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기독교인이시면, 경배와 찬양 부설 an kid's 좋아요..
하스데반선교사님이원장님
두란노 한국인선교사들과 원어민이 어울어져서 수업하구요..
밤비니 지나서, 서빙고동사무소 건너편에 있어요..
^^ 관심있으심 쪽지주셔요.. 전번 알려드릴께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아이가 영어를 많이 즐기고 좋아하면 보내는것이..전적으로 아이가 어떠한지 엄마가 파악하셔야한다고 생각해요.
제주변에는 아이가 너무 가고싶어해서 보냈답니다.
그리고 또 한아이도 갔는데 날개를 편다고 하네요
아이한테도 잘 설명해서 물어보시고 영유는 적성에 안맞으면 안된다고 해요
아이한테 맞다면 다른 영어책 아무리 많이 읽어주는것 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저이 아이는 영유에는 안맞아서 못보내 안타깝지만요..적성에 안맞는 아이억지로 보낸 부작용은 심각하다고합니다.