는데 이게 무슨 일이래요.
지나가 수술한 지도 모르고....
수술하기 전 지나에게 따뜻한 말 한 마디도 못 건네고..
..... 다행히 수술 잘하고 왔다니 지나가 대견합니다.
어찌 그리 의젓한 따님을 두셨는지.
많이 먹고 놀았다고 말은 하시지만 수술 전후 순간순간 맘고생이 어찌 없으셨겠어요.
어려운 고비를 즐기는 시간으로 잘 넘긴 지나와 엄마. 모두 장하셔요.
이야.... 축하드려요~~^^
얼릉 회복하길 바라고
저도 스텔라 눈 검사차 여러번 큰 병원 갔었는데 그 시설에 깜짝 놀랐답니다 ㅎㅎ
저도 맛있는 거 많이 사먹었어요 ㅋ
암튼 퇴원했다니 반가워요~^^
퇴원을 축하드려요.
참으로 대견할 뿐이네요.
고생 많으셨어요!
힘내세요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제가 오히려 혜정님의 글에서 힘을 얻습니다!
얼른 회복하길 바랍니다...
혜정님의 마음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거 같아요..
지나가 참 장하고 대견합니다..^^
이제 회복할 일만 남았네요^^
힘내셔요...
지나의 수술은 혜정님이 더 크게 불안하고 무섭고 그랬을텐데..
엄마앞에서 의젓한 지나의 모습... 다 키우셨네요^^
정말 언제 수술했냐는 듯이 언제 아팠냐는 듯이 병원 안의 식당가를 순례하는 지나와 혜정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이제 퇴원했으니 더 씩씩하게 일상으로 돌아가는 일만 남았네요.
퇴원 축하드려요~ 쑥쑥에서 늘 다정한 혜정님의 글들을 기대합니다^^
가끔 엄마보다 아이들이 의젓할 때가 있더라구요.
지나가 엄마에게 씩씩한 모습을 보여줬네요.
어떤 이유에서이건 아이들 병원가면 엄마들 마음은 참 짠~~해져요..
일상으로의 복귀 축하하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아이구 장하네요~
이상하게 위기일 때 그 잠깐의 경험이 묘하게 재미로 기억에 남는 납니다.
예를 들어 지나 일처럼 병원에 있으면서 맛난 거 사다 병실에서 먹던 일,
겨울에 전기가 나가서 벽난로 때면서 추위를 넘긴 일...
당시의 위기를 넘기느라 동분서주했던 일이 추억이 돼있더군요.
어려운 일 잘 넘기셨어요. 누구보다 지나가 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